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0월 22일과 23일 양일에 걸쳐 초등학교 5~6학년, 중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슬기로운 학교생활 학부모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되었으며, 내용은 미래사회와 교육제도의 변화에 따른 진로, 적성, 흥미 개발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했다. 2015년도 개정 교육과정을 기반으로 중·고등학교 학생 선택 중심 교육과정을 살펴보고, 학생의 연령별 행동발달 특성에 따른 학습내용 및 방법에 대해 집중 연수가 이뤄졌다. 특히 중·고등학교의 교육과정에서 선택과목이 필요한 이유와 학생들이 어떤 역량을 기를 수 있는지 질문하고 답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민주시민교육과 관계자는 “인천의 자유학기(년)제와 고교학점제는 삶의 힘이 자라는 인천교육의 기반을 조성할 것”이라며 “학생들이 꿈을 키우고 재능을 발견해 진로를 탐색해 나갈 수 있도록 인생 로드맵에 길잡이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인천광역시의회는 코로나19로 인해 3월부터 잠정 중단되었던 청소년 의정교실의 운영을 10월26일부터 재개한다고 밝혔다. 의정아카데미는 참가 학생 모두가 각자 의원역할을 수행하며 참여자들의 의견이 담긴 안건처리와, 자유로운 발언내용으로 구성 하여 진행한다. 이를 통해 의회민주주의 의사결정 과정과 토론문화 체험하여 미래세대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의 성숙한 시민의식 제고를 위해 매년 연중기간동안 진행되어 왔다. 코로나19가 발생하기 전인 2019년에는 65개 학교, 2,070명의 학생이 이 프로그램에 참가했었다. 코로나19의 상황에서 단계별 방역지침 준수와 학사일정 변경 등 운영에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급변하는 학교 환경 적응에 도움이 되고자 10월26일부터 현장체험형 의정아카데미(3개교 91명)와 비대면 온라인 의정아카데미(12개교 264명) 를 병행하여 실시할 예정이다. 인천광역시의회 신은호 의장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모두가 혼란스러운 현재 상황에 적극적인 방역도 중요하지만 비대면 온라인 회의 등 학생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도움을 주는 것이 인천시의회의 역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인천시 남동구는 적극행정 집중 홍보주간 운영에 따라 지난 22일 적극행정 맞춤형 사례교육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적극행정 직무교육은 남동구 전 직원과 도시관리공단 적극행정 담당자를 대상으로, 내부 온라인 영상회의실을 통해 비대면으로 이뤄졌다. 강의는 전 인천시 문화관광국장을 역임하고 행정안전부 적극행정 강사 과정을 수료한 전문강사가 적극행정에 대한 추진방침과 적극행정의 필요성을 과거 공직자였던 경험과 사례 위주로 쉽고 친근하게 설명해 직원들의 이해를 도왔다. 또 교육 도중 남동구에서 자체 제작한 적극행정 홍보 동영상을 시청하고 상반기 우수사례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지는 등 교육 내내 즐겁고 유쾌한 분위기가 형성됐다. 이번 비대면 온라인 적극행정 직무교육을 청취한 직원들은 430여 명으로, 10월 임용된 신규직원들도 다수 교육을 청취해 공직사회의 첫걸음에 필요한 마음가짐을 새기는 계기가 됐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적극행정은 주민과 사회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덕목이며, 건설적이며 주민들에게 변화되는 남동구를 보여주기 위해 이번 교육을 기점으로 더욱 적극행정을 노력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옥련2동 주민자치회는 자매결연지인 강원도 원주시 귀래면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해 실시하는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지난 22일에 운영했다. ‘농산물 직거래 장터’는 코로나19로 판로 개척이 어려운 농촌을 돕고자 재매결연지인 원주시 귀래면에서 생산하는 농산물을 옥련2동에서 직거래로 판매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귀래면에서 직접 수확된 고구마, 건고추, 고춧가루, 쌀 등이 판매됐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예약 판매 방식으로 진행됐고 일부는 현장에서도 동시 판매했다. 옥련2동 주민자치회 박광현 회장은 “이번 행사가 코로나19로 농산물 판매에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에게 판로 확대 기회가, 주민들에게는 우수한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의 농산물을 제공해 서로 상생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연수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10월 22일(목)부터 11월 1일(일)까지 스퀘어원 4층 문화홀에서 비대면 프로그램에 참여한 가족들의 사진을 전시하는 사진전을 개최한다. 사진전에서는 가족사랑의 날, 공동육아나눔터 사업, 가족역량강화지원사업, 이중언어환경조성사업, 다문화자녀성장지원사업, 외국국적동포사회통합지원사업 등 센터에서 진행한 프로그램을 볼 수 있다. 또, 사전 신청자에 한해 온동네 특화 영유아프로그램 육아서와 체험 키트를 받을 수 있으며, 센터사업 관련 퀴즈에 참여 시 홍보물품을 제공받는 캠페인도 진행된다. 주영신 센터장은 “코로나19를 극복할 수 있는 힘은 ‘가족’이다”며 “이번 사진전을 통해 가족의 가치를 높이는 기회가 되고, 사진 속 가족의 따뜻한 모습이 연수구민들에게 흐뭇한 미소로 번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연수구새마을회는 지난 21일 옥련전통시장에서 김예순 연수구새마을부녀회장을 비롯해 새마을지도자 79여명이 생명살림 123운동 일환 ‘일회용품 줄이기 범국민 실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기후 위기와 생명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생활 속 일회용품 폐기물 발생에 대한 국민들의 경각심을 일깨우는 범국민 실천운동으로 실시됐다. 