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광명시 대표 청소년 행사인 광명시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 오월의 난장이 오는 5월 23일(토) 오후 3시에 광명시청소년수련관, 한내천, 소하상업지구 일대에서 성대하게 열린다. 이번 행사는 (재)광명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박성숙) 광명시청소년수련관과 청소년축제추진위원회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청소년 주도형 축제로, 기획 단계부터 운영까지 청소년들의 의견과 참여를 적극 반영해 마련됐다. 특히 소하상업지구상가번영회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 상권과 연계한 먹거리존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청소년과 지역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로 한층 더 풍성하게 꾸며질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청소년들이 기획하고 진행하는 기념식과 청소년 동아리 공연, 청소년들이 직접 운영하는 체험부스, 지역 유관기관 연계 체험부스, 안전하고 유익한 청소년안전체험, 맛과 활기가 넘치는 소하상업지구 먹거리존이 운영된다. 광명시 청소년축제추진위원회는 “이번 행사는 단순한 축제가 아니라, 청소년이 직접 제안하고 실행하는 진정한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로 진행 된다”며 “많은 청소년과 시민 여러분이 함께 참여해 즐기고,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의왕도시공사가 5월 12일, 도시재생안전협회가 주관하는 ‘AI 안전 인증’을 획득하며, 공공시설 운영 전반에 걸친 AI 기반 ESG 경영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인공지능 안전 인증제도’는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 기업 등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안전관리 체계 ▲위험 예측 및 대응 역량 ▲데이터 기반 운영관리 ▲시민 편의 서비스 사후관리 체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부여되는 인증이다. 공사는 지난해‘AI 인공지능 TF’를 운영하며, 현장 안전관리와 시민 서비스 개선에 필요한 AI 활용 과제를 발굴했다. 그 결과, 인공지능(AI) 중장기 경영 추진 계획을 수립하고, 시설 사고·민원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AI 안전사고 관리시스템’, 이용객 흐름과 시설 수요를 분석하기 위한 ‘AI 이용객 예측 시스템’, 내부 업무 효율화를 위한 ‘인공지능 기반 규정집 검색 앱’ 개발을 추진했다. 또한, 임직원의 AI 이해도와 실무 활용 역량을 높이기 위한 인공지능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하고 자체 인공지능 활용·보안 가이드를 신설했다. 노성화 사장은 “이번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의왕시가 직원들의 디지털 행정 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4월 13일과 14일, 27일과 28일, 5월 11일과 12일 총 6일간에 걸쳐 시 정보화 교육장에서 ‘2026년 생성형 인공지능(AI) 직급별 실무교육’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직급별 업무 특성을 반영해 생성형 인공지능을 행정업무에 적용하는 실습 중심 과정으로 운영됐으며, 총 130여 명의 시 공직자가 참여했다. 교육은 기수별 직급과 업무 특성에 맞춰 차별화된 과정으로 진행됐다. 1~2기 8~9급 실무자 과정에서는 민원 답변, 내부 공문, 결과보고서 등 일상 행정업무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피디에프(PDF) 자료 분석 ▲결재용 보고서 및 프레젠테이션(PPT) 작성 ▲엑셀 반복 업무 자동화 등을 교육했다. 3~4기 5급 이상 관리자 과정에서는 정책 판단과 대외 대응 역량 강화를 중심으로 ▲정책 검토보고서 작성 ▲전략적 프롬프트 설계 ▲정책 결정 시뮬레이션 수행 등의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방안을 다뤘다. 