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2026 신한 SOL KBO 리그가 오늘(26일) 잠실, 문학, 광주, 수원, 고척 5개 구장에서 총 7만 3,816명이 입장하며, 누적 관중 1,002만 4,140명으로 역대 3번째이자 3시즌 연속, 역대 최소 경기로 1,000만 관중을 달성했다. 올해 KBO 리그는 565경기 만에 1,000만 관중을 달성하며, 2025시즌 587경기 만의 1,000만 관중 달성 기록을 22경기 단축했다. 8월 26일(수)까지 리그 평균 관중은 1만 7,742명으로 지난해 동일 경기 수 대비 약 4.5% 증가했다. 또한 전체 좌석 점유율은 85.7%를 기록 중이다. 2026 KBO 리그는 3월 28일(토) 개막 후 4월 10일(금) 역대 최소 경기인 55경기 만에 100만 관중을 달성했다. 이후 계속해서 역대 최소 경기 100만 단위 관중 기록을 경신했으며, 지난 시즌에 이어 역대 2번째로 전반기 700만 관중을 달성한 바 있다. 후반기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관중 동원은 계속돼, 7월 19일(일) 800만, 8월 11일(화) 900만을 넘어, 시즌 전체 720경기 중 565경기, 7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KBO가 8월 25일(화)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잔여 경기 일정을 확정했다. 편성된 경기는 미편성 45경기 및 우천 순연 경기 등을 포함해 재편성이 필요한 60경기로 총 105경기이며, 10월 7일(수)까지 편성됐다. 리그 규정 21조에 따라 9월 1일(화)부터 14일(월) 경기는 평일 오후 6시 30분, 토⋅일요일 및 공휴일 오후 5시에 시작된다. 9월 15일(화) 이후에는 평일 오후 6시 30분, 토요일 오후 5시, 일요일 및 공휴일 오후 2시에 경기가 개시된다. 단, 추석 연휴인 9월 24일(목)부터 27일(일)에는 연휴 기간 이동 편의를 고려해 전 경기가 오후 5시에 시작된다. 8월 25일(화)부터 9월 28일(월)까지 우천 등으로 인해 경기가 취소될 경우, 우선적으로 발표된 일정의 예비일로 편성된다. 단, 9월 21일(월) 예비일은 9월 19일(토)~20일(일) 경기가 취소될 때만 편성된다. 예비일이 없을 시에는 9월 29일(화) 이후 동일 대진이 있는 경우 동일 대진의 두 번째 날 더블헤더로 편성된다. 동일 대진이 없는 경기는 추후 편성된다. &nb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KBO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야구 국가대표팀 코칭 스태프 구성을 마쳤다. 류지현 야구 국가대표팀 전임 감독이 팀을 이끄는 가운데 강인권 한화 QC코치가 수석코치로 류지현 감독을 보좌한다. 강인권 수석코치는 올해 초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도 수석코치를 맡은 바 있다. 투수코치에는 최원호 현 SBS 스포츠 해설위원, 수비코치에는 이동욱 대표팀 전임코치가 선임됐다. 두 코치 또한 올해 WBC에서 각각 QC코치, 수비코치를 역임했다. 타격 및 QC코치로는 박경수 KT 1군 QC 및 주루코치가 선임됐으며, 작전코치로는 최태원 경희대학교 감독이 이름을 올렸다. 배터리코치로는 최기문 울산 수석 및 배터리코치가 활약한다. 최기문 코치는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2024년 K-베이스볼 시리즈와 WBSC 프리미어12에서 대표팀 코치 역할을 수행했다. 류지현 감독을 비롯한 코칭 스태프는 지난 24일(월) KBO에서 첫 공식 미팅을 갖고, 대회 관련 향후 일정 및 주요 상대 국가 전력 분석 등에 대한 논의를 나눴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장유빈(24.신한금융그룹)이 지난 23일 종료된 ‘동아회원권그룹 오픈’ 이후에도 제네시스 포인트 1위 자리를 지켜내며 하반기 레이스를 이어간다. 장유빈은 올 시즌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에서 2개 대회 연속 우승을 차지하며 제네시스 포인트 1위 자리에 오른 뒤 상반기를 마감했다. 