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KBO는 ‘2026 KBO 야구로 자라나는 티볼스쿨’의 보조강사를 7월 8일(수)부터 22일(수)까지 모집한다. KBO 야구로 자라나는 티볼스쿨은 어린이 야구 체험 활동 증대를 통한 야구 저변 확대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서울·수원·광주·울산·창원 각 지역별 초등학교 1개교씩 총 5개교를 선정하여 시범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1~2학년 대상 야구놀이반과 3~6학년 대상 티볼반으로 구성되며, 각 반은 메인강사 1명과 교육대학교 재학생 보조강사 1명이 배치될 예정이다. 야구놀이반은 뉴스포츠 교구를 활용한 놀이 중심의 야구·티볼 입문 수업을, 티볼반은 티볼 기본 기술 습득 및 실전 경기 체험 중심으로 운영된다. 이번 보조강사 모집은 교육대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휴학생도 신청 가능하다. 모집 인원은 각 지역별로 2명씩 총 10명이며, 활동 기간은 2026년 9월부터 11월까지 주 1회 수업으로 총 10회차로 진행될 예정이다. 신청 시 재학증명서를 제출해야 하며, 선발된 보조강사는 교육봉사이수증과 소정의 활동비(교통비)가 지급될 예정이다. 신청은 7월 22일(수)까지 구글폼을 통해 접수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KBO는 오는 7월 10일(금)과 11일(토) 이틀간 개최되는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에서 직접적인 참여를 통해 축제의 묘미를 더할 ‘팬 페스트존’을 운영한다. 잠실종합운동장 2주차장에 마련되는 이번 팬 페스트존은 다채로운 체험형 콘텐츠와 이벤트 그리고 ‘Re:잠실’ 테마 부스로 구성되어, 현장을 찾은 야구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올해 팬 페스트존에는 ‘Re:잠실’ 테마에 맞춰 팬들이 직접 참여하고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체험존인 ‘Re:tro 잠실’과 ‘Re:member 잠실’을 운영한다. 해당 체험존은 팬 페스트존 이용 인증샷을 SNS 스토리에 게재한 팬이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Re:tro 잠실’에는 가챠 기계가 마련되어 이벤트 참여자에게 가챠 1회 이용권이 주어지며, 가챠 결과에 따라 다양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Re:member 잠실’에서는 팬들이 경기장의 일부를 직접 간직할 수 있도록 실제 잠실야구장 내야 흙을 DIY 공병에 담아 소장할 수 있는 부스를 운영하여 팬들에게 영원히 기억될 기념품을 선사할 예정이다. 잠실야구장에서 개
【뉴스라이트 = 한경준 기자】 구미시는 8일 시장 집무실에서 대한수영연맹과 '공인규격 수영장 활용 국제·전국단위 수영대회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장호 구미시장과 정창훈 대한수영연맹 회장, 윤상훈 구미시체육회장 등 관계자 7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2031년 준공 예정인 산동국민체육센터 내 공인규격 수영장을 기반으로 전국 규모 수영대회와 국가대표 선수단 전지훈련을 유치하고, 수영 저변 확대와 전문선수 육성 등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대한수영연맹은 산동국민체육센터 준공 이후 전국 규모 수영대회의 구미 개최와 전지훈련 유치를 위해 구미시와 긴밀히 협력한다. 구미시는 대회 개최에 필요한 행정 지원과 스포츠 인프라 활용을 통해 성공적인 대회 운영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공인규격 수영장을 중심으로 전국 규모 스포츠대회를 유치할 수 있는 기반을 선제적으로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구미시는 선수단과 관계자, 방문객 유입에 따른 숙박·외식·관광 등 지역 소비 확대와 함께 스포츠도시 브랜드 가치도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최승빈(25.CJ), 옥태훈(28.금강주택), 김백준(25), 그리고 이정환(35.우리금융그룹)이 현지 시간으로 7월 9일부터 나흘간 스코틀랜드 노스 베릭에 위치한 르네상스클럽(파70, 7,282야드)에서 열리는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총상금 900만 달러)’에 출격한다. 