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6.13 선거 특집] ‘3선 도전’ 안혜영 경기도의원 후보, “사람이 먼저인 의정활동 하겠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3선에 도전하는 안혜영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원 후보는 22일 오후 영통구 영통동 디지털엠파이어Ⅰ에 마련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필승을 다짐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더불어민주당 김진표(수원무) 의원, 박광온(수원정, 경기도당 위원장) 의원, 안민석(오산) 의원, 이재준 수원갑지역위원장, 이기우 전 경기도 사회통합부지사, 수원시호남향우회연합회 신극정 회장, 김준혁 한신대 교수 등 당원 및 지지자, 지역주민 300여 명이 참석했다. 

 

수원시 각 선거구에 출마한 경기도의원 후보, 수원시의원 후보들도 함께했다.

 

안혜영 후보는 수원시제11선거구(영통2·3·태장동)에서 3선에 도전한다. 

 

‘더불어 함께하는 안혜영’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안혜영 후보는 매산초(3년), 수원초, 수원여중, 영복여고를 졸업했다. 수원대 일반대학원에서 체육대학 석사를 받았다. 아주대 대학원에서 교육대학 박사 과정을 밟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청년정책연구소장,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교육혁신기획단장 등을 맡고 있다. 전 문재인 대통령 후보 조직특보 등을 역임했다.

 

안혜영 후보는 출정사를 통해 “문재인 대통령 후보 조직특보와 더불어민주당 청년정책연구소장을 역임하면서 교육환경 개선, 청년일자리 만들기에 앞장서 왔다”며 “친환경 생활기반 조성을 위한 미세먼지 대안 마련 등 거시적인 현안 해결을 위해서는 풍부한 경험을 겸비한 능력 있는 도의원의 역할이 필요한 때”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안혜영 후보는 이어 “영통2동, 3동, 태장동의 균형발전을 위해 지역주민의 숙원사업인 영통의 영흥공원, 태장동의 잠종장 부지 개발을 시작으로 더 발전된 영통구를 만들겠다”며 “더욱 현장의 목소리에 귀기울이고, 지역주민의 삶에 다가가는, 사람이 먼저인 의정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김진표 의원은 축사에서 “경기도의회에서 활발한 의정활동을 해온 안혜영 의원이 3선에 도전한다. 경기도의회에 다선의원이 많지 않다. 다선의원 중에서도 안혜영 의원만큼 열심히 뛰는 사람도 없다”며 “이번에 당선되면 경기도의회 의장으로 여성 의장이 한 번 태어나야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진표 의원은 또한 영통구의 산적한 현안을 언급한 뒤, “안혜영 의원이 경기도의회에서 열심히 싸워서 예산을 확보해 줘야 한다”며 “그래야 박광온 의원과 제가 염태영 시장을 도와서 현안사업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진표 의원은 이어 “8년 전에 최고 득표율로 당선됐던 안혜영 의원을 이번에도 압도적 득표율로 당선시켜 달라”며, 자신의 전매특허 구호인 ‘똘똘 구호’를 외쳤다. “우리는 하나다! 똘똘 뭉쳐! 안혜영 완승! 파이팅!”을 다 같이 외쳤다.

 

박광온 의원은 축사에서 “참 똑부러진 사람이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고, 안민석 의원은 “경기도 전체 3선 의원 중 가장 최고 득표율로 당선시켜 주셔야 한다”고, 이기우 전 경기도 사회통합부지사도 “압도적으로 당선할 수 있게 해 달라”고 말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 후보는 축전을 보내 “경기도민의 삶과 수원시민의 삶을 향상시키기 위한 고민을 누구보다 많이 하고 계시리라 믿는다”며 “늘 초심 잃지 않고 약속과 책임의 무게를 생각하며 새로운 정치, 새로운 지방자치의 모범을 만들어 달라”고 격려했다.

 

안혜영 후보와 김진표, 박광온, 안민석 의원, 이기우 전 경기도사회통합부지사, 수원시 각 선거구에 출마한 경기도의원 후보, 수원시의원 후보들은 “더불어민주당 만세! 안혜영 만세!”를 외치며 필승의 각오를 다졌다.

 

 

 

*홍재언론인협회 6.13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특별취재단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김포시, 해병대 장병 울린 ‘천사 부부’를 찾습니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김포시가 최근 한파 속에서도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군 장병에게 따뜻한 한 끼를 선물하며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준 미담의 주인공을 찾아나섰다. 이번 미담은 김포 해병대 2사단 소속 장병 A씨가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린 글을 통해 알려졌다. 당시 혼자 식사 중이던 장병의 식사비를 대신 결제하고 “고생이 많다”며 격려를 건넨 부부의 사연은 이후 언론 보도와 CCTV 영상을 통해 확산되며 많은 국민에게 감동을 안겼다. 해당 장병은 “다음 날 영하의 추위 속에서도 그 일을 생각하면 하나도 춥지 않았다”며 “나중에 꼭 다시 베푸는 사람이 되겠다”고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이에 김포시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선행을 실천해 김포시민의 자부심을 높여준 해당 부부를 찾아, 시를 대표해 공식적인 감사의 뜻을 전하고 예우를 다할 계획이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어려운 시기에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을 보여준 부부의 선행은 우리 김포시의 큰 자산”이라며, “이 따뜻한 이야기의 주인공을 찾아 50만 김포시민을 대신해 감사의 마음을 꼭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김포시는 해당 부부를 알고 있거나 당사자인 분들의 연락을 기다리고 있다. 시민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