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경기광주아동보호전문기관은 지난 25일 광주시 복지행정타운으로 이전 개소했다. 경기광주아동보호전문기관은 지난 2021년 광주시 소재 임대 건물에서 처음 문을 열고 학대 피해 아동 및 원가정을 대상으로 상담·치료, 교육 등 아동 보호 사업을 추진해 왔다. 아동보호전문기관은 이번 이전을 통해 복지행정타운 6층으로 자리를 옮기며 사무실과 상담실, 놀이치료실, 미술치료실 등 전문시설을 새롭게 갖췄다. 이에 따라 학대 피해 아동 지원과 재학대 예방을 위한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김제균 관장은 “이번 이전 개소와 더불어 지역 내 학대 피해 아동의 지원과 재학대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방세환 시장은 “현장에서 아동의 안전과 권익 보호를 위해 노력하는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아동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동보호전문기관은 지역 내 학대 피해 아동과 원가정에 대한 심리상담과 치료, 사례 관리 등을 수행하고 있으며 관계기관·단체 및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아동학대 대응 체계 구축을 추진하고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광주시는 지난 26일 양벌 테니스 돔 광장에서 준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준공식에는 방세환 시장을 비롯해 안태준 국회의원, 허경행 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등 4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공식 행사와 제막식, 시설 견학 등이 진행됐다. 양벌 테니스 돔은 총사업비 117억 원을 투입해 부지면적 1만 1천820㎡ 규모로 조성됐으며 실내 테니스장 12면과 실외 테니스장 2면, 농구장 1면을 갖췄다. 사업은 2022년 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2025년 토목공사 착공 및 공기막 구조 설치를 거쳐 2026년 3월 준공됐다. 특히, 대한테니스협회 공인을 받은 실내 테니스장은 국내 최대 규모로 전국 단위 대회 개최가 가능해 전문 체육인 육성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기상 여건과 관계없이 연중 운영이 가능해 시민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에도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 방 시장은 “광주시 양벌 테니스 돔이 시민들의 건강한 여가생활을 지원하고 생활체육 활성화의 중심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다양한 체육활동을 누릴 수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광주시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청년 월세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만 19세부터 34세 이하로 부모와 별도 거주하는 무주택 청년이다. 소득 및 재산 기준은 청년 가구의 경우 기준중위소득 60% 이하이면서 재산 1억 2천200만 원 이하, 원가구(부모 포함)는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이면서 재산 4억 7천만 원 이하를 충족해야 한다. 또한, 임차보증금은 5천만 원 이하, 월세는 70만 원 이하 주택에 거주하는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청년층의 주거 안정과 생활 기반 마련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청 기간은 3월 30일 오전 9시부터 5월 29일 오후 4시까지다. 신청은 복지로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접수 또는 청년 거주지 담당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한 오프라인 접수로 가능하다. 이와 관련 방세환 시장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이 경감되기를 기대한다”며 “이번 사업이 청년들이 알맞은 시기에 지원받을 수 있도록 지역 주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여주시립 폰박물관은 오는 4월 4일부터 25일까지 매주 토요일, 가족과 함께하는 주말 체험 프로그램'응답하라 SOS'를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통신의 시작이라 할 수 있는 모스 신호의 원리를 이해하고, 직접 송수신기를 만들어보며 신호가 전달되는 과정을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참여형 교육이다. 간단한 전기 회로를 구성하고 신호를 주고받는 활동을 통해 어린이와 가족 관람객이 통신 기술의 기초를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가족이 함께 협력하여 기기를 완성하고 메시지를 전달하는 과정 속에서 소통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자세한 사항은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와 폰박물관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순열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은 “이번 4월 프로그램은 통신의 출발점인 모스 신호를 직접 체험하며 과학적 원리를 배우는 동시에 가족 간 소통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라며 “아이들에게는 호기심과 탐구심을, 가족에게는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폰박물관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여주도시공사는 지난 26일 대신지역아동센터와 저출생 및 지역소멸 극복과 지역 아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역 아동 대상 캠핑·자연체험 프로그램 운영 △캠핑장 시설을 활용한 여가활동 기회 확대 △안전하고 원활한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협약은 아동의 건강한 성장 환경 조성과 가족 친화적 여건 마련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캠핑시설을 