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광교1동은 지난 1월 23일, 시립광교동어린이집으로부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생필품 30박스를 후원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시립광교동어린이집에 재원 중인 아이들과 학부모들이 작은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의 식생활 안정과 생활 지원에 도움을 주고자 추진됐다. 후원 물품은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컵밥 등으로 구성돼, 일상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립광교동어린이집은 평소에도 지역사회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바탕으로 다양한 나눔 활동에 관심을 가지고 꾸준히 참여해 왔으며, 이번 후원 역시 지역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하는 취지에서 준비하여 의미를 더했다. 염지현 시립광교동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과 학부모들이 함께 마음을 모아 준비한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함께 지역사회에 나눔의 가치를 전할 수 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송숙영 광교1동장은 “아이들과 학부모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후원을 통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매1장학후원회는 1월 23일 수원매화초등학교에서 “꿈나무 장학금” 전달식을 열었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매화초등학교 학생 5명이 장학생으로 선정돼 1인당 30만원씩 총 150만원의 장학금이 전달됐다. 장학생은 학업에 성실하고 학교생활이 모범적인 학생 가운데 학교 추천을 통해 선발됐다. 정두용 매1장학후원회장은 “오늘 전달한 장학금이 학생들에게 자신감과 용기를 주는 작은 디딤돌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아이들의 성장을 꾸준히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생곤 매화초등학교 교장은 “장학후원회의 따뜻한 지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장학금이 학생들이 배움에 전념하고 꿈을 키우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매1장학후원회는 2016년에 설립된 단체로,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후원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매년 우수 학생들을 선정해 장학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인재육성과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바르게살기운동 영통구지도위원회는 1월 23일 영통구청 상황실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하고, 그동안 단체를 이끌어온 회장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는 한편 새 회장의 취임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이·취임식은 2021년부터 약 5년여간 회장직을 수행하며 지역사회 발전과 바르게살기운동 활성화에 기여해 온 박형록 회장(매탄2동)의 이임과, 새롭게 김명순 회장(매탄1동)의 취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형록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임기는 끝났지만 앞으로도 주민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더 살기 좋은 영통구를 만드는 데 함께하겠다”며 변함없는 지역 사랑을 전했다. 새로 취임한 김명순 회장은 “바르게살기운동 영통구지도위원회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회원들과 소통하며 단합된 조직을 만들어 가겠다”며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더욱 활성화해 바르게살기운동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수년간 영통구를 위해 헌신해 주신 박형록 회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김명순 회장님을 중심으로 바르게살기운동 영통구지도위원회가 한마음으로 협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재)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뮤지컬 분야의 신진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한 ‘2026 라이징스타: 메이킹 랩’의 오디션 참가자를 모집한다.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이 올해로 9년째 운영하고 있는 경연 프로그램 ‘라이징스타’를 전국 단위 밴드 경연의 틀을 깨고, 뮤지컬 인재 양성의 요람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일회성 경연에서 벗어나 인재 육성(Lab)과 재단 레퍼토리 공연을 결합한 실전형 프로그램으로 사업의 패러다임을 전면 전환한 것이다. 이는 시민 참여형 공연 제작 모델을 구축하고, 지역 공연예술 생태계의 자생력을 강화하겠다는 재단의 의지가 담긴 개편이다. 이러한 변화의 첫걸음인 ‘2026 라이징스타: 메이킹 랩’은 무대 경험은 부족하지만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청년들을 대상으로 전문 트레이닝과 실제 무대 데뷔 기회를 지원한다. 오디션을 통해 선발될 20명 내외의 참가자는 3월부터 6주간 보컬, 연기, 안무 등 실무 중심의 집중 교육을 받게 되며, 이후 쇼케이스와 재단 레퍼토리 뮤지컬 공연에 참여하며 배우로서 첫발을 내딛게 된다. 참가자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 혜택도 풍성하다. 교육비를 포함한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수목원은 수목원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에게 더 나은 관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기간제근로자 9명을 채용한다. 