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군포문화재단은 군포시평생학습원을 중심으로'군포문화재단 문화예술교육 거점사업'의 일환인‘2026 예술교육가 역량강화 워크숍’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군포 지역 내 예술교육 인력풀을 확보하고, 교육 현장에서의 문화예술교육 질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TAT-Lab의 구조와 철학을 반영해 예술교육가를 대상으로 총 12회의 역량강화 워크숍을 운영한다. 워크숍은 문화예술교육사 2급 이상 또는 문화예술교육 현장 경력 1년 이상인 지역 예술교육가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또한 성과공유회와 네트워킹 데이를 통해 지역 예술교육가 간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고, 군포시 문화예술교육 거점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 군포문화재단 전형주 대표이사는“많은 예술교육가들이 이번 워크숍을 통해 서로의 경험과 고민을 나누고, 자신만의 교육방식을 확장해 나가는 시간과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문화예술교육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워크숍은 군포시에서 활동 중이거나 활동을 희망하는 예술교육가를 대상으로 모집 중이며, 신청은 5월 20일까지다. 자세한 사항은 군포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광명시가 의료·요양 중심의 돌봄을 넘어 정서적 회복과 지역사회 관계 형성까지 지원하는 광명형 통합돌봄 모델 강화에 나선다. 시는 11일 열린시민청에서 광명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회연대경제기업 4곳과 ‘마을돌봄정원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마을돌봄정원’ 사업은 통합돌봄 대상자에게 동별 맞춤형 원예프로그램을 제공해 신체 기능 회복과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광명시가 경기도 360° 통합돌봄 시범도시 선정되면서 기획한 광명시만의 특성화 사업이다. 단순한 일상생활 지원이나 의료·요양 서비스 제공을 넘어, 지역 주민들과 함께 정원 활동과 교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사회적 관계를 회복하고 정서적 고립감을 해소하는 데 중점을 둔 것이 특징이다. 시는 각 동 유휴부지와 소규모 공원 등을 활용해 월 3회 이상 원예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주민과 돌봄 대상자가 함께 어우러지는 돌봄정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광명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9개 동별 통합돌봄단을 중심으로 대상자의 프로그램 참여를 위한 이동 지원과 활동 보조, 안부 확인과 상태 모니터링 등 지역 밀착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의왕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의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한 직업체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반려동물행동교정사 3급 자격 취득과정’을 운영한다. 5월 8일 첫 회기를 시작한 이번 프로그램은 학교 밖 청소년 5명을 대상으로 매주 금요일 총 8회기 과정으로 진행되며, 반려동물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관련 분야 진로 탐색과 자격 취득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들의 자립기술 훈련과 진로 개발을 위해 올해 총 4개의 자격증 취득 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며, 이번 반려동물행동교정사 과정이 그 첫 번째 프로그램이다. 교육과정에서는 반려동물의 문제행동을 관찰·분석하고 행동교정 프로그램을 설계하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또한 실제 반려견과의 행동 교정 실습으로 이론과 실무를 함께 익히며, 반려동물 전문가로서의 기초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한다. 구체적인 교육 내용은 △반려견 사업 트렌드와 다양한 직무 이해 △반려견의 학습 원리 △실내 짖음·산책 문제·분리불안·배변 문제 등 반려견의 문제행동 이해 △반려견 복지와 동물 보호법 교육 등으로 이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의왕시 지역자율방재단은 5월 5일 왕송호수공원 일원에서 열린 ‘의왕 어린이철도축제’에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축제장을 찾은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풍수해 등의 자연 재난으로부터 주민들의 피해를 사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자율방재단 대원 50여 명은 태풍·호우·폭염 등 재난 유형별 국민행동요령을 시민들에게 안내하고, 풍수해·지진재해보험 가입의 필요성을 적극 홍보했다. 또한 행사장 내 주차 동선을 정비하고,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있는 구역과 시설물을 점검하며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는 등 현장 예찰 활동도 함께 펼쳤다. 김상복 의왕시 지역자율방재단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의 안전의식이 한층 높아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연재난에 대비한 안전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왕시 지역자율방재단은 ▲재난 취약지역 예찰 활동과 빗물받이 정비 ▲폭염 대비 무더위쉼터 점검 ▲겨울철 제설 지원 ▲재난 발생 시 응급 복구 활동 등 다양한 재난 예방 및 대응 활동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의왕시 고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취약계층의 영양 지원과 안부 확인을 위해 밑반찬을 직접 전달하는 ‘사랑의 반찬 나눔’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고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월 독거 어르신 30가구를 대상으로 계절 반찬 8종과 사골곰탕, 햇반 등을 지원한 데 이어, 지난 5월 8일에는 한부모가족 및 장애인 가구 30세대에 계절 반찬 7종을 전달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고, 대상자들의 건강 상태와 생활 불편 사항 등을 함께 살피며 안부를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오문경 위원장은 “정성껏 준비한 반찬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세심하게 살피고 따뜻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미옥 고천동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이웃을 위해 꾸준히 봉사해 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고천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청소년수련관이 5월 23일 왕송호수공원에서 제4회 의왕 Youth Festa(이하 유스페스타)를 개최한다. 