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인천시교육청교육연수원(원장 이영규)은 10월 27일부터 11월 4일까지 관내 고등학교 교장, 교감 200여 명을 대상으로 학생의 과목 선택권 확대와 학습 자율성, 다양성 확보를 위한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일반고(자율고 및 특목고 포함)와 특성화고로 분반하여 연수 과정을 달리하고 학교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으로 진행한다. 연수 내용은 고교학점제 도입 배경과 정책 이해, 고교학점제 연구 및 선도학교 운영 사례 나눔, 인천광역시교육청 고교학점제 정책 로드맵 질의응답 등을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이영규 원장은 “고교학점제를 통해 학생들의 과목선택권 확대와 교육과정 유연화가 현실화되어 학생들이 배움의 주인공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인천시교육청교육과학정보원(원장 이하용)은 23일 광명심포니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별밤음악회를 개최했다. 별밤음악회는 인천학생과학관 천체투영실에서 색소폰 사중주 공연과 함께 가을철 별자리 여행 등 과학적 탐구력과 호기심 계발의 기회를 제공하였다. 이번 행사에는 관내 초등학교 3학년 이상 또는 중학교 학생을 포함한 10가족이 참여했다. 천체관측행사는 별밤음악회 뿐만 아니라 신나는 천체관측교실, 찾아가는 천체관측교실 등 대상 맞춤형으로 다양하게 운영하고 있으며, 자세한 일정과 신청 방법은 인천학생과학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26일 인천시청과 자원순환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맺었다. 이번 협약식은 쓰레기 감축 및 자원순환을 주제로 한 환경교육을 확대하고, 기후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자 마련되었다. 도성훈 교육감은 “기후위기의 환경재난 시대, 수도권매립지 종료를 앞둔 시기에 쓰레기 감축교육과 자원순환교육을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하였고, 박남춘 시장은 “교육청의 자원순환교육 지원을 위해 행·재정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은 인천시청과 협력하여 올해 자원순환 시범실천학교 20개교, 학생동아리 20개의 운영을 지원했으며, 2021년에는 자원순환 시범실천학교 25개교, 학생 동아리 30개로 확대하여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쓰레기 감축과 자원순환 계기교육 자료 개발, 찾아가는 생태환경시민 체험 행사, 잠자는 서랍 속 광물 캐기 등 인식 제고를 위한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할 예정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앞으로 민·관·산·학 협력을 위한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대, 강화하여 학생, 학부모, 교원 모두 자원순환 선도도시 인천을 실현하고 기후위기 극복에 함께할 수 있도록 앞장설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인천광역시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이사장 방종설)은 지난 10월 23일 서구 관내 민간 기업인 ㈜동인자원 내 화재발생 시 초동진압을 위한 비상용 옥외소화전 설비 기술지원을 통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였다. 「비상용 옥외소화전」은 소방시설을 설치하기 힘들거나, 소방차가 신속하게 도착할 수 없는 취약시설을 대상으로 화재진압 초동조치를 신속히 할 수 있게 자체 제작하여 전국 공기업 최초로 실용신안 특허를 받은 옥외 소화전 시설물이다. 비상용 옥외소화전 제작비용은 ㈜동인자원에서 집행 하였고 공단은 소화전 설비 제작을 위한 기술 및 노하우를 전수 하였다. 제작 중 발생되는 기술지원비 등 일체 대가는 인천 사할린동포복지회관 내 비상용 옥외소화전 제작 설치를 위한 기금으로 기부를 할 예정이다.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방종설 이사장은 “앞으로도 관내 취약시설 현장에 확대 보급 설치하여 화재로 부터 소중한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인천광역시는 지난 10월 21일 ‘2020 인천광역시 건축상’ 심사위원회를 열고, 리모델링한 ‘인천광역시건축사회관’을 대상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인천시에서는 건축문화를 창달하고 우수한 건축물의 건축을 장려하기 위해 매년 우수 건축물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시민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 1차 심사를 거친 10개 작품에 대해 지난 10월 12일부터 17일까지 시민관심투표를 진행했다. 중구 개항장인 제물량로 203-1번지에 위치한 인천광역시건축사회관은 1932년 건축된 목조 건축물로 어구, 선구, 도료를 취급하던 상점이었다. 낡고 화재로 훼손된 건축물을 인천건축사회가 매입하여 옛 모습을 복원하고 기능에 맞게 리모델링했다. 본래의 모습을 간직하기 위해 화재의 흔적이 남은 지붕트러스를 그대로 노출시키고 벽면 점토몰탈 마감 등의 특징을 보여준다. 특히, 근대 문화·역사건물을 되살려 지역의 역사를 풍부하게 만든 우수 사례로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대상 선정을 계기로 근대 문화·역사가 깃든 우수한 건축자산 보존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민관심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천주교 인천교구 간석2동 성당’은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인천시와 인천시교육청이 지역학생들을 대상으로 ‘자원순환 선도도시, 인천’실현을 위한 자원순환교육을 보다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인천광역시와 인천시교육청은 10월 26일 시청 접견실에서 ‘자원순환교육 강화를 위한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인천시의 최대 현안사항인 ‘2025년 수도권매립지 종료와 자원순환 선도도시 인천’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범시민의 참여와 함께 자라나는 학생들이 자원순환 선도도시의 주역으로 자리매김하는 데에 교육이 중요하다는 인식을 같이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시와 교육청은 미래세대의 주인공인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다양하고 유익한 실천중심의 자원순환교육 기회가 확대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를 위해 올해 인천시는 자원순환 전문강사 94명을 양성하고 어린이 자원순환 뮤지컬을 추진하는 등 교육기반을 다졌다. 