채용 인원은 현장 관리 업무를 담당할 현업 종사자 7명과 행정 사무보조 인력 2명이다. 현업 종사자는 주제 정원과 전시온실 관리, 증식온실·양묘장 관리 업무를 맡고, 필요시 수목원 해설과 식물 상담을 지원한다. 근무 기간은 2026년 3월 3일부터 10월 31일까지다. 사무보조 인력은 입장객 안내와 매표 업무, 프로그램 운영과 홍보 보조, 방문객 응대와 안전 관리 등을 담당하며 2026년 4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근무한다. 원서 접수는 1월 28일부터 1월 30일까지 3일간 진행한다. 일월수목원 방문자센터 지하 1층에서 접수한다. 서류 심사와 면접을 거쳐 2월 26일 합격자를 발표하며, 합격자에게는 개별 통보한다. 응시자는 공고일 기준 19세 이상으로 수원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고, 근무 기간에 지속해서 근무할 수 있어야 한다. 분야별 자격 요건과 근무 조건, 보수 기준 등 자세한 사항은 수원시 또는 수원수목원 홈페이지에 게시된 채용 공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특례시가 1월 26일부터 2월 2일까지 ‘2026 상반기 수원시 지역공동체일자리 사업’ 참여자 36명을 모집한다. ▲아기용품 지원사업 ▲효사랑 장수지팡이 만들기 ▲어린이 전문예술강사 양성 프로그램 ▲이주배경청소년 및 가족 상담·통번역서비스 ▲찾아가는 우산수리센터 등 9개 사업이 있다. 기준중위소득 60% 이하이면서, 가족 합산 재산이 4억 원 이하인 19세 이상 수원시민이 참여할 수 있다. 사업 대상자로 선정되면 3월 3일부터 6월 30일까지 4개월 동안 주 5일(25~30시간) 근무하게 된다. 시급은 시간당 1만 320원이고, 매일 부대비 5000원을 지급한다. 주휴수당과 연차 유급휴일도 제공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서류를 구비해 1월 26일부터 2월 2일까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 수원시 홈페이지 검색창에서 ‘2026년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을 검색해 공고문을 확인할 수 있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박물관이 2026 수원 방문의 해를 맞아 1월 31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박물관 1층 로비에서 세시(歲時) 행사 ‘입춘첩 나누기’를 연다. 관람객에게 서예가 근당 양택동 선생의 친필 입춘첩을 배부한다. 입춘첩은 새해 첫 절기인 입춘에 액운을 막고 행운과 건강을 기원하며 대문이나 기둥에 붙이는 글귀다. 참가자는 ‘입춘대길 만사여의(立春大吉 萬事如意)’ 등 사전 선정한 문구 가운데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참가비는 1인당 1000원이며, 현장에서 신청해야 한다. 수원박물관 관계자는 “새해 첫 절기인 입춘에 전통 세시풍속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입춘첩 나누기’ 행사를 매년 열고 있다”며 “박물관을 찾아 한 해 소망을 담은 입춘첩을 받으시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병오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특례시가 공유재산 불법 무단점유를 단속·방지하기 위해 ‘2026년 공유재산 사전 전수조사’를 연중 추진한다. 공유재산 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한 조사다. 매년 전문 용역으로 진행한 도로재산 실태조사를 확대해 도로 외 나머지 수원시 소유 공유재산(8527필지)도 사전 전수조사를 할 계획이다. 수원시는 재산관리과 내에 자체 재산 관리 전담팀을 구성하고 ‘무단점유 상시 감시체계’를 구축한다. 조사팀은 공간정보통합플랫폼의 항공사진과 지적도를 활용해 경작·텃밭 조성, 가설물·시설물 설치 등 무단 점유나 사용이 의심되는 공유재산을 사전에 선별한다. 선별된 의심지는 재산 관리 담당자가 현장 실태조사를 한다. 무단 점유가 확인되면 변상금 부과 등 행정조치를 할 예정이다. 김주찬 재산관리과장은 “매년 공유재산 실태조사를 하고 있지만, 행정력의 한계로 무단 점유 단속에 사각지대가 있었다"며 “지속적이고 철저한 사전 조사를 바탕으로 공유재산이 사익화되지 않도록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특례시가 사람이 중심이 되는 산불대응 체계를 구축한다. 수원시는 ‘산림을 넘어 사람으로, 골든타임 30분의 약속’을 비전으로 하는 ‘2026년 수원시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수립했다. 종합대책의 방향은 사람 중심, 기술 중심, 현장 중심이다. ▲상황 중심의 선제 대응 ▲첨단기술 기반의 과학적 대응 ▲현장 중심의 총력진화 대응 ▲원인별 맞춤형 예방 및 홍보 등 4대 추진 전략과 8개 실행 과제로 구성된다. ‘산림 중심’이었던 산불 대응 방향을 ‘시민 생명·거주지 보호’로 전환한다. 과학적 데이터를 활용해 주민 대피 체계를 강화하고, 도심 지리 여건을 반영해 위험구역을 설정하는 ‘수원형 주민 대피 체계’를 구축한다. 수원형 산불재난 주민대피 5단계(지리적 기준)는 1단계 상황 주시(연기 자동 감지), 2단계 예비 방어선(주거지 방면 이동 시작), 3단계 안전 마지노선(마을 경계), 4단계 최후 방어선(주택가 100m), 5단계 안전 확보(지정 대피소 입소)로 이뤄진다. 산림청의 산불 확산 예측시스템 데이터에 기반해 산불이 주민 거주지에 도달하는 예상 시간에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경기도가 올해 청년들을 위한 건강검진비와 예방접종비를 최대 20만 원까지 지원한다. 청년들에게 해외연수 기회를 제공하는 청년사다리, 해외취업을 위한 경청스타즈, 진로설계를 지원하는 갭이어 사업, 만 24세 경기도 청년에게 연간 최대 100만 원, 분기별 지역화폐를 지원하는 경기도 청년기본소득은 올해도 계속된다.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어학이나 자격시험 응시료 지원, 금융지원뿐 아니라, 고립은둔청년 지원, 군복무 청년 상해보험 가입도 있다. 청년들의 현재와 미래를 위한 정책이다. ▶ 결혼·건강·기본소득까지 생활 안정 지원 경기도는 청년이 제안한 신규사업으로 올해 도내 청년(19~39세) 4천400명에게 건강검진비와 예방접종비를 최대 20만 원 지원하는 ‘경기청년 메디케어 플러스’ 사업을 추진한다. 건강검진비의 경우 미취업 청년 2천200명을 대상으로 위·대장 내시경, 뇌MRI/MRA 등 건강검진비를 최대 20만 원까지 지원한다. 예방접종비 지원은 중위소득 120% 이하 청년 2천200명을 대상으로 HPV, 인플루엔자, 간염 등 예방접종비를 20만 원까지 지원한다.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