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이병숙 경기도의원(수원시 제12선거구, 영통2·3동, 망포1·2동)이 오는 6월 3일 치러질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확정돼 재선 도전을 위한 본격 행보에 나섰다.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공직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는 4월 21일 오후 공개한 10차 심사 결과를 통해 현 경기도의원인 이병숙 의원을 단수 공천했다고 밝혔다.
수원시의원을 지낼 때부터 사회적 약자의 권익 증진에 힘써 왔던 이병숙 의원의 활약은 경기도의회에서 더 빛을 발했다.
무엇보다도 ▲소상공인 지원 정책의 체계화, ▲노동 존중의 제도화 ▲촘촘한 지역경제 생태계 구축 등에 힘써 민생 경제가 회복되고 취약계층도 소외되지 않도록 심혈을 기울였다.
이번 단순 공천은 이병숙 경기도의원이 지난 의정활동 기간 보여준 세심하며 따뜻한 정책 역량, 지역 현안을 풀어내는 추진력을 높게 평가한 결과로 풀이된다.
이병숙 경기도의원은 “공천 확정은 우리 지역의 구석구석을 어머니의 마음으로, 더 살뜰하게 챙기고,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라는 준엄한 명령임을 잘 알고 있다”며 “늘 시민들과 소통하며, 소외된 곳엔 따뜻한 온기가 흐르는 정치를 실천하겠다”고 본선 승리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특히 이병숙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승리를 위해 초심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하겠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민주권정부 정책 효능감을 지역 주민들이 느낄 수 있도록 염태영 국회의원과 함께 지역 현안을 힘 있게 해결해 나가겠다”며 “그동안 쌓은 실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더 낮은 자세로 소통하며 수원 영통과 망포의 발전을 위해 제대로 일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이병숙 경기도의원은 제11대 수원시의원, 수원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정책위 부의장,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부대변인, 망포중학교 운영위원 등을 지냈으며, 현재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여성위원회 수석부위원장을 맡아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