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지난 11일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동에 위치한 어라운드 크로스핏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주민들을 위한 후원을 진행했다. 어라운드 크로스핏 회원들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호매실동 이웃들을 위해 즉석식품과 생활필수품을 십시일반 모았다. 기탁된 물품은 관내 저소득 가구 및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어라운드 크로스핏 관계자는 "지역사회에 작은 보탬이 되고자 매년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활동을 계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정훈 호매실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어라운드 크로스핏 관계자와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여러분의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동에서도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지난 10일,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동 체육진흥회는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하는 행복동행 반찬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매월 정기적으로 진행되는 ‘행복동행 반찬 나눔’은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취약계층 가구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체육진흥회 회원들은 정성스럽게 준비한 반찬을 지역 장애가정 5 가구에 직접 방문하여 나누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최영옥 호매실동 체육진흥회장, 이종갑 수원시장애인복지단체연합회 회장, 이정훈 호매실동장, 체육진흥회 회원 등이 참석하여 뜻깊은 봉사의 마음을 나누었다. 최영옥 호매실동 체육진흥회장은 “이번 반찬 나눔 봉사를 통해 이웃과 동행하는 호매실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정훈 호매실동장은 “지역 이웃을 위해 마음을 모아 봉사해 주시는 체육진흥회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호매실동의 따뜻한 동행이 계속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라고 덧붙였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권선구 구운동 새마을 부녀회는 지난 11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반찬을 만들어 후원하는 ‘사랑의 반찬 나누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부녀회원들은 추운 날씨에도 이른 아침부터 영양과 정성을 가득 담은 닭볶음탕, 배추김치, 고등어묵은지조림, 두부조림을 직접 준비했으며, 관내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26 가구에 전달해 따뜻한 이웃 간 정을 나눴다. 정현미 새마을 부녀회장은 “입춘이 지나 봄을 맞는 마음으로 정성을 더해 반찬을 준비했다”며, “작은 한 끼가 이웃들께 따뜻한 위로가 되고, 일상에 힘이 됐으면 한다.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으로 함께하겠다”라고 말했다. 오장석 구운동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이웃을 위해 시간을 내주신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린다”며, “이런 따뜻한 손길이 모여 구운동은 더욱 살기 좋은 마을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운동 새마을부녀회는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월 1회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으며, 2026년에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세류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주민들의 자발적인 이웃 돕기를 독려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우리 동네 꿀단지 봉사단’ 사업을 추진 중이다.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이불 빨래 서비스 ▲이·미용 서비스를 중점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지난 11일에는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가구를 직접 방문해 이불 빨래(2 가구)와 이·미용(2 가구) 서비스를 지원했다. 단원들은 무거운 이불 수거와 미용 봉사는 물론,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말벗이 되어드리는 정서적 지지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노재환 위원장은 “주민들이 마음을 모아 이웃을 돕는 것이 꿀단지 봉사단의 참의미”라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세심히 살펴 따뜻한 나눔이 일상이 되는 세류3동을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이에 이진영 세류3동장은 “실질적인 도움을 주시는 봉사단 활동에 깊이 감사드리며, 동 차원에서도 협의체와 긴밀히 협력해 촘촘한 지역 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권선구 세류2동은 지난 10일부터 세류2동 새마울문고·무지개행복한 홈스쿨지역아동센터와 함께 다문화가족 자녀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학습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12월까지 운영되는 ‘찾아가는 학습교실’은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전담 강사가 주 1회 유치원, 지역아동센터 등을 방문해 다문화 아동의 기초학습을 돕는 사업이다. 특히 취학 초기 아동을 대상으로 놀이와 그림책을 활용한 맞춤형 한글 문해력 교육을 진행해, 아이들의 자연스러운 한국어 습득을 이끌고 학습 격차 해소와 원활한 학교 적응을 돕는다. 김순분 새마을문고 회장은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처럼, 다문화 아이들이 한글 수업을 잘 따라갈 수 있도록 문구류 등 다방면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향후 운영 방향을 설명했다. 