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평택시 오성면 새마을부녀회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9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명절 음식을 전달하는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 오성면 새마을부녀회는 명절을 앞두고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이웃들이 따뜻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녹두전과 산자 등 명절 음식을 정성껏 준비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김명자 오성면 새마을부녀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정성을 담아 준비한 음식이 기쁨으로 전해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오성면 행정복지센터는 지역 단체의 자발적인 참여가 더해진 이번 활동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공동체를 더욱 촘촘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평택시 진위면 소재 기업 블루산업개발(주)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돕기 행사를 진행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블루산업개발(주)은 9일 진위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전달식을 하며 쌀과 명절 선물 세트를 기부했다. 이번에 기부된 물품은 진위면 하북1리, 하북3리, 신리 지역의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 35세대를 대상으로, 각 마을 이장을 통해 가정에 직접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나눔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명절을 맞아 이웃의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블루산업개발(주)은 매년 설과 추석 등 명절마다 지역 주민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11월 기존 ‘영풍제지’에서 회사명을 변경한 이후에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이어가며, 변함없는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권혁범 대표는 “명절을 맞아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블루산업개발은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인 나눔 활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평택시 청북읍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일 이장협의회, 주민자치회, 새마을남․여지도자, 의용소방대 등 5개 단체 회원과 청북읍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총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북공설공원묘지에서 ‘우리동네 새 단장’을 위한 설맞이 민관합동 대청소를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깨끗한 청북읍 환경을 제공하고자 평소 손길이 잘 미치지 못하는 사각지대 위주로 방치된 쓰레기를 정리하며 추운 날씨에도 구슬땀을 흘렸다. 박정준 이장협의회 회장은 “명절을 맞아 깨끗하고 쾌적한 청북읍을 위해 자발적인 활동을 함으로써 자부심을 느낀다”고 전했다. 이철은 청북읍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우리동네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대청소에 참여하신 주민과 단체회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시민들이 쾌적하고 불편 없는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환경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평택시 안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9일 설날을 맞아 '행복 가득 꾸러미' 영양식 및 안중중앙라이온스클럽에서 후원한 이불을 관내 복지 취약 가구에 전달하는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 가득 꾸러미'는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위원들이 관내 홀몸 어르신 35가구를 직접 방문해 영양식(떡국, 갈비찜)을 전달하며 안부 인사를 나눴다. 또한, 안중중앙라이온스클럽이 후원한 이불은 지난 찾아가는 세탁방 '세탁해드림' 사업을 통해 이불 교체가 필요한 관내 취약계층 20가구에 전달됐다. 민경난 민간위원장은 “정성껏 준비한 영양식 꾸러미와 이불 세트가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며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인 나눔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이은영 안중읍장은 “읍내 단체들의 활동이 지역 주민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되고 있다”며, “관내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평택시 송탄보건소는 뵄여성 건강이음서비스’참여자를 대상으로 균형감각 측정을 통해 낙상 위험도를 평가한다고 밝혔다. 여성호르몬 변화기를 겪는 중년 여성층에선 낮아진 골밀도로 인해 낙상 시 골절 위험도가 높아 가벼운 낙상에도 큰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균형감각 측정은 낙상 위험도평가(FRA, Fall Risk Assessment) 검사장비를 사용하여 균형 능력, 감각계 기능, 반응속도 등 다양한 신체 기능을 측정하고 낙상 위험도를 수치화하는 평가 시스템으로,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대상자의 신체 상태에 맞춘 다양한 균형 강화 훈련 게임 및 간단히 할 수 있는 운동 안내를 통해 낙상 예방의 실효성을 높이고 있다. 해당 검사는 뵄여성 건강이음서비스’참여자가 아니라도 55세 이상 평택시민이면 예약을 통해 누구나 측정할 수 있다. 예약은 카카오톡 채널 ‘송탄보건소 건강정보톡!’신청서 접수 및 전화로 하면 된다.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FRA는 단순한 균형감각 측정을 넘어서 통합적인 분석으로 낙상 위험을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할 수 있는 과학적 도구”라며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평택시 송탄보건소에서는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한 미래를 위한 영양플러스 사업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영양플러스 사업은 임신과 출산, 육아로 인해 영양 측면의 위험성이 높은 임산부와 태아 및 영유아의 미래 건강을 위해 영양교육과 영양지원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월 1회 영양교육(대면·비대면)과 월 2회 보충 식품을 지원하고 있다. 