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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군포의왕 공때리는 소녀들!” 군포의왕교육지원청 여학생 학교스포츠클럽 축제 운영

군포의왕교육지원청, 여학생만을 위한 학교스포츠클럽 축제 운영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11월 1일과 2일 양일간 군포의왕 관내 초중고 여학생들을 대상으로‘2025 군포의왕 공때리는 소녀들(여학생 학교스포츠클럽 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2025 군포의왕 공때리는 소녀들’은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의 특색사업의 일환으로 여학생의 건강 유지 증진과 스포츠 참여 확대 및 일상화를 목표로 추진됐다.

 

이번 대회는“이기지 않아도 괜찮아! 함께하면 행복한 군포의왕 학교스포츠클럽”이라는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의 학교 체육 슬로건 아래 작년에 이어 2년째 진행되는 축제로 군포의왕 관내 초중고 45개학교, 61개팀, 761명(2024년 대비 68% 증가)의 여학생이 참가했다. 참가 학생들은 피구, 넷볼, 풋살, 티볼, 배구 등 다양한 구기 종목에서 서로의 기량을 뽐내며 우정과 화합의 가치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축제는 경기의 승패를 넘어, 스포츠 참여 자체의 즐거움과 성취감에 초점을 맞춘 축제의 장으로 평가받고 있다. 학생들은 적극적인 경기 참여를 통해 건강한 신체와 더불어 바른 인성 함양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평가다.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이번 축제는 신체활동이 부족한 여학생들을 위한 축제로 여학생들의 스포츠 참여 기회 확대 및 체육활동 일상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여학생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체육프로그램은 확대 운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향후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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