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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4.15총선> 수원시 5개 선거구 예비후보등록 현황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오는 2020년 4월 15일 치뤄질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예비후보 등록 첫날인 17일 현재, 수원시에서는 5개 선거구에 모두 6명이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선거구 별로 보면 수원시갑 3명, 수원시을 1명, 수원시병 1명, 수원시정 1명, 수원시무 0명이다.

 

정당 별로 보면 더불어민주당 2명, 자유한국당 3명, 민중당 1명이다.

 

 

◆ 수원시갑(장안) 선거구 3명

 

더불민주당 소속으로 김승원 변호사가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김 변호사는 수원지방법원 판사, 청와대 행정관 등을 지냈다. 

 

이재준 더불어민주당 수원시갑 지역위원장도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이 위원장은 수원시 부시장을 지냈고, 현재 문재인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전문위원을 맡고 있다. 

 

이창성 자유한국당 수원시갑 당협위원장도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이 위원장은 목원대학교 전임 조교수를 지냈고, SK그룹에서 근무한 바 있다.

 

 

 

 

◆ 수원시을 선거구 1명

 

한규택 자유한국당 수원시을 당협위원장이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한 위원장은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사무총장, 경기도의회 의원 등을 지냈다.

 

 

◆ 수원시병 선거구 1명

 

김용남 자유한국당 수원시병 당협위원장이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김 위원장은 수원지방검찰청 부장검사를 지냈으며, 전 국회의원(제19대)이다.

 

 

◆ 수원시정 선거구 1명

 

수원시정 선거구에는 민중당 남동호 예비후보(경기청년민주당 대학생위원장) 1명이 등록했다.

 

 

◆ 수원시무 선거구 0명

 

수원시무 선거구에는 예비후보 등록자가 1명도 없었다.

 

 

한편, 현재 수원시 5개 선거구 별 국회의원은 수원시갑(이찬열 의원, 바른미래당), 수원시을(백혜련 의원, 더불어민주당), 수원시병(김영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수원시정(박광온 의원, 더불어민주당), 수원시무(김진표 의원, 더불어민주당)이다. 

 

현역 의원들은 예비후보 등록을 서두르지 않는 게 일반적 현상이다.

 

의정 활동을 통해 지역구 관리를 계속해 왔고, ‘이름 알리기’에 바쁜 단계는 이미 넘어섰으며, 연말연시 수많은 행사를 챙기는 데도 상대적 우위에 있기 때문이다. 

 

예비후보자 등록기간은 2020년 3월 25일까지이며, 이 기간동안 예비후보로 등록하지 않아도 이후 본 선거 국회의원 후보자로 등록하면 출마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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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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