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사)경기도장애인복지회 수원지부, ‘사랑의 라면’ 450상자 기부

URL복사

수원시,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중 장애인에게 배부 예정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제41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여 '사랑의 라면 나눔 기증' 및 '장애인복지 유공자 표창장 수여식'이 19일 오전에 개최됐다.

 

이날 수여식은 장애인복지 유공자 표창장 수여식 개최에 앞서 제41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여 (사)경기도장애인복지회수원시지부가 수원시에 ‘사랑의 라면’을 기증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사랑의 라면’은 19일 오전 10시 박동수 (사)경기도장애인복지회수원시지부장이 수원시청 복지여성국장 집무실을 찾아 560만원 상당의 라면 450상자를 기증했다.

 

이에 수원시는 20일 오전 11시에 국민기초생활수급자중 장애인을 대상으로 장안구(102상자), 권선구(123상자), 팔달구(102상자), 영통구(123상자) 등 4개 구 사회복지과에서 물품 수령 후 동별 배부· 배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장애인복지유공자 표창장 수여식은 이날 오전 10시 30분 수원시청 복지여성국장 집무실에서 장애인복지유공 시민·공직자 3명(팔달구 고등동 배현재 주무관, 수원시 장애인가족지원센터 인경임 부장, 수원시 장애인복지과 박윤주 주무관)이 참석한 가운데 이귀만 복지여성국장이 표창장을 전수했다.

 

프로필 사진
조용은 기자

뉴스라이트 대표 기자


관련기사

93건의 관련기사 더보기

경기소식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더보기
이천경찰서, CCTV통합관제센터 관제 요원 실종노인 찾기에 기여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이천경찰서는 지난 28일 이천시 CCTV 통합관제센터의 저장영상을 활용하여 실종노인 찾는데 크게 기여한 관제요원 J씨에게 감사장을 수여 했다 J씨는 지난 9일 새벽 0시 40분께 이천경찰서 실종수사팀으로부터 회색모자에 상의 검정색, 하의 회색바지를 입은 걸음걸이가 불편한 어르신이 실종되었으니 영상 확인을 부탁한다는 연락을 받고 백사면 모전리, 도지리 지역의 실종자 이동경로를 예측하여 CCTV 카메라 영상을 신속하게 찾기에 나섰다. 늦은 밤 시간이라 카메라 영상도 어두워 찾는데 어려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동안의 영상관제 노하우를 발휘하여 영상검색 2시간 30분 만에 불편한 걸음으로 걸어가고 있는 노인을 발견, 이천경찰서 실종수사팀에 연락하여 실종된 어르신을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낼 수 있었다. 경찰서 관계자는 “전문성과 세심함을 갖춘 이천시 통합관제센터 관제 요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실종자 찾기 및 각종 범죄예방에 큰 도움이 되고 있으며, 협력치안의 동반자 관계”라고 고마움을 전하며 앞으로도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지역치안 안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 했다. 이천시 CCTV 통합관제센터는 지역

포토갤러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