이어 변영호 세류2동장은 "아이들이 언어 장벽 없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정겨운 세류2동을 조성하는 데 행정적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지난 11일, 수원시 권선구는 수원시 축구협회 권선구지회 임원진과 차담회를 갖고 상호 인사를 나누며 지역 생활체육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만남을 통해 참석자들은 생활체육과 관련한 현장 의견을 공유하며, 향후 협업 방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이날 차담회에서는 권선구청장배 생활체육대회 개최와 관련하여 뜻을 모으는 자리가 됐다. 양측은 대회가 생활체육 저변을 넓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점에 공감했으며,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상호 간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용순 축구협회 권선구지회장은 “생활체육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며 “구청장배 생활체육대회가 생활체육 발전의 밑거름이 되도록 철저를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고호 권선구청장은 “생활체육의 저변 확대를 위해, 협회의 노력이 특히 중요하다”며 “생활체육 발전을 위해 구에서도 적극 협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안양시 만안구 안양4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저장강박증으로 열악한 주거환경에 놓인 기초생활수급자 가구를 방문해 ‘찾아가는 청소복지서비스’를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해당 가구는 집안 내부에 장기간 생활폐기물을 쌓아 일상생활이 어려울 뿐만 아니라, 악취와 위생문제로 인해 주변 이웃들의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에 센터 직원과 지역 사회단체 회원, 청소기동반 등 40여 명은 오전 8시부터 합동 환경 정비에 나섰다. 참여자들은 3시간가량 집안 곳곳에 쌓여있던 생활 쓰레기와 폐기물을 정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센터는 이번 활동이 단순한 청소 지원에 그치지 않고 대상 가구가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정기적인 모니터링을 통한 지속적인 사례관리와 복지서비스 연계도 함께 추진할 방침이다. 유재선 안양4동장은 “저장강박으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이 함께 힘을 모아 주셨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민관 협력을 통해 맞춤형 복지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안양시가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실질적으로 경감하고 지역 내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청년 월세 지원’ 사업을 올해 확대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안양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부모와 별도로 거주하는 19~39세 무주택 청년이다. 선정된 청년에게는 실제 납부하는 임차료 범위 내에서 월 최대 10만원씩, 최장 10개월간 총 100만원의 월세를 지원한다. 또 올해부터는 소득·재산 기준을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 재산가액 1억3,000만원 이하로 완화했다. 이를 통해 그동안 소득 기준에 걸려 혜택을 받지 못했던 ‘일하는 청년’들도 폭넓게 지원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그동안 19~34세 청년을 대상으로 주거비를 지원하는 국토교통부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 사업과 연계해 35~39세 청년들에게 월세를 지원했으나, 올해부터는 대상 연령을 19~39세로 확대했다. 신청은 이달 16일 오전 9시부터 25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온라인 신청은 ‘잡아바 어플라이’ 통합접수시스템, 오프라인 신청은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할 수 있다.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시흥시 거북섬서로(정왕동)에 있는 ‘해양생태과학관’이 한국관광공사 주관의 ‘2026년 강소형 잠재관광지 육성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 ‘강소형 잠재관광지 육성사업’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지역 관광지를 발굴해 경쟁력 있는 관광자원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선정 관광지에는 관광 콘텐츠 개발과 홍보ㆍ마케팅 등 맞춤형 지원이 이뤄진다. 지난해 7월 1일 운영을 시작한 시흥시 해양생태과학관은 해양 생태 전시와 교육, 체험 기능을 갖춘 수도권 서남부 대표 해양 복합문화시설이다. 가족 단위 방문객을 중심으로 한 체험형 교육 콘텐츠를 운영해 왔으며, ‘해양 생태’를 주제로 한 특화 콘텐츠를 기반으로 지역 대표 관광자원으로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시는 이번 선정에 따라 해양 생태 교육 중심 기능을 관광형 체험 프로그램으로 확대하고, 인근 관광자원과 연계한 체류형 관광 코스를 개발할 계획이다. 또한, 전략적인 홍보ㆍ마케팅을 통해 수도권 관광객 유입을 늘리고 지역관광 활성화를 도모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해양생태과학관의 관광객 체류 시간과 재방문율을 높이고, 수도권 해양생태 관광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는 3월 22일부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강화군·옹진군 군수 및 지역구군의원 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이 시작된다고 밝혔다. 등록신청 개시일이 공휴일이지만 「공직선거관리규칙」 제26조에 따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할 선관위(강화군·옹진군)에서 예비후보자 등록을 할 수 있다. ▣ 예비후보자등록 방법 예비후보자가 되려는 사람은 선거일 현재 18세 이상(2008. 6. 4. 이전 출생자)이어야 하며, 관할 군선관위에 가족관계증명서 등 피선거권에 관한 증명서류, 전과기록에 관한 증명서류, 정규학력에 관한 증명서 등을 제출하면 된다. 또한, 등록 시 관할 군선관위에 기탁금으로 군수선거는 200만 원, 지역구 군의원선거는 40만 원을 납부(후보자 기탁금의 20%)하여야 한다. 다만, 예비후보자가 되려는 사람이 「장애인복지법」 제32조에 따라 등록한 장애인이거나 선거일 현재 29세 이하인 경우 군수선거는 100만 원, 지역구 군의원선거는 20만 원을(예비후보자 기탁금의 50%), 선거일 현재 30세 이상 39세 이하인 경우 군수선거는 140만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