이어 5~6기 6~7급 실무·중간관리자 과정에서는 ▲정책 목표와 성과지표와 실행 과제를 연계한 보고서 작성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광명도시공사는 수도권 대표 관광명소인 광명동굴 빛의 광장 일대에서 관내 소상공인 및 창업기업과의 상생을 위한 축제의 장인 ‘빛나는 장터’를 오는 7월 19일까지 주말 및 공휴일에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광명시 관내 우수 소상공인과 창업기업의 판로를 개척하고, 문화관광과 지역 산업의 협력 관계를 통해 지역 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확립하고자 기획됐다. ‘빛나는 장터’에서는 다양한 먹거리를 통해 방문객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잔치국수·김밥·샌드위치·토스트 등 든든한 한 끼 식사부터, 호떡·어묵·소떡소떡·회오리감자·츄러스 등 추억의 길거리 간식까지 만날 수 있다. 또한 옥수수·버섯·김·곶감 등 지역 농특산물도 함께 선보이며, 연근칩·부각·뻥튀기·솜사탕·젤리 등 다양한 주전부리와 슬러시 등 시원한 디저트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먹거리 장터가 마련된다. 서일동 사장은 "빛나는 장터가 지역 소상공인과 청년 창업기업에게는 실질적인 판로가 되고, 광명동굴을 찾는 시민들에게는 풍성한 먹거리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상생의 장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공사는 지역사회와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광명소방서는 제39회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구급술기 분야에 소방교 김수현이 경기도 대표로 참가했다고 밝혔다. 김수현 소방교는 앞서 열린 경기도 소방기술경연대회 구급분야 개인 구급술기에서 3위를 차지하며 경기도 대표로 선발됐다. 이번 전국대회에서는 전국 각 시·도 대표 구급대원들과 함께 경연에 참여하며 응급환자 평가, 전문 응급처치, 장비 활용, 상황 판단 등 현장에 필요한 핵심 역량을 점검했다. 특히 구급술기 분야는 실제 응급상황을 가정해 구급대원의 신속성, 정확성, 침착한 대응 능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종목이다. 김 소방교는 대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반복적인 술기 훈련과 세부 절차 점검을 통해 실전 대응능력을 높였으며, 대회 참여를 통해 다양한 현장 대응 방식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수현 소방교는 “전국대회에 경기도 대표로 참가하며 구급대원으로서 갖춰야 할 기본기와 전문성을 다시 한번 점검할 수 있었다”며 “경연 준비 과정 자체가 실제 현장에서 더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하기 위한 좋은 훈련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에게 더욱 안전하고 신뢰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광명365지역봉사회는 지난 12일 광명시 하안3동에 사는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 50가구에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를 펼쳤다. 이번 활동은 경기도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 지원사업’ 중 하나로 마련했다. 지난달 진행한 1차 활동에 이어 꾸준히 추진해 지역사회 나눔 의미를 더했다. 이날 봉사회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어르신들 입맛을 돋울 겉절이와 소고기 계란장조림을 정성껏 조리했다. 완성된 반찬은 가구별로 전달했다. 회원들은 반찬을 직접 전하고 어르신들 건강 상태와 안부를 세심히 살피는 등 따뜻한 이웃 정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이번 나눔은 단순한 식사 지원을 넘어, 사회적으로 고립되기 쉬운 취약계층 어르신들 식생활을 개선하고 정서적 안정을 돕고자 추진했다. 박지은 회장은 “바쁜 생업 중에도 이틀간 정성을 모아준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이 반찬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365지역봉사회는 앞으로도 계속 봉사와 나눔을 이어가 지역 내 나눔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광명시 철산3동 행정복지센터는 13일 주민 중심 행정서비스를 구현하고자 전 직원에게 고객만족도(CS) 향상 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금융·행정·상업 시설이 밀집해 시민 행정 서비스 기대치가 높은 지역 특성을 고려해 마련했다. 특히 최근 고유가 피해지원금 접수와 통합돌봄 서비스 확대 등 복합적인 민원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이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교육은 CS 전문 강사를 초빙해 ▲민원응대 기본자세 및 전화응대 요령 ▲상황별·유형별 민원 응대법 ▲공감과 경청 중심 소통 방법 등 현장 중심 커리큘럼으로 진행했다. 