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NPB(일본 프로야구) 닛폰햄 파이터즈의 구리야마 히데키 CBO(Chief Baseball Officer·최고야구책임자)를 비롯한 구단 관계자와 NPB 퍼시픽리그 6개 구단 합작 주식회사 PLM(Pacific League Marketing Corporation) 나리타 겐타로 대표, 관계자가 8월 20일(목) KBO를 방문했다. 구리야마 히데키 닛폰햄 CBO는 최근 일본 야구 명예의 전당에 입성한 일본 대표 야구인으로, 야쿠르트 스왈로즈 선수를 거쳐 닛폰햄 감독(2012~2021년)과 일본 야구 국가대표팀 감독(2022~2023년/2023 WBC 우승 감독)을 역임했고 현재 닛폰햄 CBO로 다양한 구단 업무를 수행 중이다. PLM은 퍼시픽리그 공식 웹사이트 및 ‘퍼시픽리그 TV’와 공식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마케팅 총괄 회사이다. 나리타 겐타로 대표는 NPB 라쿠텐 이글스, J리그(축구) 빗셀 고베, B리그(농구) 센다이 89ERS 등 다양한 스포츠의 구단 프런트로 활약한 후, 현재 PLM 대표를 맡고 있다. 구리야마 히데키 CBO와 나리타 겐타로 대표는 이날 허구연 총재와의 만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KIA 양현종이 KBO 리그 역대 2번째 13시즌 연속 100이닝까지 4 1/3이닝을 남겨두고 있다. 양현종은 데뷔 3년 차였던 2009시즌에 본격적인 선발 투수로 거듭나 개인 첫 두 자릿수 승리(12승)와 함께 KIA 통합우승에 힘을 보탰다. 그해 148 2/3이닝을 던지며 처음으로 100이닝 이상을 소화한 양현종은 3시즌 연속 100이닝을 이어가다가 2012시즌 41이닝에 머무르며 기록 행진이 잠시 멈췄다. 양현종의 연속 100이닝 기록 행진은 2013시즌부터 다시 시작됐다. 그해 104 2/3이닝을 던진 양현종은 메이저리그에 진출했던 2021시즌을 제외하고 매 시즌 100이닝을 넘겼다. 2015시즌부터 2019시즌까지는 5시즌 연속 180이닝 이상을 책임지며 리그 대표 이닝 이터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2016시즌에는 200 1/3이닝을 소화해 처음으로 200이닝을 뛰어넘었으며, 2017시즌에도 193 1/3이닝을 던지며 자신의 두 번째 우승반지를 차지하는 등 꾸준한 활약을 보여줬다. 올해도 변함없이 KBO 리그 대표 베테랑으로 활약하는 양현종은 20일까지 95 2/3이닝을 소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 김승민 인터뷰 1R : 9언더파 63타 (이글 1개, 버디 7개) T2 - 오늘 플레이 어땠는지? 비가 많이 올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비가 적게 내렸고 햇빛도 강하지 않아서 플레이하기 좋았다. 특히 티샷이 멀리 똑바로 날아간 것이 좋은 성적으로 이어진 것 같다. 이 대회장에서는 100M 이내 거리가 자주 남는데 대회 전까지 집중적으로 연습했던 거리라 큰 부담은 없었다. - 1라운드 후 상위권에 위치한 선수들 중 2부 투어를 통해 이 코스를 많이 경험해본 선수들의 수가 적지 않다. 2부 투어에서의 경험이 이번 대회에 도움이 많이 됐는지? 나 같은 경우에는 학생 때와 프로 데뷔 후 2부 투어에서 활약하던 당시를 제외하고는 최근에 이 코스에서 라운드한 경험은 없다. 공식 연습일에 라운드 하면서 티잉 그라운드가 많이 바뀐 것 같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개인적으로 코스에 대한 경험이나 적응보다는 티샷에 집중해서 잘 맞은 것이 도움이 많이 된 것 같다.(웃음) - 대회 준비는 어떻게 했는지? ‘KPGA 군산CC 오픈’까지 끝내고 돌아봤을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사)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김원섭, KPGA)가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김주양)와 함께 우리 쌀 소비촉진을 위한 ‘행복미(米)밥차’ 행사를 진행했다. 2026시즌 KPGA 투어‘동아회원권그룹 오픈’ 공식 연습일인 19일 진행된 이번 행사는 우리 쌀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건강한 식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농협경제지주는 출전 선수·캐디 등 대회 관계자를 대상으로 ‘행복미(米)밥차’를 운영하 며 우리 쌀로 만든 밥 영양샌드와 컵과일 300세트를 제공했다. 