하반기의 시작을 알리는 ‘동아회원권그룹 오픈’에서는 공동 47위에 그쳤지만 제네시스 포인트 1위 자리를 지켜내며 선두 경쟁을 이어간다. 장유빈은 “현재 제네시스 포인트 1위를 유지하고 있지만 순위에 연연하기보다는 매 대회 내 플레이에 집중하고 싶다”며 “한 경기, 한 경기 최선을 다하면서 시즌 마지막까지 꾸준한 경기력을 보여드리고 좋은 결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동아회원권그룹 오픈’에서 생애 첫 우승 이후 4개월 만에 시즌 2승을 거두며 장유빈과 함께 다승자 반열에 오른 최찬(29.(주)대원플러스그룹)은 이번 대회 우승으로 1,000 포인트를 추가한 3,116.67포인트로 단숨에 제네시스 포인트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최찬은 선두 장유빈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KBO와 CGV가 공동 제정한 ‘월간 CGV 씬-스틸러상’의 7월 수상자로 롯데 손성빈 선수가 선정됐다. 이번 ‘7월 CGV 씬-스틸러상'의 후보로는 대기록의 순간과 놀라운 영화 같은 장면을 연출한 총 4명의 선수가 이름을 올렸다. 아웃당하지 않겠다는 집념의 슬라이딩으로 수많은 팬과 선수단에게 웃음을 준 롯데 손성빈과 몸을 사리지 않는 마법 같은 호수비로 승리를 지켜낸 KT 안치영, 역대 최초 11시즌 연속 20홈런의 대기록을 작성한 SSG 최정, 그리고 다이빙캐치부터 레이저 송구까지 완벽한 수비를 보인 KIA 김호령이 이름을 올렸다. ‘7월 CGV 씬-스틸러상’의 수상자는 지난 8월 4일(화) 15시부터 7일(금) 자정까지 총 4일간 진행된 팬 투표(100%)를 통해 선정됐다. 총 투표수 1만 848표 중 롯데 손성빈이 4,383표(40.4%)를 득표해 2위 KIA 김호령(3,854표-35.5%), 3위 SSG 최정(1,577표-14.5%), 4위 KT 안치영(1,034표-9.5%)을 제치고 ‘7월 CGV 씬-스틸러상’의 주인공이 됐다. KBO와 CGV는 8월 21일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먼데이 나잇 베이스볼’ 경기가 8월 24일(월) 오후 7시 이천에서 KT와 LG의 맞대결로 펼쳐진다. 이날 경기는 KBS N SPORTS, TVING을 통해 생중계된다. 홈팀 LG는 이번 시즌 86경기 44승 41패 1무 승률 0.518로 북부리그 3위에 자리하고 있다. 최근 10경기에서 7승 3패를 기록하며 순위 경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원정팀 KT는 85경기에서 38승 46패 1무 승률 0.452로 남부리그 5위를 기록 중이다. LG는 기동력을 앞세워 승부한다. 팀 도루 107개로 퓨처스리그 전체 1위에 올라 있으며, 김주성이 팀 내 도루 1위(19개)로 그 중심을 지키고 있다. 득점 연결도 확실하다. 특히 김성진이 타율 0.315 54타점으로 북부리그 타율·타점 모두 3위에 오르며 해결사 역할을 해내고 있다. KT는 균형 잡힌 타선으로 LG에 맞선다. 김민석, 박성준, 유준규 등이 나란히 3할 타율을 유지하며 고른 활약을 펼치고 있으며, 강민성이 장타율 0.537로 힘을 더하고 있다. 안인산 역시 이번 시즌 10개 홈런을 몰아치며 남부리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 최찬 인터뷰 1R : 8언더파 64타 (버디 8개) T5 2R : 3언더파 69타 (버디 3개) 중간합계 11언더파 133타 T3 3R : 6언더파 66타 (버디 6개) 중간합계 17언더파 199타 단독 선두 FR : 3언더파 69타 (버디 4개, 보기 1개) 최종합계 20언더파 268타 우승 - 우승 소감 사실 2승을 바로 할 줄은 정말 생각도 못했다. PGA 큐스쿨 1차 예선 면제를 받고 싶어서 골프존 오픈 종료 시까지 제네시스 포인트 5위 안에 드는 것이 목표였다. 하반기 첫 대회부터 우승하게 되어 정말 기쁘다. - 3R 잔여 경기부터 31홀 경기를 치렀는데? 나인턴을 하고 나서 캐디 친구한테 다리가 무거워진다 이야기했다. 캐디가 나인홀만 잘 버티자고 했다. - 2015년에 투어 프로 입회하고 2022년에서야 KPGA 투어에 데뷔했는데 그 사이 어떤 생활을 했었나? 고등학교 3학년 때 프로 입회하고 운동을 하다가 허리 디스크가 터져서 19살 겨울에 하게 됐다. 2부 투어를 계속 뛰었는데 허리가 안 좋다 보니 2~3년 정도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롯데 박세웅이 KBO 리그 역대 8번째 7시즌 연속 100탈삼진 달성을 앞두고 있다. 