활용한 체험 기회 확대를 통해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를 키우는 기반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공사 김철환 사장은 “대신지역아동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 아동들에게 다양한 경험과 기회를 제공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에 기여하겠다”며, “앞으로도 저출생과 지역소멸 문제에 대응하는 실질적인 협력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사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 아동을 포함한 취약계층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여주시농업기술센터는 27일 대신면 장풍리 4-H과제포 실습장에서 4-H연합회 과제포 운영을 본격 추진했다. 이날 회원들은 감자 정식과 비닐 피복 등 주요 영농작업을 함께 수행하며 과제포 운영의 첫 단계를 진행했다. 특히 협업을 통해 과제포를 공동으로 조성하고 향후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등 청년농업인 간 협력 기반을 구축하는 계기가 됐다. 이번 활동을 통해 4-H회원 간 유대가 강화되고 공동체 중심의 농업 활동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창현 기술기획과장은 “과제포 운영은 청년농업인의 협업과 성장을 이끄는 중요한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공동 영농활동을 통해 조직 활성화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여주시는 관내 농업인들이 시에서 추진하는 농업분야 지원정책을 한눈에 파악하고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농정 전반을 아우르는 업무편람인 ‘2026년 여주시 농업시책 추진계획’ 책자 100권을 발간하여 읍·면·동 및 농업인 단체에 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책자에는 농업인들이 지원사업 정보를 일일이 찾아야 하는 번거로움을 해소하고 정보부족으로 사업신청을 누락하는 사례를 방지하고자 제작됐으며, ▲일반현황 ▲사업별 세부 추진계획 ▲2026년 달라지는 제도 ▲보조금 지급 절차 및 사후관리 등 최신 개정 법령과 구체적인 업무 처리 요령이 상세히 수록됐다. 이순열 농정과장은 농업 시책 발간을 통해 담당 공무원의 업무 숙련도를 높여 민원 처리 기간을 단축하고, 여주시 농업 행정의 효율성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농업인들이 필요한 정보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접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여주시는 제작된 책자를 관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농업기술센터, 주요 농업인 단체 등에 배부하여 농업인들이 상시 열람하고 사업 신청에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여흥동 행정복지센터는 2026년 3월 27일 민원실에서 ‘위법행위 민원인 대응 교육 및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민원인의 폭언·폭행, 기물 파손 등 위협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으며, 민원 담당자의 안전 확보와 신속한 대응 능력 강화를 목표로 했다. 훈련에서는 ▲민원인 폭언 발생 시 상급자의 적극 개입과 진정 유도 ▲폭언 중단 요청 및 사전 고지 후 스마트폰 촬영·녹음 ▲폭행 발생 시 경찰 호출 ▲특이민원인의 경찰 인계 등 실제 상황을 가정한 대응 절차를 점검했다. 특히 홍문지구대 경찰과의 합동훈련을 통해 민원실 내 위기 상황 발생 시 공무원과 경찰 간 협력 체계를 강화했다. 여흥동장 김영완은 “민원인의 위법행위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이어가겠다”며 “안전한 민원환경을 통해 주민들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여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7일 취약계층 20가구에게 밑반찬을 지원하는 “2026년 3월 든든정(情) 반찬나눔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여흥동 취약계층의 결식 예방과 안부 확인을 위해 1인가구, 한부모가정, 장애인 등 20가구를 대상으로 밑반찬 4개를 만들어 가구에 방문 전달하여 지원했다. 안제황 민간위원장은 “결식이 우려되는 가정의 식사 지원과 안부확인 등을 통해 안전망 구축하고자 사업을 추진했다.”며 “정기적으로 추진하여 대상자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영완 여흥동장은 “여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첫 반찬 지원사업에 많은 위원들이 도움주셨다.”며, “여흥동도 위원들의 도움에 힘이 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는 복지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점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월 27일 점동면 열린주방에서 '점동은 진국이다' 사업을 추진하고, 직접 만든 순두부와 돼지불고기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160여 가구에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이웃 간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협의체 위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정성을 담아 음식을 조리했다. 특히 순두부는 점동면 덕평1리 소재의 방촌두부랑 협조로 바닷물을 활용해 순두부의 깊은 풍미를 더하며 지역 협력의 의미를 살렸다. 조리된 음식은 각 마을 부녀회장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등 촘촘한 지역 돌봄체계 구축에도 기여했다. 신광식 점동면장은 “지역 주민과 협의체가 함께 만들어가는 점동만의 복지 모델이 점차 자리 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지인순 민간위원장은 “정성껏 준비한 음식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