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시민과 함께하는 여가문화 공간인 인천시청 앞 광장 인천애뜰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콘텐츠를 온라인으로 만날 수 있다. 인천광역시는‘애뜰 온라이브’시민참여 이벤트를 오는 11월 9일부터 28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인천시 유튜브를 통해 만날 수 있는 ‘애뜰 온라이브’는 11월 11일부터 6가지 컨텐츠를 온라인상으로 만날 수 있으며, 덤으로 다양한 이벤트도 만날 수 있다. 11월 11일 공개되는 「홈 베이킹」 와 11월 13일 공개되는 「홈 카페」에서는 집에서 에어프라이어와 인스턴트 커피를 이용하여 쉽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줄 예정이며 11월 18일 자신의 감정취향설문지를 통해 자신의 취향을 알아보고 직접 만들어 보는 「파스텔 드로잉」과 11월 20일 나무 블랭크를 가지고 수저를 만들어보는 「목공」에서는 11월 9일부터 15일까지 사전 추첨을 통해 체험키트도 제공된다 하니 한번 노려볼만 하다. 11월 25일, 11월 27일 공개되는 애뜰 온라이브는 집에서 안 입는 옷 염색해 볼 수 있는 「타이다이」와 반려견을 위한 습관교육 「반려견」컨텐츠를 만날 예정이며, 특히 인천애뜰에서 직접 반려견과 교육을 받을 수 있는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인천광역시는 ‘안전속도 5030’전면 시행을 위해 올 연말까지 교통안전시설 정비를 완료하고 시민 홍보를 강화 한다고 밝혔다. ‘안전속도 5030’은 교통사고 감소를 위해 도시부 일반도로의 제한속도를 시속 50km 이내로 하향 조정하는 교통안전정책으로, 지난해 4월 도로교통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2년간의 유예기간을 거쳐 2021년 4월 17일부터는 전국 도시부의 일반도로에 적용된다. 인천시는 올해 도시부 6,396개 도로 2,813㎞ 구간을 대상으로 62억 원의 예산을 들여 시설개선공사를 추진 중이다. 간선도로 등 주요도로는 시속 50km, 주택가 등 보행횡단 수요가 많은 이면도로는 시속 30km의 제한속도를 적용하고, 외곽 물류수송 기능이 강하고 보행횡단 수요가 적은 도로(드림로, 중봉대로, 원당대로, 아암대로, 경명대로, 봉수대로, 봉오대로, 서해대로, 인천신항대로, 영종해안남로 등) 일부구간은 예외적으로 현행 제한속도(시속 60~80km)를 유지한다. 인천시는 앞서 지난해 10월 시청 주변 도시부(8㎢)를 대상으로 안전속도 5030을 시범운영하였고 이에 따른 효과분석 결과, 교통사고는 7.1%, 교통사고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인천광역시는 도시정비사업 추정분담금 시스템을 새로 개편해 11월 9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 5월 착수해 이번에 개편을 마친 시스템은 시민이 편리하게 이용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발 전 과정에 일반 시민과 공무원으로 구성된 실무추진단의 의견을 반영해 개발했다. 개인PC는 물론 모든 전자기기에서 사용이 간편한 반응형 웹으로 구축을 마쳤다. 정비사업이란 「도시 및 주거정비환경법」에서 정한 절차에 따라 도시기능을 회복하기 위해 정비구역 안에서 정비기반시설을 정비하고, 주택 등 노후·불량건축물을 개량하거나 건축하는 사업으로써 주거환경개선사업, 주택재개발사업, 도시환경정비사업을 말한다. 추정분담금은 정비사업 초기단계에서 구역 기초정보, 설계정보, 총수입 추정치, 총사업비 추정비, 종전자산 추정액 등을 바탕으로 개략적으로 추정하는 분담금이다. 추정분담금 정보시스템은 개략적인 개인별 분담금을 추정해 토지등 소유자에게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위한 참고자료를 제공하고자 구축한 시스템이다. 추정분담금 정보 외에 도시·정비기본계획과 인천시 정비구역의 사업개요 및 추진과정 등 여러 유용한 정보들을 제공하고 있다. 시에서는 자료의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인천광역시는 11월 9일 「인천시 뿌리산업 진흥 및 육성에 관한 조례」가 제정·공포되어 내실 있는 뿌리산업 진흥시책 추진을 위한 제도적 근거가 마련됐다고 밝혔다. 뿌리산업은 주조, 금형, 소성가공, 용접, 표면처리, 열처리 등 제조업의 근간이 되는 6개 업종을 말한다. 인천지역 뿌리기업은 2018년 기준 3천404개(종사자수 52,115명)로 전국 세 번째 규모다. 