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2일(수) 방송되는 SBS 축구 예능 ‘골(Goal)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대한민국 핸드볼의 전설들과 함께하는 사상 첫 ‘핸드볼 컵’이 막을 올린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맞아 대한핸드볼협회, SK하이닉스와 손을 잡은 ‘골 때리는 그녀들’이 선보이는 ‘핸드볼컵’ 대망의 개막전이 드디어 공개된다. 축구장을 누비던 ‘골때녀’ 선수들이 핸드볼 공을 손에 쥐고 새로운 승부에 도전해, 축구와는 또 다른 박진감 넘치는 승부로 짜릿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이번 ‘핸드볼 컵’을 위해 대한민국 핸드볼의 전설들이 총출동했다. 독일 분데스리가를 평정한 ‘핸드볼의 신’ 윤경신부터, 영화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의 실제 주역 이상은, 여자 핸드볼 황금 세대를 이끈 ‘간판 센터백’ 김온아와 ‘왼손 해결사’ 배민희가 각 팀의 사령탑으로 출격한다. 여기에 불과 3개월 전까지 현역으로 코트를 누빈 ‘작은 거인’ 심재복과 ‘골때녀 대표 에이스’이자 아시아여자클럽리그 선수권대회 우승 경력을 지닌 박하얀까지 가세하며 역대급 감독 라인업을 완성했다. ‘골때녀’를 통해 선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SBS 버스킹 프로그램 ‘더 리슨’이 올가을, 더욱 다채로워진 역대급 보컬 라인업과 함께 여섯 번째 이야기를 시작한다. ‘더 리슨’ 제작사 도너츠컬처에 따르면, 2021년 첫 선을 보인 이후 매 시즌 국내 최정상 보컬리스트들의 라이브 무대로 사랑받아 온 SBS ‘더 리슨’이 시즌 6 ‘더 리슨: 우리가 머문 계절’로 돌아올 예정이다. 이번 시즌에는 이영현, 테이, DK, 이승기, 엑소 수호, 이예준, 유주, 츄, 에이티즈 종호, 신예영, 김희재, 박지현, 송민준, 이예지까지 총 14명의 아티스트가 출연을 확정했다. 이번 시즌은 이름만으로도 기대를 모으는 ‘레전드 보컬’ 라인업부터 독보적인 가창력을 자랑하는 여성 보컬 군단, 그리고 ‘더 리슨’에 새롭게 합류한 아티스트들까지 장르를 불문하고 한층 폭넓어진 라인업으로 눈길을 끈다. 특히 이번 시즌은 14명의 아티스트 중 이전 시즌에서 함께했던 DK, 이예준, 김희재 세 멤버가 다시 한 번 ‘더 리슨’과의 인연을 이어가는 가운데, 11명의 ‘NEW 라인업’이 더해져 더욱 신선한 조합을 예고한다.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베테랑 아티스트부터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SBS ‘틈만나면,’에서 현빈과 우도환이 제작진과 신경전까지 벌인 집념의 승부사 활약으로 3단계 행운을 거머쥐었다. 특히 데뷔 23년 만에 첫 버라이어티 예능에 출격한 현빈의 반전 예능감이 빛을 발했다. 이에 시청률 역시 고공행진을 이어갔다. 지난 1일(화) 방송된 ‘틈만나면,’ 시청률은 최고 6.1% 가구 4.4%를 기록하며 2주 연속 시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동시간대 예능, 드라마, 교양 전체 1위를 거머쥐는 쾌거를 거뒀다. 특히 2049 시청률이 1.5%를 기록하면서 화요일 전체 1위를 차지, ‘틈만나면,’의 굳건한 파워를 입증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SBS ‘틈만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1일(화) 방송에서는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친구(게스트)’ 현빈, 우도환이 출격해 안양의 틈새 시간을 가득 채웠다. 현빈, 우도환은 오프닝부터 유재석, 유연석과 유쾌한 수다를 나눴다. 특히 유재석이 현빈과의 뜻밖의 친분을 과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유재석이 “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가 거침없는 상승세 속에 2막의 문을 활짝 열어젖혔다.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이엔엠, 비에이 엔터테인먼트)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 ‘SBS 금토 사이다 유니버스의 아이돌’이라는 별명답게 재벌 3세 형사라는 신선한 설정, 범죄자를 소탕하기 위해 재력, 인맥, 유명세 등 모든 것을 총동원하는 소위 ‘돈발 수사’의 참신한 세계관, 키치하고 경쾌한 연출 등을 앞세워 기존 수사극과 차별화된 재미를 구축하며 ‘재벌X형사’만의 확고한 팬덤을 형성하고 있다. 