선수회 대표 이동환(39.team속초아이)은 “항상 라운드 전에는 든든하게 밥을 챙겨먹는 편이다. 농협경제지주에서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세심하게 배려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한국인은 밥심인 만큼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쌀 소비가 더욱 활성화되기를바란다”고 전했 다. KPGA 관계자도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우리 쌀의 가치를 알릴 수 있는 뜻깊 은 행사를 농협경제지주와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며 "농협경제지주의 세심한 지원 덕분에 출전 선수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승부를 펼칠 수 있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KBO와 친환경 업사이클링 브랜드 노플라스틱선데이가 ‘2026 KBO X 노플라스틱선데이 굿즈’를 출시한다. 노플라스틱선데이는 재활용 플라스틱을 활용해 지속 가능한 제품을 제작하는 브랜드로, 2024년 ‘KBO 태그미 럭키 야구 키링’을 시작으로, 2025년에는 ‘태그미 럭키 야구 키링 시즌2’와 ‘야구 헬멧 키링’ 등 야구 팬들이 일상 속에서 활용할 수 있는 협업 제품을 출시한 바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야구장 키링, LED 전광판 키링(3종), 유선 이어폰 세트다. 올해 6월 사전 출시된 ‘태그미 럭키 야구 키링 시즌3’와 ‘짝짝이 클리커 키링’에 이어, KBO IP와 야구 콘셉트를 활용한 제품군을 확대했다. 야구장 키링은 그라운드와 야구장 구조물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LED 전광판 키링은 야구장 내 전광판을 모티브로 제작해 KBO 리그의 현장감을 담았다. 특히 LED 전광판 키링은 후면 버튼을 통해 라이트를 켜고 끌 수 있는 재미 요소를 더했으며, 스코어보드 버전에는 새롭게 리뉴얼된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 로고를 처음으로 반영했다. 키링류에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그동안 준비해왔던 게 쓸모가 있었구나” 지난 2년간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성적으로 마음고생을 겪었던 정찬민(27.CJ)이 2026시즌 KPGA 투어 상반기를 돌아보며 꺼낸 말이다. 정찬민은 2026시즌 상반기를 마치고 제네시스 포인트 10위(2071.33포인트)에 오르며 다시 상승세를 타기 시작했다. 상반기 두 차례 톱10에 이름을 올리는 등 꾸준한 경기력을 선보이며 경쟁력을 되찾았고 하반기 우승을 목표로 다시 한번 정상을 향한 ‘도약’을 준비한다. 정찬민에게 올 시즌은 단순히 제네시스 포인트 순위를 끌어올린 것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지난 2년간 부진으로 인해 흔들렸던 자신감을 회복하고 그동안 쏟아냈던 연습과 노력이 경기력으로 나타나고 있음을 확인한 시간이었기 때문이다. 정찬민은 “최근 2년 동안 잘되지 않았던 것으로 인해 마음이 많이 불안했는데 상반기 제네시스 포인트 10위로 좋은 성적을 유지하며 ‘그동안 준비해왔던 게 쓸모가 있었구나’라는 확신이 생겼다”며 “굉장히 의미가 깊었고 이 계기를 통해 더욱 열심히 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정찬민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2026시즌 KPGA 투어 11번째 대회이자 하반기 첫 대회인 ‘동아회원권그룹 오픈(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4억 원)’의 개막을 하루 앞둔 19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솔라고CC(파72. 7,440야드)에서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념하는 포토콜이 진행됐다. 대회 코스인 솔 코스 1번홀에서 진행된 이날 포토콜에는 ‘디펜딩 챔피언’ 박상현(43.동아제약)을 필두로 현재 제네시스 포인트 1위이자 상반기 유일한 다승자인 장유빈(24.신한금융그룹), 제네시스 포인트 2위이자 ‘제45회 GS칼텍스 매경오픈’ 우승자인 송민혁(22.