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여주시노인복지관, 2025년 노인일자리사업 성공기원 발대식 개최

다양한 사업단 활성화로 어르신들의 소득보전과 건강한 생활영위에 기여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여주시노인복지관은 지난 10일 여주시노인복지관 별관2층 대강당에서 여주시 어르신친화도시 조성사업의 9대목표 ‘활동적인 행복여주’ 조성에 대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성공기원을 위한 발대식을 개최했다.

 

여주시는 초고령사회 및 100만 노인일자리 인구시대를 맞이하며 이를 위해 금년도 4,148명 모집을 목표로 전년보다 30억을 증액한 175억원을 편성과 노인일자리사업 수행기관 4개기관을 지정 협약 후 노인공익활동, 공동체사업단, 노인역량활용, 취업알선형에 필요한 73개 사업단을 구성하여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활동과 소득보전을 지원하고 있다.

 

이 날 발대식은 행사전 식전공연과, 여주시민 친절캠페인 영상시청, 인사말씀, 그리고 참여어르신들의 책무준수를 위한 선서문 낭독으로 진행됐고, 여주시노인복지관은 금년도 1,032명 모집을 목표로 39억원의 예산을 통해 2025년 본격적인 노인일자리사업 시작을 알렸다.

 

이충우 시장은 “여주시는 고령화가 사회적 문제인식 보다는 새로운 시작이라는 긍정적 인식을 토대로 어르신들도 사회적 역할과 세대적 소통을 통해 사회에 기여할 수 있다는 것을 노인일자리사업을 통해 보여줄 수 있는 계기가 되길바란다. 아울러, 참여어르신들이 한해 동안 건강과 특히 안전에 유의하여 성공적인 한해를 거두시길 기원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도심 속 썰매장으로 변신한 경기도담뜰, '겨울 눈밭 놀이터' 개장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오는 17일부터 2월 28일까지 수원시 영통구 경기융합타운 내 경기도담뜰 광장을 찾으면 누구나 단돈 천 원에 썰매와 바이킹, 컬링 등 다양한 놀이기구를 즐길 수 있다. 경기도는 겨울방학을 맞은 아이들과 가족이 도심 속에서 안전하게 겨울 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겨울 눈밭 놀이터’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경기융합타운은 경기도청 광교 신청사를 중심으로 경기도의회, 경기도서관 등 여러 공공기관을 모은 복합단지를 말한다. 경기도담뜰은 경기융합타운에 위치한 도민 소통광장의 이름이다. 경기도담뜰에 문을 연 놀이 시설은 눈썰매, 얼음 썰매, 회전 썰매를 비롯해 컬링장과 에어바운스, 미니 바이킹 등 체험 공간으로 구성된다. 안전을 위해 키 120cm 미만 아동의 경우 보호자를 동반해야만 눈썰매장을 이용할 수 있고, 회전 썰매와 미니 바이킹은 13세 이하만 탑승 가능하다. 이용객 편의를 위한 시설로는 추위를 피할 수 있는 쉼터와 간식 푸드트럭이 운영된다. 영유아 동반 가족을 위한 보호실과 의무실도 갖춘다. 눈밭 놀이터는 1회차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2회차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총 2회 운영한다. 회차당 최대 수용 가능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