최승빈은 지난해 출전한 KPGA 투어와 DP월드투어 공동 주관 대회인 ‘제네시스 챔피언십’에서 공동 7위의 성적으로 KPGA 투어 선수 상위 1명에게 부여되는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 출전권을 획득했다. 옥태훈과 김백준은 2025년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자 자격으로 출전권을 얻었다. 이정환은 지난해 ‘제네시스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DP월드투어 시드 자격으로 출전한다. 현지 적응을 위해 대회 6일 전 스코틀랜드에 도착해 훈련을 시작한 최승빈은 “해외 투어에 대한 욕심이 있는 만큼 이 대회에 출전한다는 것 자체가 감사하다. 이곳은 바람도 많이 불고 잔디 자체가 한국 대회장과 많이 다르다. 코스가 전체적으로 많이 딱딱하다고 알고 있어 쇼트게임 위주로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이번 대회에
【뉴스라이트 = 한경준 기자】 '제36회 한국장년연맹회장배 전국 정구대회'가 오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문경국제정구장에서 개최된다. 문경시체육회가 주최하고 한국장년정구연맹과 문경시정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500여 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룬다. 경기는 남·여 신인부를 비롯해 남·여 초심부, 혼성부 등 다양한 종목으로 진행되며, 특히 70세 이상 선수들이 참가하는 단체전도 마련되어 세대를 아우르는 화합의 의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문경시는 국내 최고 수준의 정구 전용시설을 바탕으로 각종 전국 및 국제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대한민국 정구 중심도시로 자리매김해 왔다. 이번 대회 역시 참가 선수와 관계자들에게 수준 높은 경기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학홍 시장은 “전국 각지에서 문경을 찾아주신 정구인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이번 대회가 승패를 넘어 서로 화합하고 우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라며, 참가하신 모든 분들이 문경에서 좋은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 마의 20% 돌파, 방송계를 뒤흔든 SBS 역대 금토드라마 최단기 신기록 SBS 금토드라마 이 안방극장에 전무후무한 흥행 돌풍을 일으키며 K-드라마 흥행 역사를 새로 쓰고 있다. 지난 4일 방송된 4회는 최고 시청률 25.1%, 수도권 기준 평균 22.7%, 전국 기준 21.6%를 기록, 또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을 무서운 속도로 경신하며 압도적 1위 왕좌를 굳건히 지켰다. 이는 약 2년 만에 최초로 탄생한 '20% 돌파 미니시리즈'라는 점에서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단 4회 만에 시청률 20% 고지를 점령한 속도는 SBS의 역대 메가 히트작인 , , 등 의 상승 추이를 뛰어넘는 역대 최단기간 기록으로, 4회 방송 기준으로 역대 SBS금토드라마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이다. 시청률은 물론 화제성과 글로벌 OTT 순위까지 모두 선점하며, 안방극장을 뒤흔든 ‘김부장 신드롬’을 수치로 완벽히 입증했다. ■ 2049 시청률 2년 만에 신기록… 화제성 차트 점령하며 '세대 대통합' 흥행 SBS 금토드라마 의 흥행 화력은 세대와 성별을 불문한 시청률 및 화제성 지표에서도 고스란히 증명됐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정은채가 뛰는 재벌 위에 나는 형사 클래스를 뽐낸다. ‘김부장’ 후속으로 오는 8월 7일(금)에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이엔엠, 비에이 엔터테인먼트)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으로 '모범택시', '열혈사제', '지옥에서 온 판사', '굿파트너' 등 SBS 드라마의 전매특허 '금토 사이다 유니버스'의 한 축을 이루는 작품이다. 