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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철모 화성시장, “자율주행차 산업 활성화 지원” 약속

"자율주행차 산업 활성화 및 기술경쟁력 향상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서철모 화성시장이 지난 7일 화성시민안전교육센터에서 열린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 ‘IT융합안전성기술센터’ 개소식에 참석해 ‘자율주행차 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페이스북을 통해 밝혔다.

 

서철모 시장은 “7일 IT 융합 제품의 기능안전성과 성능 향상을 위한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 IT융합안전성기술센터가 화성시민안전교육센터에 문을 열었다”며 ”IT융합기술을 활용한 사업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서 시장은 “이날 개소한 센터가 혁신기술 융합 제품과 서비스의 사업화 플랫폼으로서 관내 기업들의 좋은 파트너가 되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특히 서 시장은 개소식과 함께 KTL, 현대자동차, 홍익대학교, (사)한국첨단자동차기술협회와 자율주행차 산업 활성화 및 공동사업 수행을 위한 업무협약도 체결했다.

 

서 시장은 “우리 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친환경적인 첨단기업도시를 만드는 과정에서 KTL과 센터가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줄 것이라 믿는다”며 “세상을 바꿀 위대한 신기술들이 우리 시에서 시작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자율주행차 산업 활성화는 물론, 관내 기업의 기술경쟁력 향상과 사업 추진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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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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