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이천시 대월면 평생학습센터는 대월면 주민자치회 위원을 대상으로 지난 3월 26일부터 31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의제 발굴 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민자치의 역량강화와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위원들이 직접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지역 현안을 분석하고 다양한 해결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참여형 학습으로 진행됐다. 교육 과정에서는 인공지능(AI) 기초부터 실제 활용 방법까지 단계적으로 다루었으며, 특히 평소 고민하던 생활환경, 문화, 복지 등 다양한 분야의 의제를 인공지능(AI)을 통해 분석해 보는 실습 중심으로 운영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주민자치 위원은 “막연하게 느껴졌던 지역 문제를 인공지능(AI)을 통해 정리하고 분석해 보니 새로운 시각이 열렸다”라며 “앞으로 주민자치 활동에도 적극 활용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최삼권 대월면장은 “인공지능(AI) 기술을 주민자치 영역에 접목함으로써 주민이 주도적으로 지역 의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는 기반을 마련했다”라며 “앞으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이천시 관고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일, 뉴욕 미술관의 대표 명작들을 함께 보며 현대미술의 흐름과 미국 미술의 특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세계 일주 미술여행 뉴욕 편’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세계 미술의 중심지로 불리는 뉴욕의 주요 미술관을 중심으로 인류 문화와 예술의 흐름을 살펴보는 인문학 강좌로, 세계 최대 규모의 미술관 가운데 하나로 불리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과 현대미술의 흐름을 이끄는 현대미술관, 미국 현대미술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휘트니 미술관 등에 소장된 대표 작품들을 중심으로 소개했다. 특히 각 미술관이 지닌 역사와 컬렉션의 특징, 주요 작가와 작품에 담긴 시대적 의미를 살펴보며 참여자들은 뉴욕이 세계 미술의 중심 도시로 자리 잡게 된 배경과 문화를 읽는 인문학적 시각을 경험하게 됐다. 관고동장 김정옥은 “세계적인 미술관을 직접 여행하듯 작품을 감상하며 예술과 인문학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이라며 시민들이 일상에서 세계 미술을 가까이 접하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4월 2일 ‘2026 학교생활기록부 정책 반영 업무담당자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기재요령 재구조화와 규제 완화라는 개정 방향에 따른 주요 사항 안내를 위해 지난 3월 26일 고등학교 교사 대상 연수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됐다. 연수는 광주하남 학교생활기록부 지원단 대표교사인 태전중학교 박현경 교사를 강사로 초빙해 중학교 현장에 맞춘 사례 중심으로 운영됐다. 실제 학교 경험을 바탕으로 한 강의는 업무담당 교사들의 이해와 공감을 높이며 학생부 기재 및 관리 역량 강화에 기여했다.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AI 관련 유의사항 ▲누가기록 자율화 ▲출결 특기사항 간소화 ▲창의적 체험활동 기재 변경 ▲최대 입력 글자 수 조정 등 2026학년도 주요 개정 사항을 중심으로 학교 현장의 안정적 적용을 지원했다. 연수 이후 각 학교 업무담당자는 4월부터 전 교원을 대상으로 전달연수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개정은 기재 자율성을 확대하고 학교 실정에 맞는 운영을 강조하는 만큼, 구성원 간 충분한 이해와 협의가 중요하다. 아울러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학교로 찾아가는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광주하남교육지원청 Wee센터는 4월 2일 관내 초·중·고 교사 및 전문상담(교)사를 대상으로 사업설명회와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학교 현장과 Wee센터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Wee센터의 사업 계획과 추진 방향을 안내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과 소통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특히 관내 전문상담(교)사 85명을 대상으로 ‘학생 상담 지원 지역분과협의회’를 조직해 상담자 소진 예방과 학생 상담 우수사례 공유를 위한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이어 오후에는 ‘애착 기반 가족치료를 적용한 학생 상담’을 주제로 역량강화 연수가 진행됐다. 이번 연수는 학생들의 복합적인 대인관계 문제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실제적 상담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애착 이론을 통해 학생들의 행동을 깊이 이해할 수 있었고, 애착 회복 방안에 대해 배울 수 있어 유익했다”며 “배운 내용을 학교 상담 현장에 적극 적용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심상웅 광주하남교육지원청 교육장은 “학교 현장에서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광주시가 오는 16일 개막하는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와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적 운영을 위해 전 행정력을 집중한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지난 1일 시청 비전홀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양대 체전의 차질 없는 추진과 주요 시정 현안의 안정적 관리를 지시했다. 방 시장은 “72년 만에 광주에서 열리는 양대 경기도체육대회는 시민 화합과 시 역량을 대내외에 알리는 중요한 계기”라며 “도민체전 개막부터 장애인체전 폐막 시상식까지 전 과정을 직접 현장에서 점검하며 책무를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4월 한 달간 대규모 행사가 연이어 개최되는 만큼 안전 관리와 운영 지원에 단 1%의 빈틈도 허용해서는 안 된다”며 “대회의 성공적 마무리가 시민에 대한 최우선 예우인 만큼 각 부서는 종료 시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책임 행정을 추진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따라 광주시는 양대 체전이 모두 마무리되는 오는 28일까지 현장 중심 행정 지원 체계를 강화한다. 교통, 시설, 보건 등 전 분야에 걸쳐 부서 간 협업 체계를 가동하고 대회 운영 전반에 대한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n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은 ‘2026년 AI·디지털 활용 선도지구’로 최종 선정되면서, 2023년부터 4년 연속 디지털 교육 혁신의 전국적 모델을 제시하는 선도 교육지원청으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성남교육지원청은 지난 3년간의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는 학교급별 특성을 극대화한 ‘급별 맞춤 6·5·5’ 네트워크와 지역 전체를 하나로 아우르는 ‘8지구 AI-Hub’ 교육 모델을 본격 도입한다. 