시즌1의 인기에 힘입어 더욱 확장된 세계관으로 돌아온 '재벌X형사2'는 2026년 SBS의 믿고 보는 시즌제 드라마 라인업의 첫 스타트를 경쾌하게 열어젖힐 예정이다. 이 가운데 '재벌X형사2' 측이 전대미문의 재벌형사 진이수(안보현 분)의 새로운 수사 파트너인 '주혜라' 캐릭터로 활약할 정은채의 첫 스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주혜라는 경찰청 대테러팀 에이스 출신으로 강하경찰서 강력1팀장으로 자원해 진이수의 직속 상사가 되는 인물. 경찰학교 교관 시절 교육생이던 진이수를 호되게 잡도리했던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지금까지 없던 역사 미식 예능 프로그램 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가 대망의 1회를 선보인다. 곤룡포를 입고 등장한 첫 게스트이자 ‘사극 장인 배우’ 이민우는 ‘내시’ 양상국과 노총각 공감대를 나누며 ‘우환덩어리(?)’ 듀오를 결성한다. 7월 8일(수) 밤 10시 첫 방송되는 TV CHOSUN 신규 예능 ‘왕은 무얼 자셨는가’에서는 조선 최고의 성군 세종대왕의 밥상 이야기가 펼쳐진다. ‘집현전 학사’ 최태성은 “세종은 워커홀릭이었다. 낮에는 일에 매진하고, 밤에도 열심히 일하시는 분이다”라며 훈민정음부터 혼천의, 자격루 등 수많은 업적을 남긴 세종대왕의 숨겨진 '밤 이야기'를 예고했다. 세종은 18남 4녀로 총 22명의 자녀를 둔, 조선을 대표하는 다산(多産)왕이었다. ‘상궁’ 신기루는 “정력가셨다”며 깜짝 놀랐다. 최태성은 “세종의 아내, 소헌왕후는 14살에 세종과 결혼했다. 당시 평균 결혼 연령이 14, 15살이었다. 만약 20살에도 미혼인 사람이 있으면 그가 살고 있는 지역의 사또가 잘렸다”고 충격적인 역사적 사실을 설명했다. ‘44살 미혼’에 ‘내시’로 변신한 양상국은 “왜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KT 김현수가 KBO 역대 최초 17시즌 연속 100안타까지 안타 4개만 남겨뒀다. 2006년 프로 데뷔 후 올해로 KBO 리그 19번째 시즌을 맞이하고 있는 김현수는 4개의 안타만 추가하면, 양준혁·박한이(이상 전 삼성)와 함께 보유한 16시즌 연속 100안타를 넘어 역대 최초 17시즌 연속 100안타라는 새로운 역사를 쓰게 된다. 김현수는 2007년 4월 8일 시민 삼성전에서 데뷔 첫 안타를 신고했고, 그해 99경기에서 87안타를 기록하며 시즌을 마무리했다. 이듬해부터 본격적으로 안타를 쌓아 올린 김현수는 2008시즌 168안타, 2009시즌 172안타로 2시즌 연속 안타 부문 1위에 올랐다. 해외 진출 기간(2016~2017년)을 제외하면, 김현수는 2008시즌부터 매 시즌 100안타 이상을 기록해왔다. KBO 리그 복귀 첫해인 2018시즌 164안타로 타율 1위(0.362)에 올랐고, 2020년에는 개인 한 시즌 최다인 181안타를 작성했다. 2015시즌과 2018~2020시즌에는 4시즌 연속 150안타 이상을 달성하기도 했다. 또한 김현수는 지난해 손아섭, 최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의 월별 최고의 저연차 선수를 선정하는 6월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 수상자로, 투수 부문에는 WAR 0.91을 기록한 삼성 김백산이, 타자 부문에는 WAR 0.71을 기록한 LG 내야수 손용준이 각각 선정됐다. 투수 부문 수상자인 삼성 김백산은 2025년 삼성에 육성선수로 입단해 퓨처스리그에서 꾸준한 활약을 펼치며 2026년 6월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 투수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백산은 지난 7월 2일(목) NC전에서 선발 투수로 1군 데뷔전을 치러 5 2/3이닝 무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이는 육성선수 출신으로는 역대 두 번째 데뷔전 승리 기록이다. 타자 부문 수상자인 LG 손용준은 김해고와 동원과학기술대를 졸업한 뒤, 2024 신인 드래프트 3라운드 28순위로 LG에 지명되어 퓨처스리그에서 매 시즌 3할 안팎의 타율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삼성 김백산은 6월 한 달간 퓨처스리그 3경기에 모두 선발 등판해 14이닝을 소화하며 평균자책점 0.00(전체 1위), WHIP 0.71을 기록했다. 김백산은 등판한 3경기에서 단 한 점도 허용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