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지금까지 없던 역사 미식 예능 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에서 술 게임 벌칙으로 '유배'까지 보내며 신하들을 들었다 놨다 했던 조선 최고 ‘회식 마니아’ 정조의 유별난 술자리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또 신하들의 마음을 단번에 달래준 역대급 회식 요리도 선보인다. 5일(오늘)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에서는 조선 최고의 ‘회식 마니아’ 정조의 술자리 썰이 공개된다. 조선의 르네상스를 이끈 천재 군주 정조는 직접 충신을 키우고자 결심해 도서관이자 학문 연구 기관인 ‘규장각’을 설치하고 불철주야 연구에 매진하게 했다. ‘큰별쌤’ 최태성이 “휴가 보내면서까지 일을 시켰다”고 폭로(?)하자 신기루와 지예은은 “신고해야 한다”며 ‘직장 내 괴롭힘’이라고 입을 모았다. 최태성은 “일할 때는 호랑이 상사인데 놀 때는 화끈했다”며 ‘회식 마니아’였던 정조의 또 다른 일면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이어 그가 정조가 즐긴 건배사 ‘불취무귀(不醉無歸)’의 뜻을 묻자, ‘허당 MZ’ 지예은은 “취하지 않으면 돌아갈 생각을 하지 말라는 뜻이다. 한문을 보고 알았다. 저 한문 공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금타는 금요일' 안성훈이 새 MC로 합류한다.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트롯 톱스타들이 매주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무대로 치열한 승부를 펼친다. 정통 트롯부터 발라드, 록, 댄스까지 각자의 개성을 살린 무대가 눈과 귀를 사로잡으며 금요일 밤을 대표하는 음악쇼로 사랑받고 있다. 지난 16주간 이어진 치열한 경쟁 끝에 춘길이 제2대 골든컵의 주인공으로 등극하며 챕터2가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 새 챔피언의 탄생과 함께 '금타는 금요일'은 제3대 골든컵을 향한 본격적인 경쟁의 포문을 연다. 이번 챕터3에서는 스페셜 MC로 활약했던 이특에 이어 '미스터트롯2' 진(眞) 출신 안성훈이 MC로 전격 합류해 신선한 활력과 재미를 불어넣는다. 이로써 '금타는 금요일'에는 '미스&미스터트롯' 역대 진(眞) 출신인 양지은, 안성훈, 정서주, 김용빈까지 총 4명이 한자리에 모이게 됐다. 탄탄한 가창력과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갖춘 안성훈은 최근 '미스트롯 포유' MC를 맡아 안정적인 진행은 물론,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과 뛰어난 예능감까지 인정받으며 진행자로서의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모중경(55)이 2026시즌 KPGA 챔피언스투어 ‘KPGA 라쉬반 프레스티지 오픈(총상금 1억 5,000만 원, 우승상금 2,400만 원)’에서 시즌 2승이자 KPGA 챔피언스투어 통산 7승을 기록했다. 모중경은 8월 4일과 5일 양일간 경기 여주에 위치한 페럼클럽 동서 코스(파72. 6,964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버디 4개, 보기 2개를 기록하며 2언더파 70타로 공동 6위에 올랐다. 대회 최종일 모중경은 3번홀(파3)에서 더블보기를 기록하며 다소 불안한 출발을 보였다. 그러나 5번홀(파5)과 8번홀(파3)에서 버디를 낚으며 흐름을 되찾았고, 10번홀(파4)부터 13번홀(파4)까지 4홀 연속 버디를 기록하며 단숨에 순위를 끌어올렸다. 이후 15번홀(파4)과 18번홀(파5)에서도 버디를 기록해 최종합계 8언더파 136타를 적어낸 모중경은 ‘KPGA 라쉬반 프레스티지 오픈’ 초대 챔피언 자리에 올랐다. 