또한, 교육청과 협력해 자원순환시범실천학교 20개교, 학생동아리 20개 운영을 지원했다. 또한, 앞으로 시는 자원순환 교육이 원활히 진행 되도록 교육청에 행․재정적 지원을 강화하고, 교육청은 자원순환 선도도시 실현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발굴․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박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10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송도컨벤시아에서 ‘2020 인천 국제 온라인 트래블마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오프라인 마케팅이 중단되면서 국내외 관광업체간 비즈니스 네트워크가 단절됨에 따라 이를 극복하기 위해 온라인 비즈니스 상담 기회를 제공해 인천관광 수요를 창출하고, 인천 관광시장의 조기 회복을 목적으로 기획됐다. 이번 행사에는 국내 40여개 업체와 중국, 일본, 러시아, 태국, 베트남 등 해외 15개국 약 100여개 업체가 참가한다. 국내 참가업체들은 일반관광(개별관광, 단체관광), 크루즈관광, 의료관광 분야로 나눠 1개 업체당 총 17회의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하게 돼 최대 680건 이상의 상담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10월 27일 오후 3시에는 ‘코로나19, 관광산업의 길을 묻다’를 주제로 웹 세미나가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웹 세미나에는 글로리아 게바라 세계여행관광협회장(WTTC)과 이동욱 SK텔레콤 부장이 연사로 참여해 ‘포스트 코로나19 시대 관광산업의 뉴 노멀’, ‘빅데이터를 활용한 관광마케팅’을 주제로 강연한다. 또한, 국내 관광전문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인천시 남동구는 구청 소속 환경미화원 130여 명이 최근 지역 내 전통시장 3곳을 찾아‘전통시장 CLEAN & 장보기행사’를 추진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들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온누리 상품권으로 장을 보고, 시장 주변을 깨끗이 정비하는 청결캠페인도 진행했다. 코로나19로 한산했던 전통시장은 직원들의 방문으로 모처럼 활기를 되찾았다. 행사를 지켜본 모래내시장 상인은 “잊지 않고 지속적으로 전통시장을 방 문하는 남동구청 직원들 덕분에 힘이 난다”며 “코로나19로 힘든 상인들에게 큰 위로가 된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남동구 관계자는 “코로나19로 힘든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전통시장과 소상공인께 도움이 되는 일들을 찾는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최근 산에서는 임업 활동뿐만 아니라 등산, 숲길 걷기, 캠핑, 산림치유 및 휴양과 같은 국민건강과 여가활동을 위한 산림 이용이 늘어나고 있다. 국립산림과학원 조사에 의하면 국민의 81.6%가 연 1회 이상 산을 방문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2019년 한국갤럽 조사에서는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여가활동은 등산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실외활동이 증가하면서 산 나들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산악지역에 대한 날씨 정보 수요도 증가하고 있으며, 그 필요성 또한 강조되고 있다. 이에,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가을철 일교차가 커지고, 일부 지역들의 최저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짐에 따라, 안전하고 쾌적한 산 나들이를 위해 산행 전 산악기상정보를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우리나라는 복잡한 지형적 구조를 지니고 있어 국소적으로 기상현상이 다르게 나타나는 특징이 있다. 보통 산악지역의 날씨는 고도가 높아질수록 기온은 낮아지고, 풍속은 일반 생활권(평지)보다 3배, 강수량은 2배가량 높게 나타난다. 특히 요즘처럼 일교차가 큰 시기에는 산 아래의 기상정보만 확인하고 산에 오르다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각 동 주민센터 소속 공무원 60명을 대상으로 주민자치회 추첨을 위한 온라인 플랫폼 교육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다음달 남동구 20개 전체 동에서 예정된 주민자치회 위원 추첨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온라인으로 생중계한다. 이번 교육은 추첨을 앞두고 담당 공무원의 역량 강화를 위해 스마트미디어 활용 전문 강사를 초청, 다양한 온라인 플랫폼에 대한 이론과 실습 교육으로 진행됐다. 앞서 구는 지난달 온라인으로 주민자치회 사전설명회를 실시했으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 회의와 교육 등에 비대면 실시간 주민참여 방식을 폭넓게 도입할 방침이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코로나19로 인해 사람들이 모이는 것조차 불안해진 요즘, 언택트(Untact)를 넘은 온택트(Ontact) 방식을 다양하게 도입해 주민들의 소통을 더 활발히 하고, 교육 받을 수 있는 기회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