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부천시는 지난 26일 자동차관리사업 육성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2026년 자동차관리사업 모범사업자 10개 업체를 지정하고 지정증과 표지판을 전달했다. 이번 모범사업자 지정은 1월 14일부터 1월 22일까지 신청을 받아 진행했다. 시는 평가위원을 구성해 고객서비스 수준과 사업장 시설·환경 등을 종합 평가해 10개 업체를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10개 업체는 △㈜소사점 현대자동차(소사본동) △우리모터스(상동) △기린자동차정비공업사(원미동) △㈜엔카즈자동차공업사(도당동) △르노코리아서비스센터부천정비㈜(내동) △서광1급정비㈜(삼정동) △경남산업㈜(삼정동) 등 자동차정비업·자동차해체재활용업 7개소와 △㈜고물상(상동) △원컴퍼니(삼정동) △레인보우(삼정동) 등 자동차매매업 3개소다. 모범사업자 지정 기간은 2026년 3월 1일부터 2029년 2월 28일까지 3년간이며, 지정 업체에는 지도·점검 면제와 시 홍보 지원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임황헌 부천시 교통국장은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 온 모범사업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사업자와 소비자가 상생하는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2026 KBO 시범경기 중 일부 경기의 개시 시간이 야간경기 적응 및 이동 후 휴식 제공을 위해 변경됐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KBO 허구연 총재는 2월 26일(목) 해남군 남해안벨트 야구장 준공식에 참석하여, 야구장 인프라 확충을 기반으로 스포츠마케팅을 추진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야구 저변 확대에 힘쓰고 있는 명현관 해남군수와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해남군은 지난 2024년 2월에 KBO와 남해안벨트 사업 협약을 체결하고, KBO 유소년 육성 프로그램과 국내 야구팀들의 동계전지훈련 등을 위한 야구장 2면과 실내연습장 등의 인프라 구축을 약속했다. 이를 위해 해남군은 지난해 총 161억원의 예산과 87,767㎡(약 26,549평) 규모의 부지를 확보하여 해남 스포츠파크를 착공했다. 정식 규격 야구장과 축구장 각 1면, 야구, 축구를 병행 할 수 있는 다목적경기장 1면, 웨이트트레이닝장 등의 스포츠 훈련 시설이 조성됐으며, 사계절 훈련을 할 수 있는 실내연습장도 추가로 건립이 예정되어 있어 향후 전라남도 지역의 남해안벨트 중심축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허구연 총재는 “기후가 온화한 해남군에서 많은 유소년 팀과 야구 단체들이 동계전지훈련 및 대회 등을 통해 한국야구의 미래를 준비하는 좋은 계기가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김포시는 2월 27일 김포골드라인 사우역을 방문한 김민석 국무총리와 대동해서 혼잡도를 점검했다. 김주영, 박상혁, 모경종 국회의원, 대광위원장도 함께했다. 이번 점검은 김포골드라인 열차 증차사업 등 혼잡완화 대책을 이행함에도 불구하고 열차 혼잡이 해소되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 이루어졌다. 특히 서울5호선 김포연장과 관련한 국회 국민청원동의가 5만명을 돌파해 소관 상임위원회에 회부된 시점과 맞물려 진행됐다. 국무총리는 사우역에서 김포골드라인의 운영 및 혼잡 현황, 그간의 혼잡완화 방안 및 안전대책 추진현황을 보고받고, 5호선 연장 추진 상황도 함께 확인했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근본해결책으로 5호선 예타통과가 시급하다.”고 건의했다. 이 자리에서 김포골드라인 혼잡 개선을 위한 ▲70(A·B)버스 노선 신설, ▲광역버스 추가 투입, ▲개화~김포공항 구간 가로변 버스전용차로 개통, ▲ 김포골드라인 열차 6편성 증차, ▲ 배차간격 단축, 안전요원 배치 확대 등 그간 사업 추진현황 등을 점검했다. 그러면서 혼잡 개선을 위한 추가 방안도 집중 논의됐다. 현재 추진중에 있는 ▲올림픽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김포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인천 연안해역 내 일부 어장의 야간 조업 및 항행 제한이 시범적으로 해제됨에 따라, 어업인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어업감독공무원 당직선’ 운영 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1982년부터 국가 안전보장 및 질서 유지를 위해 유지되어 온 인천해역 내 야간 조업 제한이 어업인들의 지속적인 건의와 정부의 규제 완화 결정에 따라 44년 만에 일시적으로 풀리게 된 것이다. 대상 구역은 북위 37도 30분 이남 해역으로, 만도리·초치도·팔미도 어장 등 총 18개 어장이 포함되고, 경기권에서는 유일하게 김포시 어선 55척이 야간 조업·항행 신청을 하여 야간 조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시는 야간 조업 허용에 따른 안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인천광역시, 경기도와 번갈아 가며 당직 체계를 가동한다. 김포시 소속 어업감독공무원이 승선한 민간당직선(김포시 어선)으로 인천광역시 영흥도 인근 해상에서 당직일 오후 6시부터 다음 날 오전 6시까지 당직 근무 체계를 유지할 방침이다. 인천·경기·김포가 주 단위 교대로 당직을 수행하며, 김포시는 시범 운영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김포시는 지난 25일 한국서부발전 김포발전본부를 방문해 기업지원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갖고 발전소 주요 시설을 견학했다. 이번 방문은 김포시 기업지원과장과 김포산업지원센터장 등이 참석해 시와 한국서부발전 간 협력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지역 기업에 대한 지원을 더욱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서부발전은 2024년부터 김포산업지원센터와 협업해 관내 20개 기업을 대상으로 총 24억 6,400만 원 규모의 지원을 하고 있으며, 에너지 진단 및 설비 개선 등을 통해 관내 중소기업의 경영 부담 완화에 기여하고 있다. 