우승 후 모중경은 “더운 날씨 속에 고생을 많이 했는데 우승을 할 수 있어 정말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항상 응원해주시는 부모님과 아내 그리고 아이들에게 너무 고맙고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모델 주우재와 가수 로이킴이 오는 10월 방송되는 SBS 초대형 오디션 프로젝트 ‘우리들의 발라드2’에 NEW ‘탑백귀 대표단’으로 합류한다. 주우재는 다양한 예능 활동과 모델 본업에서 발군의 센스로 전방위적인 대세감을 이어오고 있다. 최근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도 우수남자예능인상을 수상하며 현재 가장 주목받는 스타로 떠올랐으며, 이 기세로 '우리들의 발라드2' 새로운 탑백귀 대표단으로 합류해 또다른 매력을 보인다는 각오다. 제작진에 따르면 어린 시절부터 라디오를 통해 수많은 발라드 음악에 빠져 지내왔던 ‘걸어다니는 발라드 아카이브’인 그가 정재형-로이킴-정승환으로 이어지는 음악팀 라인 자리까지 탐낸다고 해 과연 그가 어떤 활약을 펼치게 될지도 관전 포인트다. 가수 로이킴도 ‘우리들의 발라드2’ NEW 탑백귀 대표단으로 함께 한다. 로이킴은 데뷔 14년차 싱어송라이터이자, 발표했던 모든 곡을 차트인 시킨 현재 가장 핫한 '현재진행형 발라드 뮤지션'. 또 본인 역시 오디션 프로그램 우승자 출신으로로서 무대 위의 참가자들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헤아려줄 수 있는 따뜻한 면모를 보여주며, 정재형,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예능 대부’ 차승원과 ‘센스 만점 막내’ 김도훈의 합류로 화제를 모은 SBS 화요 예능 ‘산골총각 영웅’이 마지막 이야기를 공개한다. 오늘(4일) 방송되는 7회에서는 차승원, 김도훈과 함께하는 마지막 산골 라이프가 그려지며, 산골 여정의 피날레가 웃음과 감동으로 장식될 예정이다. 이번 방송에서는 차승원의 특급 코칭 아래 분주하게 호흡을 맞추는 임영웅과 김도훈의 형제 케미가 이어진다. 하지만 누군가의 실수로 대형 사고가 발생하자, 순식간에 서로에게 책임을 넘기는 ‘남 탓 릴레이’가 시작돼 웃음을 자아낸다. 형제 동맹이 분열될 위기 속에서 두 사람이 차승원의 눈을 피해 위기를 수습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차승원은 특제 닭곰탕으로 ‘차 셰프’의 진가를 입증한다. 지금까지와는 차원이 다른 고퀄리티 산골 밥상이 왼성되자, 임영웅은 한 그릇을 깨끗이 비우며 산골 생활 첫 '완밥'을 기록했다는 후문이다. 다음 날, 이른 아침부터 뜻밖의 탄식이 쏟아져 궁금증을 유발한다. 차승원을 위한 서프라이즈 요리 선물을 꿈꿨던 김도훈의 계획이 제대로 꼬이게 된 것인데 눈을 뜨자마자 벌어진 상황에 “망했어요.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KBO는 6일(목) 긴급 실행위원회를 개최하고 폭염 관련 종합 대책을 논의할 방침이다. KBO는 최근 전국적으로 폭염이 지속되면서 관람객 및 선수단의 안전 위험 상황이 발생함에 따라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구단 단장 및 프로야구 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하는 긴급 실행위원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회의에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향후 폭염 관련 리그 종합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에 대해 원점에서부터 논의할 예정이다. 한편, KBO는 종합 대책이 수립될 때까지 오늘(5일)과 내일(6일) 열릴 예정이었던 KBO 리그와 퓨처스리그 모든 경기의 취소를 결정했다.