이날 새마을회는 비닐봉투 사용을 줄이고 캠페인 참여 확산을 위해 시장 내 상인들에게 자체 제작 친환경 종이봉투 2천개를 전달하고, 전통시장 이용자들에게는 친환경 장바구니를 배부했다. 고남석 연수구청장도 캠페인에 동참해 코로나19로 인해 증가한 일회용품 사용의 심각성을 알리고 참여한 새마을 지도자를 격려했다.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김석준)는 혁신적인 기술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인천 지역 청년 창업가의 사업화 지원 프로그램인 ‘2020년 청년창업 챌린지’ 성과공유회를 지난 21일 송도 본원에서 개최하였다. 청년창업 챌린지는 2018년부터 인천시와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가 함께 관내 청년 창업가의 사업화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높은 경쟁률을 뚫고 2020년 청년창업 챌린지에 선정된 6개 기업은 올해 6월부터 10월까지 실무 중심의 창업 교육, 희망분야에 대한 1:1 멘토링과 기업별 1,000만원의 맞춤형 사업화 자금을 지원받았다. 성과공유회는 프로그램을 마무리하며 그동안의 성과 및 향후 계획에 대해 공유하는 자리로, 우수 창업기업에 대한 시상식도 함께 진행되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기업들은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의 보육기업으로 등록되어, 창업 공간 입주 자격 부여, 글로벌 진출, 투자 유치 지원 등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프로그램과의 연계를 통한 후속 지원을 받게 된다.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김석준 센터장은 “2020년 청년창업 챌린지는 인천시와 함께 인천 지역의 창업 생태계 활성화 및 창업 붐 조성을 위해 진행된 프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대표 백기훈)은 10월 24일 토요일 인천글로벌캠퍼스(IGC, Incheon Global Campus) 입주 대학들과 함께 온라인 입학설명회를 개최한다. 현재 인천글로벌캠퍼스에서는 ▲한국뉴욕주립대 스토니브룩대학교(SBU)와 패션기술대학교(FIT)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겐트대학교 글로벌캠퍼스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 등 5개 대학이 운영중이다. 이번 입학설명회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완화되었으나, 정부의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IGC 입학에 관심 있는 학생 및 학부모들이 원거리에서도 참여할 수 있도록 온라인으로 기획되었다.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에서는 온라인 입학설명회의 원활한 개최 및 참여도 증진을 위하여 안정적인 화상회의 시스템 구축과 함께 콘텐츠 준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한국뉴욕주립대학교에서는 4차 산업혁명의 5대 혁신기술인 AICBM(AI, IoT, Cloud Computing, Big Data, Mobile)에 최적화된 STEAM (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Arts, Mathematics) 분야로 특성화된 교육과정의 설명과 2021년 봄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코로나 시대 화두로 떠오른 돌봄 공백의 해결 방안을 찾는 토론회가 시민들을 기다린다. 인천복지재단(대표이사·유해숙)은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한 공동체 돌봄체계 구축 방안 모색’을 주제로 ‘포스트 코로나, 지역에서 해법을 찾다’ 연속 토론회 세 번째 시간을 마련한다고 23일 밝혔다. 오는 26일 열리며 인천시민과 사회복지 분야 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한다. 토론회는 인천복지재단 유튜브 채널에서 시청 가능하다. 토론회는 돌봄 현장인천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이병래 의원이 좌장을, 전용호 인천대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발제를 맡아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지역사회 돌봄의 현실과 과제’를 발표한다. 전 교수는 장애인 거주시설·요양원 등 생활 시설에서 발생한 집단 확진 사례를 설명하고 감염병 유행으로 돌봄 서비스가 필요하지만 받지 못하는 재가 서비스의 한계와 원인을 지적한다. 여기에 직접 대면 서비스 강화, 다른 형태의 재가 서비스, 자기관리지원 프로그램 개발 등 비대면 시대 돌봄 공백을 채울 대안을 제안한다. 발제문 발표 다음으로 ‘사회안전망 강화’를 큰 주제로 하는 전문가들의 토론이 이어진다. ‘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인천교통공사(사장 정희윤)는 최근 감사 결과의 공정성 제고를 위해 심의위원회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감사결과심의위원회는, 합리적이고 공정한 처분양정이 이루어지도록 감사결과 처분요구(안), 적극행정면책 신청 등에 대한 적정성 여부를 감사 결과가 확정되기 전 위원회를 통해 충분히 검토 후 처분의 공정성을 제고하는 감사실 내 설치기구이다. 위원회는 감사 또는 감사실장이 위원장이 되고 감사에 참여하지 않은 감사부서 직원과 외부전문가 위원이 참여하여 안건을 공정하고 심도있게 심의하며, 심의안건 대상부서 의견수렴을 위해 해당 부서를 참석시킨다. 심의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담보하기 위해 공사는 외부전문가 2인을 위원으로 위촉하였다. 위촉된 위원은 임선경(전 인천시설공단 이사장), 나선수(변호사 나선수 법률사무소 대표)로 앞으로 2년간 활동하게 된다. 공사 전상주 상임감사는 “전문성과 경험이 풍부한 외부전문가를 위원으로 위촉하여 감사결과를 더욱 공정하고 형평에 맞게 확정하겠다” 며 “처분양정의 논란을 예방하고 수감부서나 수감자가 합리적으로 수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