하지만, 코로나19 등 글로벌경제 충격 및 4차 산업의 연계 트렌드 변화에 따라 뿌리산업(뿌리기업)도 재성장 도약이 필요한 시기다. 인천시의회 김희철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이 조례는 ▲뿌리산업 종합계획과 연차별 시행계획 수립, ▲뿌리산업 육성시책의 효과적인 추진을 위한 실태조사, ▲뿌리산업 육성을 위한 연구개발, 인력 확보 등의 지원, ▲뿌리기업 육성을 위한 자금 및 연구개발 등의 지원, ▲뿌리산업 우수인력 확보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이번에 뿌리산업 진흥 조례가 공포·시행되면서 궁극적으로 뿌리산업의 성장과 발전, 경쟁력 강화 등 다각적으로 시책을 추진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인천시는 뿌리산업 고용창출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인천시가 인천청년정책 현안인‘창업마을 드림촌’에 대해 청년들을 대상으로 직접 설명하고 의견을 들었다.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11월 5일 19시부터 21시까지 제물포스마트타운 유유기지에서‘창업마을 드림촌’을 주제로 청년들과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천시가 추진하고 있는‘창업마을 드림촌’사업은 만 19세부터 만 39세까지의 청년 창업자들이 입주할 수 있는 공간으로 사업 아이디어 발굴과 연구를 할 수 있는 사무실과 거주공간이 한 건물에 있는 복합시설이다. 총사업비는 국비와 시비를 합쳐 570억 원이다. 류제범 시 투자창업과장은 주민들이 창업마을 드림촌에 갖고 있는 오해에 대해 설명하면서 전국적으로 LH의 청년임대주택에 대해 인근 지역주민들이 반대하는 논리와 일맥상통하며, 청년임대주택이 건립 시 오히려 지역 상권이 활성화되고 매매가가 상승하는 등 긍정적인 효과가 많이 발생한다고 역설했다. 이후 즉문즉답 형식으로 청년들의 질의가 이어졌고, 청년 임대주택의 비싼 보증금 문제와 향후 청년 임대주택 보급 계획, 비혐오시설임에도 주민수용성을 확보해야하는 이유 등에 대해 물었다. 홍준호 시 산업정책관은 드림촌의 비싼 보증금 문제에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연수구가 직장과 가정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는 가족친화적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연수구청소년수련관에서 가족친화 청소년 프로그램 ‘가장 특별한 순간’을 운영한다. 청소년이 홈파티를 직접 기획 진행하고 그 과정을 포토북으로 만들어 보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연수구청소년수련관에서 오는 11일까지 선착순으로 참가자를 모집한다. 연수구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코로나19로 생길 수 있는 가족 내 문제를 청소년이 자기 주도적으로 해결함으로써 가족의 일체감을 높이고 화합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연수구청소년수련관은 여성가족부 주관 전국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등급 기관으로 코로나19 상황에도 건강하고 안전한 청소년 활동의 지원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인천광역시는 지난 6일 G타워에서 「2020년도 대학(원)생 아이디어 소(小)논문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하여 우수논문으로 선정된 6팀(11명)에게 상장과 부상금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대학(원)생들의 참신하고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자 『포스트 코로나 대응 전략』과 『인천시 인구 정책 추진방안』이라는 두 가지 주제를 가지고 「2020년도 대학(원)생 아이디어 소(小)논문 공모전」을 진행했다. 전국에 있는 대학교(원) 소속 학생들이 공모전에 참가했고, 독창성 및 실현가능성 등의 요소를 종합하여 1차 실무부서 심사, 2차 전문가 심사를 통해 최종 10편의 우수논문이 선정됐다. 이날 대상으로 선정된 고려대학교 유강현, 홍정현, 조희찬 학생이 공동 제안한 “GIS 기반 호흡기 감염병 안전도 평가를 통한 도시 관리 전략”이라는 주제의 논문은 시정 적용 가능성이 크다는 점에서 실무부서 및 전문가 평가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다. 