이 가운데 ‘재벌X형사2’가 회를 거듭할수록 제대로 물오른 재미로 입소문을 더하고 있다. 구 악마교관에서 강하서 강력 1팀 신임팀장으로 부임한 주혜라(정은채 분)를 눈엣가시로 생각했던 진이수(안보현 분)와 천둥벌거숭이 같은 진이수를 꼼짝 못 하게 잡도리했던 주혜라. 앙숙 같던 두 사람이 사건을 거듭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환상의 수사 콤비’로 자리 잡으며 버디물의 묘미를 제대로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TV CHOSUN ‘천만기인쇼’가 첫 회부터 ‘지상 최대의 기예쇼’라는 독보적인 패러다임으로 안방극장을 강타하며 ‘퍼포먼스 명가’ 등극 선언을 입증했다. 지난 1일(화) 밤 10시에 방송된 TV CHOSUN ‘천만기인쇼’ 1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3.8%를 기록, 순간 최고 시청률 4.2%까치 치솟으며 지상파 포함 전 채널 동 시간대 예능 시청률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첫 방송부터 안방극장을 압도하며 앞으로의 대박 질주를 예감케 했다. ‘천만기인쇼’ 1회는 1년 만에 재회한 강호동과 붐이 뜨거운 악수로 감격을 나누며 유쾌한 서막을 열었다. 강호동과 붐은 각각 “노래를 부르면서 퍼포먼스까지 해내야 하는 프로그램은 ‘천만기인쇼’가 최초”, “1년 동안 준비를 많이 했다”라는 말로, 기대감을 드높였다. 이어 두 사람은 “기인과 스타가 한 팀을 이뤄 기인 200점, 스타 200점, 총 400점 만점 중 가장 많은 점수를 받은 팀이 최종 우승을 한다”라고 최종 상금 천만 원이라고 밝혀 시작부터 열기를 끌어올렸다. 첫 번째 기인으로 등장한 ‘실패할수록 잘되는 남자’ 밸런
【뉴스라이트 = 한경준 기자】 충청북도는 9월 2일 도청 신관 5층 회의실1에서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기계체조 여서정, 허웅, 김재호 선수를 비롯해 우슈 이하성, 송기철 선수 등 충북 소속 국가대표 선수단 14명을 초청해 격려 행사를 개최했다. 오는 9월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16일간 일본 아이치·나고야에서 열리는 제20회 아시안게임에 대한민국은 43개 종목에 참가하며, 충청북도에서는 핸드볼, 체조, 육상, 우슈, 세팍타크로 등 15개 종목에 소속 선수 35명이 국가대표로 출전해 메달 사냥에 나선다. 신용한 지사는 “그동안 흘린 땀방울이 결실을 맺어 아시아 무대에서 충북체육의 위상을 높이고, 도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해주길 기대한다”며 “선수들이 최선을 다하되, 부상없이 안전하게 경기를 마치고 오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서, 윤현우 충북체육회장은 “아시안게임과 10월 전국체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국위를 선양하고 충북도를 빛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하며 격려금을 전달했다. 충북도는 대회 기간 중 입상하는 선수에게 도지사 명의 축전을 발송해 격려하고, 대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가 10월 9일로 첫 방송일을 확정 짓고, 올 하반기 가장 강력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메디컬 다크히어로’의 본격 출격을 알렸다.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제작 스튜디오S, 스튜디오드래곤, 하이지음스튜디오/이하 '닥터X')는 실패도, 타협도 모르는 천재적인 수술 실력으로 거대한 부조리를 깨부수는 ‘수술방의 미친 계’, 닥터X ‘계수정’의 활약을 그린 사이다 메디컬 느와르다. ‘김부장’, ‘모범택시’, ‘열혈사제’, ‘지옥에서 온 판사’ 등으로 독보적인 흥행 계보를 잇고 있는 ‘SBS 사이다 유니버스’의 첫 메디컬 장르로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드라마 'VIP', '악귀', '당신이 죽였다'를 연출한 이정림 감독과 업계가 주목하는 편성근 작가가 의기투합하고, 김지원(계수정 역), 이정은(장희숙 역), 손현주(부승권 역), 김우석(박태경 역) 등 믿고 보는 막강 주연진이 가세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 가운데 ‘닥터X’ 측이 전율의 첫 호흡이 담긴 대본 리딩 현장을 공개해 관심을 모은다. 