특히 실무수습과 신규 직원이 늘어난 조직 환경을 반영해 민원응대 화법과 악성 민원 대응, 감정관리 등 실질적인 대처법을 전달해 직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철산3동은 교육과 더불어 직원 감정노동 완화와 조직 활력 제고를 위한 ‘벤치마킹 연계 체험형 힐링 프로그램’을 이달 중 추진할 계획이다.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고자 3개 조로 나누어 진행하는 이 프로그램은 타 지자체 우수 민원서비스 사례를 벤치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광명시 철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우리 지역 중장년과 어르신들에게 사회적 관계망 형성 프로젝트인 ‘우리 동네 아지트’ 특성화 사업을 시작했다. 이번 사업은 사회적 고립도가 높은 중장년과 어르신 등 참여자 8명에게 정서적 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5월부터 6월까지 총 6회 열리는 이번 프로젝트는 철산종합사회복지관이 프로그램 제안과 초기 기획을 맡은 ‘온(ON)동네 복지관 협력 사업’ 중 하나로 추진해 민관 협력 의미를 더했다. 세부 프로그램은 커피 인문학 강의, 건강 관리 운동 교육 등 회차마다 차별화한 콘텐츠로 구성해 참여자 정서 안정과 건강 증진을 돕는다. 이날 참여한 한 시민은 “평소 일하러 나가는 것 외에는 혼자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 우울했는데, 사람들과 어울려 새로운 활동을 하니 우울감이 가시는 것 같아 참여하길 잘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성열민 민간위원장은 “참여자들이 서로 소통하며 활력을 되찾는 모습에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에게 꼭 필요한 사업들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양애순 동장은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안양시는 13일 김중업건축박물관 교육관에서 8·9급 저연차 공무원 40여명을 대상으로 ‘저연차 공무원 리텐션(Retention)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저연차 공무원들의 이탈을 방지하고, 조직에 빠르게 적응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입직 초기에 경험할 수 있는 직무 스트레스와 번아웃 증후군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조직몰입도를 높여 지속 가능한 공직문화를 조성하는 데에 초점을 맞췄다. 교육과정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팀빌딩 ▲동료 간 정서적 유대감 제고 위한 공감토크 ▲엠비티아이(MBTI)로 분석하는 조직문화 특강 ▲공직자로서의 비전 담은 피규어 제작 활동 등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공직 구성원으로서의 목표와 비전을 재정립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계삼 안양시장 권한대행(부시장)은 “이번 리텐션 교육이 저연차 공무원들의 직무 부담을 완화하고 공직자로서의 동기와 초심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직급별 맞춤형 교육을 통해 공직자들이 각자의 위치에서 역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광명시가 단순히 재료를 섞는 체험을 넘어 고추장 핵심 공정부터 배우는 심화 교육으로 전통 식문화 계승에 나섰다. 시는 지난 12일 바른 식생활 교육관에서 시민 24명이 참여한 가운데 ‘광명, 장(醬)하고 발효하다!’ 고추장학교 첫 수업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교육은 완제품 재료를 쓰는 일반적인 방식과 달리 고추장 토대가 되는 ‘엿기름 죽’ 만들기부터 시작해 전통 발효 전 과정을 깊이 있게 다룬 점이 특징이다. 이날 강사로 나선 ‘창하된장’ 이창순 대표는 화학 첨가물 없는 친환경 전통 발효 공법을 전수했다. 시민들이 가정에서도 스스로 장을 담글 수 있도록 실질적인 역량을 키우는 데 집중했다. 시는 앞으로 2회 추가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오는 11월에는 전통 장 제조업체를 방문해 가마솥 제조 방식을 직접 체험하는 현장 견학 프로그램을 새로 만들어 운영한다. 이종한 도시농업과장은 “일회성 체험에 그치지 않고 전통 장 담그기 문화 맥을 이어 시민들에게 건강한 식생활이 넓게 퍼지도록 남은 일정을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교육을 주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