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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북부 ·강화교육지원청, 늘봄학교 내실화 위한 컨설팅·연수 실시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북부교육지원청과 강화교육지원청은 늘봄학교의 안정적 운영과 내실화를 위해 컨설팅과 연수를 실시했다.

 

북부교육지원청은 10월 30일부터 31일까지 관내 늘봄지원실장 20명을 대상으로 6개 지구별 공동협의체 컨설팅을 진행했다.

 

이번 컨설팅은 늘봄지원실장의 업무 역량 강화와 수요자 중심의 안정적 학교 운영 지원을 목표로, 안전관리 강화와 청렴도 향상 방안 등 사례 중심의 논의가 이뤄졌다.

 

강화교육지원청은 10월 30일 강화 아트팩토리 참기름에서 ‘2025년 하반기 늘봄지원실 2차 연수 및 컨설팅’을 개최했다.

 

관내 늘봄지원실장과 행정실무사 24명이 참여했으며, 미디어아트 체험, 분임별 컨설팅, 청렴 연수, 현장 간담회 등이 진행됐다.

 

특히 늘봄지원실장 4명이 직접 컨설턴트로 참여해 학교별 맞춤형 문제 해결 중심의 컨설팅을 실시했다.

 

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과 소통 중심의 프로그램을 통해 늘봄학교 운영의 안정적 정착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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