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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SK루브리컨츠nSK슈가글라이더즈 여자핸드볼 구단 위기극복 희망기부릴레이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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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특기 초등학생 장학금 300만원 및 희망성품 마스크 1만장 기부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SK루브리컨츠, SK슈가글라이더즈는 14일 장학금 300만원과 희망성품 마스크 1만장을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에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박승원 광명시장, SK루브리컨츠 차규탁 대표이사, SK슈가글라이더즈 이배현 단장, 오성욱 감독, 조수연 주장, 최수지 선수, 윤석준 매니저, 최승욱 팀장, 임오경 국회의원,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 이상재 회장 등이 참석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코로나19로 스포츠경기에 많은 제약이 따름에도 지역사회를 위해 기부라는 아름다운 실천을 해주신 SK루브리컨츠와 SK슈가글라이더즈 여자핸드볼 구단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SK슈가글라이더즈 이배현 단장은 “광명을 연고지로 새로 시작한 우리 구단이 지역 내에 사회공헌을 실천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하며, 체육특기생들이 미래에 SK슈가글라이더즈 구단에 선수로 뛰기를 기대해본다“고 전했다.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 이상재 회장은 “코로나19로 모두 힘든 시기에 이번 장학금은 체육꿈나무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지원해 주신 마스크 또한 지역 내 아동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전달된 장학금은 광명남초등학교 핸드볼 꿈나무 2명, 광명초등학교 육상꿈나무 2명, 광성초등학교 수영꿈나무 1명, 하일초등학교 쇼트트랙 꿈나무 1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2021 위기극복 희망기부릴레이는 ‘함께하자, 나누자, 극복하자’로 코로나19와 같은 다양한 위기를 함께 이겨내자는 나눔 운동으로 기업·단체, 개인 등 다양한 참여로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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