대상의 영예를 차지한 유강현 학생 외 2인은“코로나 바이러스로 안전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요즘, 공간정보를 통하여 호흡기 감염병을 예방하고 관리할 수 있는 새로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인천시가 국회 예산안이 확정될 때까지 재정관리담당관실과 중앙협력본부를 주축으로 지역 국회의원들과 적극 협력해 상임위원회 및 예결위원회 활동에 적극 대응하는 등 내년도 국회 예산심의 단계에서 국비가 추가로 확보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인천광역시는 지난 4일 박남춘 인천시장이 국회를 방문 보건복지부 장관, 국토교통부 장관 및 지역 국회의원들을 면담하고 2021년도 국비 반영 및 지역 현안사업 협조를 요청한데 이어 6일 최장혁 인천시 행정부시장이 국회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최장혁 행정부시장은 국회 예산결산특별 위원회 조의섭 수석전문위원과 기획재정부 예산심의관들을 차례로 방문하여 내년도 주요 사업들의 예산 반영 필요성을 설명하고, 주요 사업 추진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하는 등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나갔다. 우선, 기재부 경제예산 심의관 면담에서는 계양~강화 고속도로 건설, 남동 스마트산단 통합관제센터 구축, 인천 스타트업파크 특화사업지원 등 총 217억원의 국비 지원을 요청했으며 기재부 사회예산심의관 방문 면담에서는 전국 유일 지역 119화학대응센터 건립에 따른 사고대응 장비구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연수구는 코로나19로 인한 배달음식 수요가 급격히 늘어나면서 지난 7월 13일부터 10월 30일까지 약 4개월간 배달앱 등록 음식점 312개소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수요 증가에 따른 식품안전을 점검하는 차원으로 ▲비위생적 식품 취급여부 ▲종사자의 건강진단 실시 여부 ▲냉동·냉장식품의 보존 및 유통기한 준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했다. 특히 구는 1·2차 점검을 통해 기존 획일적이고 형식적인 지도점검의 형태를 벗어나 영업주 스스로에게 개선 의지를 부여하는 방식으로 이번 점검을 진행했다.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의 1차 점검을 통해 위반사항이 확인되면 영업주 스스로 개선하도록 계도한 후 시정이 미흡한 업소에 대해 2차 현지확인 점검을 통해 위생상태의 근본적인 개선을 유도했다. 그 결과 개선의지가 부족한 업소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했으나 점검대상의 70% 이상이 적극적으로 위반사항을 개선해 식중독 발생을 예방하고 식품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었다. 한편 구는 특별점검과 함께 코로나19의 확산방지를 위해 지도점검 대상 영업주와 종사자를 대상으로 ‘음식점 속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교육을 병행했다. 연수구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연수구 옥련2동 행정복지센터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지난 5일 연수경찰서 외사계 및 새마을부녀회와 합동으로 지역 내 이슬람 거주지역에 대한 합동방역을 실시했다. 이번 방역은 종교특성상 모임이 많은 이슬람 예배당과 인근 거주지역을 중심으로 예배당 내부는 물론 공동으로 이용하는 사무실과 화장실 그리고 불특정다수가 접촉하는 출입문, 계단, 난간 등에 대해 집중 실시됐다. 이와함께 오는 13일부터 실시되는 마스크 미착용 과태료 부과에 대한 계도활동을 병행하고, 방역수칙 준수를 통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 구축에 동참해 줄것을 당부했다. 옥련2동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됐지만 철저한 방역 활동을 통해 안전한 지역사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어려운 시기에 모두가 힘을 합쳐 코로나19 위기를 잘 극복했으면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