특히 초등학교 6개, 중학교 5개, 고등학교 5개 네트워크를 통해 교원의 전문적 학습공동체 활동을 심화하고, 하이러닝 기반의 데이터 분석 및 서·논술형 평가 혁신 사례를 지역 전체로 확산할 계획이다. 또한, 판교 테크노밸리 등 지역 인프라를 활용한‘성남 디지털 사다리’를 통해 원도심과 신도시 간의 디지털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지자체 및 대학, IT 기업과 연계한 성남특화 미래역량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여 모든 학생이 소외되지 않는 맞춤형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자 한다. 성남교육지원청 한양수 교육장은 “4년 연속 선도지구 선정은 ‘질문과 상상으로 함께하는 성남교육’ 가족 모두가 이뤄낸 결실”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여주시 농산업 공동브랜드 활성화센터는 오는 4월 19일까지 어진마루몰에서 여주쌀 2만 원 이상 구매 고객 전원에게 500g 쌀을 추가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대왕님표 여주쌀’의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농산업 부문 1위 2년 연속 선정 성과를 기념해 마련됐다. 한편, 지난 3월 19일부터 3월 31일까지 진행된 ‘여주대왕님표’ 초성퀴즈 이벤트에는 총 7,883명이 참여하며 높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상휘 센터장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더 많은 소비자들이 여주쌀의 우수한 품질과 맛을 직접 경험해보는 계기가 되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온라인 마케팅과 프로모션을 통해 여주쌀 소비 확대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여주대왕님표’는 여주쌀산업특구인 여주시의 대표 특산물인 ‘대왕님표 여주쌀’을 중심으로 통합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는 공동브랜드다. 그 결과 2026년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농산업 부문 1위, 국가산업대상 농산물 공동브랜드 부문 수상이라는 성과를 달성했으며, 최근 온라인 유통 확대와 함께 전국 소비자들의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여주도시공사가 운영하는 파크골프장에 전국 지자체 및 공공기관의 벤치마킹 방문이 이어지며 선진 체육시설 운영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여주 파크골프장은 우수한 코스 조성과 체계적인 시설관리, 효율적인 운영 시스템 및 예약 시스템을 기반으로 타 지자체의 지속적인 방문 요청을 받고 있으며, 파크골프장 조성 및 운영을 준비 중인 기관들의 현장 견학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특히 올해 들어서만 총 7개 지자체 및 공공기관이 여주 파크골프장을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과 코스 조성, 예약 시스템, 유지관리 방안 등을 벤치마킹했다. 방문 기관은 ▲1월 15일 하남시청 ▲1월 22일 울진군청 ▲2월 25일 가평군청 ▲2월 27일 시흥도시공사 ▲3월 26일 제주시청 ▲3월 27일 인천시설공단 ▲3월 31일 괴산군청 등으로, 전국 각지에서 여주 파크골프장의 운영 노하우를 공유받기 위한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방문 기관들은 이용자 중심의 운영 시스템과 체계적인 예약관리 방식, 코스 품질 유지 및 잔디관리 노하우, 이용객 편의 중심의 시설 운영 방식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여주도시공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여주도시공사는 1일, ESG 경영 실천과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나눔봉사단’ 창단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봉사단 창단은 그동안 진행해 온 사회공헌 활동을 보다 체계화하여, 정기적이고 지속적인 봉사를 전개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이번 봉사단은 노사가 함께 참여하여 화합하고 협력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공사는 봉사단 운영을 통해 지역 내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시민들과의 유대관계를 긴밀히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여주도시공사만의 사회공헌 정체성을 확립하고, 시민들에게 더욱 신뢰받는 공기업으로 거듭난다는 방침이다. 이날 창단식에서 공사 김철환 사장은 “노사가 한마음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동참하게 되어 뜻깊다”며 “작은 실천부터 차근차근 이어가며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공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앞으로 여주도시공사 나눔봉사단은 관내 소외계층 지원 및 환경 정화 등 다양한 봉사 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운영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설 예정이다.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여주도시공사는 지난 1일, 임직원의 보안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한 정보 관리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최고경영자(CEO)가 직접 주관하는 ‘2026년 개인정보보호 교육’을 전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공공부문에서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이 지속적으로 강조되고 있는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내부 업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주의를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특히 개인정보 처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 요인을 짚고, 일상적인 업무 수행 중 작은 부주의가 정보 유출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전 임직원이 철저한 확인과 책임 있는 관리 습관을 갖출 필요가 있음을 환기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실무 현장에서 발생하기 쉬운 다양한 유출 사례와 대응 방안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구체적으로는 ▲안면인식 정보 등 민감정보의 안전한 관리 ▲대외기관 제공 시 개인정보 비식별화(마스킹) 처리의 중요성 등을 다뤘다. 공사 김철환 사장은 교육을 마무리하며 “개인정보 보호는 복잡한 기술적 대응보다 발송 전 한번 더 확인하는 습관처럼 사소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