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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산업진흥원, 입주기업과 함께 자원순환 ESG 실천

- 지역상생과 나눔문화 확산 위한 물품 기부 사회공헌 활동 전개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화성산업진흥원(원장 전병선)은 임직원과 창업지원플랫폼 입주기업이 함께 참여한 ‘다시 쓰임, 가치 나눔 캠페인’을 통해, 기부물품 총 408점을 아름다운가게 화성동탄점에 전달하고 11일 기부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자원순환 실천과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 5월 11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됐다. 임직원과 입주기업은 생활용품과 도서, 잡화 등 사용 가능한 물품을 모아 기부하며 자원순환과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했다.

 

전달된 물품은 아름다운가게에서 판매되며, 발생한 수익금은 전액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에 사용된다. 이를 통해 유휴자원의 재사용을 촉진하고, 판매 수익을 다시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특히, 이번 활동은 진흥원과 화성시 기업이 함께 참여한 ESG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진흥원은 관내 기업의 사업 성장뿐 아니라 사회적 가치 창출에도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ESG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캠페인 역시 그 일환으로 마련됐다.

 

화성산업진흥원은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환경 캠페인, 헌혈 캠페인, 물품 기부 등 다양한 ESG 경영 활동을 관내 기업과 함께 추진하며 지역상생의 가치를 확산하고 있다.

 

전병선 화성산업진흥원장은 “이번 캠페인은 임직원과 입주기업이 함께 자원순환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한 뜻깊은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관내 기업과의 동반성장을 바탕으로 다양한 ESG 활동을 추진해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 이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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