【뉴스라이트 = 한경준 기자】 대한민국 레슬링의 미래를 이끌어갈 유망주들이 장흥군에서 뜨거운 열정과 땀방울을 쏟으며 기량 향상에 매진하고 있다. 장흥군은 지난 2일부터 오는 15일까지 14일간의 일정으로‘2026 레슬링 꿈나무․청소년 국가대표 전지훈련’이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전지훈련에는 미래 국가대표를 꿈꾸는 전국의 레슬링 꿈나무 선수와 지도자 등 300여 명이 참가했다. 선수들은 장흥군의 우수한 체육 인프라를 활용해 체력 강화 훈련과 전문 기술 연마, 실전 경기력 향상을 위한 집중 훈련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장흥군은 성공적인 전지훈련 운영을 위해 주요 체육시설에 대한 사전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선수단이 훈련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숙박·식사·훈련 환경 등 분야별 지원에 힘쓰고 있다. 특히 방학 기간 중 전국 각지에서 모인 대규모 선수단이 장기간 지역에 체류하면서 숙박업소와 음식점 등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는 등 스포츠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도 기대되고 있다. 사순문 장흥군수는 “이번 전지훈련에 참가한 선수들이 안전한 환경 속에서 최고의 기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KBO와 한국쉘석유주식회사(이하 ‘한국쉘’)가 함께 시상하는 ‘쉘힐릭스플레이어’의 2026 신한 SOL KBO 리그 7월 수상자로 KT 소형준과 KIA 카스트로가 선정됐다. ‘쉘힐릭스플레이어’는 월간 WAR(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을 기준으로 선정하며, 투수 부문에서는 KT 소형준이 월간 WAR 1.27로 1위를 차지했다. 소형준은 7월 한 달간 5경기에 선발 등판해 4차례 퀄리티스타트(QS)를 기록하며 3승을 거뒀다. 또한 30 1/3이닝을 소화하는 동안 평균자책점 1.78, 탈삼진 20개를 기록하는 등 안정적인 투구를 펼치며 7월 쉘힐릭스플레이어 투수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타자 부문에서는 KIA 카스트로가 월간 WAR 1.53으로 1위를 차지했다. 카스트로는 7월 한 달간 타율 0.405, 34안타, 17타점을 기록하는 등 뛰어난 타격을 선보였다. 특히 지난 30일 삼성전에서는 3타수 3안타(1홈런), 2타점, 3득점, 1볼넷을 기록하며 팀의 12대3 대승을 이끌었다. 카스트로는 7월 내내 중심 타선에서 꾸준한 활약을 펼치며 7월 쉘힐릭스플레이어 타자 부문 수상자로 선
【뉴스라이트 = 한경준 기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검객들이 진주로 총출동해 무더운 여름을 찌른다. 진주시는 ‘제66회 대통령배 전국남녀펜싱선수권대회 겸 국가대표선수 선발대회’가 오는 12일부터 23일까지 12일간 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대한펜싱협회가 주최하고, 경상남도 펜싱협회가 주관하며, 진주시와 진주시체육회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국가대표선수 선발전을 겸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펜싱대회이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연령대별로 내로라하는 18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자웅을 겨룬다. 또한 지도자와 임원, 가족, 관람객 등을 포함하면 3300여 명이 진주를 찾아 ‘피스트(펜싱 경기가 열리는 길이 14m의 직사각형 경기장)’를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특히 진주가 배출한 2016년 리우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박상영’을 비롯해 2024년 파리 올림픽 2관왕에 빛나는 ‘오상욱’과 올해 세계선수권대회 금메달리스트 ‘송세라’ 등 대한민국 펜싱의 간판급 검객들이 대거 출전해 대회의 수준과 품격을 한층 더 높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번 대회는 오는 12일 에페 종목을 시작으로, 플뢰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SBS 금요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 한층 업그레이드된 ‘고품격 밀착 케어’와 함께 새 시즌으로 돌아온다. 지난 시즌 ‘비서진’은 첫 방송부터 동시간대 전체 1위를 차지하며 강렬한 출발을 알린 데 이어, 방송 클립과 하이라이트 영상 누적 조회수 1억 7천만 뷰를 돌파하며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했다. 넷플릭스 ‘오늘의 대한민국 TOP 시리즈’에서도 전체 2위, 예능 부문 1위에 오르는 등 TV와 디지털, OTT를 모두 사로잡으며 금요 예능의 새로운 강자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스타의 하루를 함께하며 펼쳐진 현실 밀착형 수발기와 예측할 수 없는 솔직한 대화는 ‘비서진’만의 차별화된 재미를 완성했다. 스타들의 화려한 모습 뒤에 감춰진 인간적인 순간과 깊은 속내를 자연스럽게 포착하며 웃음과 공감을 동시에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새 시즌은 기존의 단순한 수발과 매니저 역할에서 한발 더 나아간다. 공적인 스케줄을 수행하는 것은 물론, 매니저와는 차마 함께하기 어려웠던 개인적인 일정과 스타의 가장 은밀하고 사적인 영역까지 책임지는 ‘진짜 비서’로의 변신을 예고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