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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교육지원청, 2025년 하반기 교육행정실장협의회 정담회 및 역량강화 연수 성료

실효성 있는 논의와 역량강화로 교육행정 혁신 및 협력 네트워크 구축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교육지원청은 11월 25일 교육지원청 관계자 및 관내 공립 각급학교 교육행정실장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하반기 교육행정실장협의회 정담회 및 역량강화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교육 정책 및 지역·학교 현안에 대한 실효성 있는 논의를 통해 교육지원청과 교육행정실장협의회 간 소통·공감·협력을 강화하고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또한, 디지털 역량강화 연수를 병행 추진하여 경기미래교육 정책의 현장 안착과 디지털 기반 교육행정의 변화를 지원했다.

 

행사는 ▲교육지원청-교육행정실장협의회 대표자 정담회 ▲디지털 역량강화 연수 ▲교육행정실장협의회 지구별 소통 정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먼저 대표자 정담회에서는 교육행정실장협의회에서 제안한 ▲학교회계 효율적 집행 제고 방안 ▲학교시설 개방 활성화 방안 ▲학교시설관리 업무 개선 방안 ▲교육환경개선사업 선정 방법 제안 등 지역과 학교 현안에 대한 실효성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어 경기미래교육 정책 현장 안착 및 디지털 기반 교육행정 변화 선도를 목표로 ▲경기미래교육 비전 공유 ▲디지털 시대의 효과적인 소통 방식과 리더십 함양 등을 주제로 한 역량강화 연수가 진행됐다.

 

마지막으로 관내 공립 유·초·중·고·특·각종학교 교육행정실장 전체가 함께하는 교육행정실장협의회 지구별 소통 정담회 자리가 마련되어 교육행정실장 간의 소통과 협력을 더욱 굳건히 다지는 계기가 됐다.

 

김선경 교육장은 “교육환경 및 정책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조직문화 구축을 위해 교육행정실장협의회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학교 현장에서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관내 공립 각급학교 총 195교 대상으로 총 12개 지구로 구성·운영된 2025년 수원 교육행정실장협의회는 이번 정담회 및 역량강화 연수를 끝으로 한 해 운영을 마무리했다.

 

수원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교 현장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혁신적인 교육행정을 구현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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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은 기자

뉴스라이트 대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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