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광주시노인복지관, '경기 비발디 혹서기 지원사업-안전한 여름, 함께하는 돌봄' 통해 주거취약계층 저소득 독거노인 여름나기 지원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광주시노인복지관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경기노인종합복지관협회가 지원하는 '경기 비발디 혹서기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경기광주시 저소득 독거노인 20명에게 서큘레이터와 냉감침구세트를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 독거노인의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상가정을 직접 방문해 안부와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주거환경을 살피는 등 폭염 대응을 위한 돌봄 활동을 실시했다.

 

광주시노인복지관 정영민 관장은 "경기 비발디 혹서기 지원사업을 통해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시원하고 안전한 여름을 지원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일상을 이어가실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노인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돌봄 공백 해소와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포항 영일만 비치스프린트 전국조정대회 성료…해양스포츠 도시 위상 높인다
【뉴스라이트 = 한경준 기자】 포항시는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영일대해수욕장 일원에서 선수와 임원 등 500여 명이 참가한 ‘포항 영일만 비치스프린트 전국조정대회’를 개최하고 시민과 관광객 1천여 명이 함께하는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는 2028년 LA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비치스프린트 경기를 시민과 관광객이 직접 관람하고 체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해변 가까이에서 펼쳐지는 역동적인 경기 모습에 관람객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이 이어지며 새로운 해양스포츠 콘텐츠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비치스프린트는 해변에서 경기정까지 달려가 탑승한 뒤 수상 코스를 질주하고 다시 해변으로 돌아와 결승선을 통과하는 종목이다. 짧은 경기시간과 빠른 경기 전개로 관람객의 접근성과 흥미가 높은 차세대 해양스포츠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대회는 엘리트 선수들이 기량을 겨루는 전문체육 경기와 동호인·대학 선수들이 참여하는 생활체육 경기가 함께 펼쳐져 의미를 더했다. 포항시청 조정선수단(감독 김구현)이 전문체육 부문에서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인 가운데, 생활체육 부문에서도 포스텍 선수들이 선전하며 지역 조정의 저변과 경

중년·신중년뉴스


포토갤러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