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오산시, 속초해수욕장에 ‘오산시민 행복서비스’ 운영

URL복사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오산시는 오늘 31일부터 다음달 16일까지 강원도 속소해수욕장을 찾는 오산시민을 위해 ‘속초해수욕장 오산시민 행복서비스’를 운영한다고 27일 전했다.


운영 기간에 속초해수욕장을 방문한 오산시민에게 튜브와 파라솔을 무료로 제공하며, 이를 위해 오산시와 속초시, 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 업무를 협의했다.


오산시민은 속초해수욕장내 행정지원센터에서 오산시민임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을 제시하고 튜브와 파라솔 무료쿠폰을 받은 후 사용하면 된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올해도 속초해수욕장에서 오산시민을 위한 행복서비스를 운영하게 됐다.”며“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정부 방역지침을 준수하면서 건강하고 즐거운 휴가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속초해수욕장을 이용하는 오산시민들이 안전하게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해 준 자매도시 속초시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올해 속초해수욕장은 다음달 31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며, 속초시는 자매도시 시민을 위해 주차장 무료쿠폰도 지원한다.”며“다만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정부 방역지침이 변경될 경우 조기에 폐장될 수 있으니 이용하는 시민들은 유의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프로필 사진
조용은 기자

뉴스라이트 대표 기자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경찰수업', 최고 8.2%! 뜨거운 관심 입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앙숙' 차태현과 진영의 관계에 변화의 바람이 불었다. 10일(어제) 밤 9시 30분 방송된 KBS 2TV 새 월화드라마 '경찰수업' 2회가 시청률 6.5%(닐슨코리아 제공, 전국 기준)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특히 피도 눈물도 없는 '호랑이 교관' 유동만(차태현 분)이 강선호(진영 분)에게 오리걸음 훈련을 지시하던 순간에는 분당 최고 시청률 8.2%(닐슨코리아 제공, 전국 기준)를 기록하며 흥미진진한 재미를 선사했다. 어제 방송된 2회에서는 날 선 대치를 벌이던 유동만과 강선호의 숨겨진 연결고리가 드러나기 시작, 어디로 튈지 모르는 전개로 모두의 시선을 고정시켰다. 앞서 강선호는 유도장에서 우연히 만난 오강희(정수정 분)에게 한눈에 반했고, 그녀를 따라 경찰이 되겠다는 꿈을 꾸기 시작했다. 그러나 그는 과거 해킹 현행범과 형사 신분으로 만났던 유동만을 경찰대 면접장에서 재회해 난관을 맞이했다. 조사 중이던 불법 도박사이트를 해킹으로 폭파시킨 강선호에게 앙금을 갖고 있던 유동만은 그에게 '넌 안 돼 인마!'라고 탈락을 선언하기도. 어제 방송에서 두 남자의 양보 없는 신경전이 계속됐다. 유

중년·신중년뉴스

더보기

포토갤러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