사업 대상은 관내 실거주자 중 기준중위소득 80% 이하 가구로, 임신부, 출산부, 수유부, 66개월 미만 영유아 등이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영양 위험 요인(빈혈, 저체중, 성장 부진 등)을 1가지 이상 가지고 있어야 하며 위의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참여할 수 있다. 또한 2026년부터 영양플러스 사업 대상자 선정 기준이 일부 변경되어, 가구 규모별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 합산액으로 판정하던 소득 기준을 올해부터는 가구 구성원의 소득과 재산을 합산한 소득인정액으로 판정하여 더 실질적인 취약계층의 참여 확대와 지원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임산부와 영유아는 성장과 건강에 있어서 영양 관리가 매우 중요한 시기”라며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평택시는 다가오는 발렌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를 맞아 초콜릿, 사탕 등 당류 함량이 높은 간식 섭취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관내 아동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당류 줄이기 건강생활실천’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최근 통계에 따르면 국내 초중고교생의 비만군율은 약 29.6%에 달한다. 특히 아동기의 과도한 당류 섭취는 소아 비만뿐만 아니라 성인기 당뇨, 고혈압 등 만성질환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매우 커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시점이다. 이에 평택보건소에서는 기념일 전후로 아동과 보호자가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䃳대 당류 줄이기 수칙’을 집중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주요 실천 수칙은 다음과 같다. ▲가공식품 영양표시 확인하기(간식을 고를 때 당류 함량을 반드시 확인하는 습관 갖기) ▲음료수 대신 물 마시기(탄산음료나 가당 음료 대신 물 섭취 권장하기) ▲간식 횟수 줄이기(사탕이나 초콜릿 같은 단순당 섭취 횟수를 단계적으로 줄이기)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기념일에 선물하는 사탕과 초콜릿은 자칫 아이들의 입맛을 달게 만들어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방해할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평택시는 지난 9일, 화양지구조합 사무실에서 화양지구조합 및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안중지회 임원진과 함께 부동산 거래 질서 확립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1월 22일 열린 ‘평택시 미래발전 공감토크’에서 제기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마련됐다. 당시 공인중개사협회 측은 공정한 부동산 거래를 위해 화양지구에 대한 정확하고 신속한 정보 공유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한 바 있다. 이날 회의에는 평택시 도시개발과, 주택과, 토지정보과 등 관련 부서 담당자와 화양지구 조합 관계자,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안중지회 임원 등 실무진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화양지구 개발사업의 현황과 추진 일정을 공유하고, 부동산 중개 현장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과 시민들의 질의에 대해 가감없이 의견을 교환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화양지구의 발전 가능성을 믿고 안심하며 거래할 수 있도록 공인중개사와의 협업 체계를 공고히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안전하고 투명한 부동산 거래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용인특례시는 지난해 2월 착공한 원삼면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에서 반도체 생산시설(팹) 공사가 본격화하면서 대규모 공사에 따른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전방위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특히 올해 8월부터 팹 1기 2단계 공사가 시작될 것으로 예정됨에 따라 대규모 건설 근로자 유입에 따른 교통과 숙소 문제에 대한 선제적 대응 체계도 가동 중이다. 시는 지난 9일 시청 별관 회의실에서 ‘팹(fab) 1기 공사 종합대책 컨트롤타워 회의’를 열고, 사업 시행자‧관련 부서 등과 이 같은 숙박‧주차‧교통 등 분야별 대책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고 10일 밝혔다. 현재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단 부지 조성 공정률은 70% 이상이며, 1기 팹 공사도 2027년 2월 임시 사용을 목표로 진행 중이다. 올 8월부터는 1기 팹의 2단계 공사가 착공될 예정이다. 시는 팹 건설이 본격적으로 속도를 냄에 따라 2027년 상반기에는 현장에 하루 최대 2만 6000명의 건설근로자가 투입될 것으로 예상, 교통 혼잡과 숙소 부족 문제 등에 대한 선제적 조치 등을 점검하고자 이날 회의를 개최했다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용인문화재단은 용인시민 3명 이상 모인 곳이라면 어디든 예술교육을 매개로 시민과 일상을 잇는 문화 매개자 ‘아트러너(Art Runner)’를 오는 27일까지 모집한다. ‘아트러너’는 용인 지역의 문화 불균형을 해소하고, 시민 누구나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용인문화재단의 대표 예술교육 매개자 양성 사업으로, 2016년부터 운영해 왔다. 예술을 즐기던 시민이 자신이 경험한 문화예술의 즐거움과 가치를 이웃과 나누는 생활 속 예술 매개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교육과 실천 중심의 활동 과정을 지원한다. ‘아트러너’는 문화예술을 좋아하고 예술의 가치를 전하고 싶은 용인 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신청은 2월 10일부터 27일까지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가능하다. 특히 만 34세 이하 지역 청년에게는 총점의 5%를 가산점으로 부여해 지역 문화활동가로 성장할 수 있는 첫 발판을 제공할 예정이다. 선정된 ‘아트러너’는 문화예술 전문 워크숍과 특강을 통해 매개자로서의 역량을 키우고, 찾아가는 예술교육 〈당신의 앞마당까지 달려갑니다〉, 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