지난 2025시즌 KBO 리그 역대 14번째로 6시즌 연속 100탈삼진을 달성한 박세웅은 올 시즌 6개의 탈삼진만 추가하면 역대 8번째로 7시즌 연속 100탈삼진 기록을 세우게 된다. 박세웅은 2015년 4월 1일 수원 삼성전에서 첫 탈삼진을 기록한 이후, 2020시즌부터 6시즌 연속 100탈삼진 이상을 기록하며 꾸준한 활약을 이어왔다. 올 시즌에도 19경기에 등판해 탈삼진 94개를 기록 중이다. KBO 리그 연속 시즌 100탈삼진 최다 기록은 양현종(KIA)이 세운 11시즌 연속(2014~2020시즌, 2022~2025시즌)이다. 이어 이강철(전 해태), 장원준(전 롯데·두산)이 10시즌 연속, 류현진(한화)이 9시즌 연속, 정민태(전 태평양·현대)가 8시즌 연속을 기록했다. 선동열(전 해태)과 구대성(전 한화)은 7시즌 연속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박세웅이 이번에 100탈삼진을 달성하면 선동열, 구대성과 어깨를 나란히 한다. 한편, 박세웅은 22일 잠실 두산전에 선발 등판할 예정이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사)한국프로골프협회(KPGA)가 도심 한복판으로 직접 찾아가 KPGA 회원은 물론 일반 대중과 골프 지식을 나누는 새로운 형태의 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KPGA 기술교육위원회는 지난 2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라이브플라자에서 특별기획 세미나 ‘KPGA SHOW 2026’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기존의 폐쇄된 강의실에서 진행되는 세미나 형식을 벗어나 유동 인구가 많은 코엑스 라이브플라자의 열린 공간을 ‘오픈 스튜디오형 라이브 레슨 무대’로 구성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KPGA 회원을 대상으로 사전 신청 지정석을 운영하는 한편 행사장을 찾은 일반 방문객들도 주변 관람 공간에서 자유롭게 강연과 시연을 지켜볼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KPGA가 보유한 전문적인 골프 지식과 프로들의 현장 경험을 회원 내부에만 머물게 하지 않고 일반 골프 팬들과도 자연스럽게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김미영 골프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았고 최종환, 이승호, 허석호, 장재근, 이시우, 김규태 등 6명의 KPGA 프로 선수가 강연자로 참여해 오전부터 오후까지 릴레이 형식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KBO가 한국야구 명예의 전당 선정위원회를 공식 출범하고, 위촉식 및 회의를 진행했다. 선정위원회는 예비 후보자 및 헌액 후보자 추천, 헌액자 최종 승인 및 헌액 취소, 공로 헌액자 선정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언론계·학계·프로 및 아마추어 야구계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됐다. 야구계에서는 구단 임원 출신인 민경삼 SSG 랜더스 고문과 이태일 프레인스포츠 부사장, 전 KBO 기록위원장인 윤병웅 KBO 비디오 판독센터 부센터장,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조민준 사무처장이 위촉됐다. 언론계에서는 홍윤표 OSEN 선임기자를 비롯해 전 한국야구 기자회장인 이재국 스포티비뉴스 전문위원, 이성훈 SBS 스포츠 취재부장, 김양희 한겨레 스포츠 팀장, 정세영 한국야구 기자회장 등 5명이 위촉됐으며, 학계에서는 중앙대학교 체육교육과 손환 교수가 위촉됐다. 야구계의 오랜 숙원인 한국야구 명예의 전당은 2027년 상반기에 개장할 예정이다. KBO는 한국야구 명예의 전당의 성공적인 건립과 운영을 위해 부산시, 기장군과 긴밀히 협업하고 있으며, 야구팬들에게 사랑받는 공간으로 탄생할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