간담회 이후 참석자들은 국내 최초로 국산화에 성공한 발전용 가스터빈과 김포·검단 신도시 11만 세대에 열을 공급하는 핵심 설비를 시찰하며 지역 에너지 인프라의 중요성을 재확인했다. 김포시는 한국서부발전의 에너지 전문성을 활용해 향후 에너지 효율화 및 탄소중립 대응 등 에너지 분야에 특화된 기업지원시책을 공동 발굴하고 지원 범위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김포시 관계자는 “한국서부발전과의 긴밀한 협력 덕분에 관내 기업들이 실질적인 에너지 절감 혜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김포시는 노후 경유차에서 발생하는 대기오염물질을 줄이고 시민들에게 쾌적한 대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총 17억 원 규모의 ‘2026년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오는 3월 12일부터 1차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778대의 지원 물량을 1·2차에 나누어 모집할 예정이며, 1차 모집을 통해 약 550대의 지원 대상을 선정할 예정이다. 1차 모집 신청은 3월 12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인터넷 또는 등기우편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접수일 기준 6개월 이상 차량을 소유하고, 대기관리권역 또는 김포시에 사용본거지가 6개월 이상 연속 등록된 차량으로 ▲배출가스 4·5등급 경유 자동차(5등급은 경유 외 연료 포함) ▲2009년 8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하여 제작된 도로용 건설기계 3종(덤프트럭, 콘크리트믹서트럭, 콘크리트펌프트럭) ▲2004년 12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에 맞게 제작된 지게차, 굴착기 등이다. 대상자는 우선순위에 따라 선정되며, 1인 1대를 우선 지원한다. 이후 잔여 예산이 있을 경우 1인당 최대 3대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김포시는 시민이 직접 김포맛집 선정 과정에 참여하여 외식문화의 기준을 만들어가는 ‘2026년 김포맛집 소비자평가위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김포맛집’은 지역 외식업소의 경쟁력 강화와 상권 활성화를 위해 맛과 위생이 우수한 업소를 엄선하여 관리하는 김포시 인증 맛집이다 이번 소비자평가위원 제도는 전문가 중심의 평가에서 벗어나 시민의 경험과 판단을 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운영되며, 김포시 맛집에 관심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신청 방법 및 서식은 김포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 게시된 ‘2026년 김포맛집 소비자평가위원 공개모집’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접수는 오는 3월 4일부터 3월 18일까지 진행된다. 식품안전과장은 “이번 모집은 음식과 외식 문화에 관심 있는 시민들의 솔직한 평가를 통해 외식업소의 자발적인 품질 향상을 유도하는 역할도 함께 수행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시민 눈높이로 직접 선정한 김포맛집이 신뢰받는 외식 브랜드로 지속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김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2월 25일 청년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청년서포터즈 Dream Wings 5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청년서포터즈 Dream Wings’는 청년 정신건강에 관심을 가지며 정신건강 홍보 콘텐츠 제작, 캠페인 참여, 청년 대상 정신건강 정보 확산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고 정신건강에 대한 인식 개선활동을 한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서포터즈 소개, 활동 일정 안내, 역량강화교육, 위촉장 및 웰컴 KIT 수여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서포터즈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활기찬 분위기 속에 마무리됐다. 김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서로의 마음을 지지하며 정신건강에 대한 인식과 지식을 함께 높여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김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중증정신질환자관리사업, 중독관리통합지원사업, 정신건강증진사업, 자살예방사업 등 다양한 정신건강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김포시 장기도서관은 인문학 프로그램 ‘장기 문학등대: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작품 읽기’를 오는 4월 4일부터 4월 25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에 장기도서관 문화교실2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한현숙’ 문학박사가 진행하는 이번 강의는 인간의 삶 제반 문제를 다룬 작품이 탄생한 시대적·문화적 맥락과 함께 읽으며, 오늘날 우리의 삶을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살펴본다. 프로그램은 총 4차시로 구성되어 있으며, ▲가즈오 이시구로 《남아 있는 나날》 ▲어니스트 헤밍웨이 《노인과 바다》 ▲헤르만 헤세 《데미안》 ▲한강 《희랍어 시간》을 다룬다. 프로그램 신청은 3월 5일 오전 10시부터 장기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김포시민 3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