유스페스타는 매년 5월 마지막 토요일을 ‘의왕시 청소년의 날’로 제정한 것을 기념해 열리는 축제로, 청소년예술제와 청소년의 날 기념식을 비롯해 의왕시 관내 학교 및 유관기관 청소년들이 함께 꾸미는 ‘체험부스’, ‘지역상생 이벤트’, ‘축하공연’ 등 다양한 즐길거리와 볼거리로 구성돼 있다. 이번 축제의 콘셉트는 ‘청소년이 만드는 최고의 순간, Be the B.E.S.T’로 △Build(청소년 주도) △Experience(청소년예술제, 청소년의 날 기념식) △Spark(체험부스, 피크닉존) △Together(지역상생이벤트, 지역연계) 등 4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운영된다. 특히, 이번 행사는 관내 중고등학교 및 대학교 등 총 8개 학교와 의왕시청소년재단, 의왕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의왕점 등 지역사회 민관학이 협력해 운영되며, 현장에서는 인기 아티스트 기리보이와 비보잉 댄스팀 루나플로우의 축하공연도 진행될 예정이다. 김하은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의왕시가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된 '2026년 지방세 체납정리 시군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경기도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평가에서는 지방세 체납 업무 전반 및 체납정리 노력도 등 3개 분야 30개 지표에 대해 평가가 이뤄졌으며, 의왕시는 모든 항목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았다. 특히 시는 고액·상습 체납자를 대상으로 가택수색 및 동산 압류, 부동산 공매 등 현장 중심의 강력한 징수 활동을 펼치고, 소액 체납자에게는 전화상담을 통한 맞춤형 체납 정리 방안을 안내하는 등 체계적인 징수 체계를 구축한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의왕시장 권한대행인 안치권 부시장은 “향후에도 엄정한 체납처분과 더불어 납세자 중심의 편의 제도를 적극 활용해, 체납액 징수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안정적인 세수 확보와 함께 성실 납세 문화 정착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5월 9일 10시부터 12시까지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2026 안양과천 청소년교육의회 개회식'을 개최했다. 이번 개회식에는 학생 의원 28명과 지원단 교사 12명, 교육지원청 관계자 등 총 40여 명이 참석해, 청소년이 지역 교육정책에 대해 고민하고 제안하는 의회 활동의 출발을 알렸다. 개회식에서는 의장, 부의장, 상임위원장을 선출했으며 초·중·고 학생이 균형 있게 배분된 4개의 상임위원회가 공식 출범했다. 각 상임위원회의 논의 주제는 학생 의원들이 직접 의견을 모아 결정하며, 상임위원회별 온라인 채널을 통해 수시로 소통하면서 다양한 교육정책과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선희 교육장은 "청소년이 스스로 의제를 발굴하고 정책을 제안하는 과정 자체가 살아있는 민주시민교육"이라며, "학생들이 교육의 진정한 주체로서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자치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교육을 넓혀 나갈 계획이다.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시흥도시공사는 지난 7일, 조직 내 인권 보호 문화를 확산하고 건강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4대 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성희롱·성폭력·성매매·가정폭력 등 ‘4대 폭력’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하기 위해 추진됐다. 또한 공공기관 종사자로서 갖춰야 할 성 인지 감수성을 제고하고, 효과적인 예방 전략과 대응 방법을 체계적으로 습득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고 교육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대면 강의와 화상회의 시스템을 활용한 비대면 실시간 교육을 병행하여 전 임직원의 적극적인 참여를 끌어냈다. 이번 강의는 일상과 직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구체적인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4대 폭력 유형별 주요 사례 및 판단 기준 ▲폭력 발생 시 구체적인 대처 절차 및 매뉴얼 ▲건전한 직장 문화 조성을 위한 구성원의 역할과 책임 등을 중심으로 임직원들이 실무 현장에서 즉각 활용할 수 있는 예방 전략을 체계적으로 다루었다. 공사는 이번 교육을 통해 임직원들이 폭력 문제에 대해 높은 감수성을 갖추고, 서로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국제로터리 3750지구 동안양로터리클럽은 지난 8일 안양시 안양2동 저소득층에 2.5kg 짭짤이 토마토 100박스(250만 원 상당)를 기부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후원은 동안양로터리클럽 회원들의 자발적인 후원금으로 마련됐으며, 기부된 토마토는 안양2동 저소득층 1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동안양로터리클럽은 2025년 7월부터 분기별로 안양2동 저소득층 8가구를 방문해 직접 이불을 수거하고 세탁·건조·배달까지 지원하는 빨래 봉사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와 함께 명절 떡국떡 지원, 저소득층 장학금 전달, 이불 및 김치 후원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박영곤 회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나승혜 안양2동장은 “동안양로터리클럽의 꾸준한 관심과 지원은 지역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정성껏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