동아제약), 통산 7승의 허인회(39.금강주택), KPGA 투어 통산 3승의 김홍택(33.DB손해보험)이 참석해 대회의 선전을 다짐했다. ‘타이틀 방어’에 나서는 박상현은 “’디펜딩 챔피언’ 자격으로 대회에 출전하게 되어 감사하고 설레는 마음이다. 상반기 성적이 좋지 못했기 때문에 하반기에는 좀더 만족스러운 결과를 만들고 싶은 욕심이 있다. 항상 응원해주시는 팬분들께 매 순간 최선을 다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올 시즌 3승에 도전하는 장유빈은 “상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KIA 전상현이 KBO 리그 역대 9번째 5시즌 연속 10홀드까지 홀드 1개만을 남겨두고 있다. 2016시즌 KIA에 입단한 전상현은 그해 6월 10일(금) 광주 삼성전에 구원 등판해 데뷔 첫 홀드를 신고했다. 2019시즌부터는 불펜의 한 축을 담당하며 존재감을 키워갔다. 2019시즌에는 57경기에 등판해 개인 첫 두 자릿수 홀드(15홀드)를 기록했으며, 이듬해인 2020시즌에는 리그에서 가장 빠르게 10홀드에 도달했다. 2022시즌부터는 4시즌 연속 10홀드를 기록하며 대체 불가한 불펜 자원임을 입증했다. 연속 기록을 이어가는 동안 성적도 동반 상승했다. 2025시즌에는 74경기에 등판해 25홀드를 수확하며 개인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그해 6월 28일(토) 잠실 LG전에서는 리그 역대 19번째이자 구단 최초로 통산 100홀드 고지를 밟았다. 리그 최다 연속 시즌 두 자릿수 홀드 기록은 6시즌 연속으로, 권혁(전 삼성, 2007~2012)과 김태훈(키움·삼성, 2020~2025)이 나란히 보유하고 있다. 5시즌 연속 기록을 가진 선수로는 차명주(전 두산·한화, 2001~2005)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KBO가 최근 기상 상황 변화를 반영해 폭염 관련 경기 운영 기준을 재조정한다. KBO는 지난 8월 6일(목) 관람객, 선수단 및 관계자 등 경기장 이용객의 건강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폭염 대응 긴급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대책을 마련했다. 당시 KBO는 8월 11일(화)부터의 경기 개시 시간을 오후 7시(고척 평일 오후 7시, 토요일 오후 6시, 일요일 오후 2시)로 조정하고, 경기 거행 여부 결정 가이드라인을 보완한 바 있다. 아울러 향후 기상 상황 및 현장 여건의 변화에 따라 운영 기준을 탄력적으로 적용하겠다는 방침을 함께 밝혔다. 이후 KBO는 최근 폭염 수준이 당초 전망보다 완화됨에 따라 각 구장별 온열질환자 발생 현황과 구단 및 현장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폭염 관련 가이드라인 재조정을 결정했다. 이번 조정에 따라 8월 25일(화)부터 9월 6일(일)까지 편성된 KBO 리그 경기는 개시 시간이 기존 시간대로 환원된다. 8월 31일(월)까지는 평일 오후 6시 30분, 토·일요일 오후 6시에 경기가 시작된다. 다만 규정 21조에 따라 9월부터는 토·일요일 경기 개시 시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동아회원권그룹 오픈 대회 관전 포인트 · 2026시즌 하반기 개막전으로 개최되는 ‘동아회원권그룹 오픈’ - ‘동아회원권그룹 오픈’은 KPGA 투어 11번째 대회이자 2026시즌 하반기의 시작을 알리는 대회로 8월 20일부터 23일까지 나흘간 충남 태안 소재 솔라고CC 솔 코스(파72, 7,440야드)에서 펼쳐진다. 총상금은 7억원, 우승상금은 1.4억원 규모로 4라운드 72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총 144명이 참가하며 2라운드 종료 후 프로 상위 60명(동점자 포함)이 3라운드에 진출한다. 대회 우승자에게는 KPGA 투어 시드 2년과 제네시스 포인트 1,000포인트가 부여된다. - 본 대회 주최사인 동아회원권그룹은 2017년 ‘동아회원권그룹 다이내믹 부산오픈’, 2018년 ‘동아회원권그룹 부산오픈’에 이어 2024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동아회원권그룹 오픈’을 개최하고 있다. · 솔라고CC 솔 코스에서 본 대회 통해 KPGA 투어 첫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의 대회 개최 - 솔라고CC 솔 코스는 ‘동아회원권그룹 오픈’을 통해 KPG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