현장에는 이정림 감독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TV CHOSUN ‘천만기인쇼’ MC 강호동이 한 기인의 감동적인 무대에 속수무책으로 무너지며 눈물을 펑펑 쏟는다. 9월 1일 밤 10시 첫 방송되는 TV CHOSUN ‘천만기인쇼’는 대한민국 국보급 기인들과 최정상 스타들이 만나 천만 뷰에 도전하는 초특급 쇼다. 천만 원의 상금을 걸고 펼쳐지는 기상천외한 도전과 화려한 퍼포먼스, 스타와 기인들이 쏟아 내는 피, 땀, 눈물의 환상적인 컬래버레이션이 지금껏 본 적 없는 막강한 무대를 선보인다. 특히 ‘천만기인쇼’는 MC 강호동과 붐이 펼칠 ‘100점 만점 케미’와 1년 동안 공들여 완성한, 전무후무한 ‘지상 최대 기예쇼’라는 독보적인 기획으로 초미의 관심을 모은다. 강호동은 1일 방송될 ‘천만기인쇼’ 1회에서 경이로운 기예를 펼치는 기인의 무대를 두 손을 모은 채로 지켜보다 갑자기 울컥한 듯 감정을 터트린다. 무대에서 시선을 떼지 못한 채 촉촉해진 눈빛을 보이던 강호동은 기인의 무대가 끝나자 손등으로 연신 눈물을 훔치며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났다”라는 소감을 전한다. 강호동뿐만 아니라 안성훈과 이소나와 허찬미 역시 가슴을 부여잡은 채 눈물을 글썽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넷플릭스 〈솔로지옥5〉에서 청순한 비주얼과 뚝심 있는 매력으로 눈도장을 찍은 박희선이 이번에는 SBS에 출격한다. 화려한 스펙과 ‘백옥 피부’ 뒤에 숨겨졌던 뜻밖의 고민도 처음으로 털어놓는다. 오는 9월 6일 방송되는 SBS 〈세 개의 시선〉에는 〈솔로지옥5〉의 화제의 출연자 박희선이 특별 게스트로 출연해 MC 김석훈, 소슬지와 호흡을 맞춘다. 2024 미스코리아 선(善)에서 〈솔로지옥5〉, 70주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MC까지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박희선이 이번에는 솔직한 입담과 함께 자신만의 피부 관리 이야기를 공개한다. 특히 이날 박희선은 〈솔로지옥5〉 촬영 이후 예상치 못한 ‘지옥도 후유증’을 겪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뜨거운 태양 아래 장시간 촬영하며 강한 자외선에 노출된 탓에 피부 트러블이 올라왔고, 촬영이 끝난 뒤에도 한동안 그 흔적이 남아 고생했다는 것. 평소 맑고 깨끗한 피부로 주목받아온 박희선의 반전 고백에 출연진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돌이켜보면 〈솔로지옥5〉에서도 박희선의 남다른 ‘피부 사랑’은 포착됐다. 최종 커플이 된 임수빈과 천국도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SBS ‘틈만나면,’에서 현빈이 룰을 파괴하는 ‘꿀보조개 승부사’로 거듭난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25일(화) 방송이 최고 시청률 6.2%, 가구 4.2%, 2049 1.6%를 기록하며 이번 시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특히 2049 시청률이 압도적 차로 화요일 전체 프로그램 중 1위를 기록하며 화요 예능 최강자의 저력을 입증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또한 시즌5 첫 방송 이후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의 TOP10 시리즈’에 꾸준히 이름을 올리며 식지 않는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다. (플릭스패트롤 기준) 오늘(1일) 방송에서는 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친구’(게스트)로 현빈, 우도환이 안양의 틈새 시간을 찾아간다. 이 가운데 현빈이 룰까지 파괴하는 역대급 승부사 활약을 펼친다고 해 초미의 관심을 모은다. 이날 현빈은 게임에 완벽히 빠져든 나머지 “심장이 두근두근해요”라며 가슴을 부여잡는가 하면, 도전을 외치다 말고 “도전 소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