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수원특례시, 매향마을정원서 주민들에게 정원 가꾸는 방법 알려준다

식재·물관리·장마 대비까지… 주민이 함께 배우고 가꾸는 마을정원 교육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특례시는 14일 팔달구 매향동 마을정원에서 마을공동체 ‘매향사모’를 대상으로 정원 가꾸는 방법을 알려주는 ‘마을정원 가드닝 교육’을 시작했다.

 

수원시는 시민이 주도하는 지속가능한 정원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을정원 운영, 가드닝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교육은 5~6월 총 3회 과정으로 진행한다. 참여자들은 ▲그라스·꽃잔디 식재와 관리 방법 ▲정원 물관리와 도구 관리 ▲장마철 대비 식물 관리 등을 배우며 마을정원을 가꿀 예정이다.

 

매향마을정원은 지난해 조성한 시민주도형 마을정원이다. 수원시는 올해 마을정원 3개소를 대상으로 가드닝 교육과 프로그램 운영, 유지관리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주민이 함께 마을정원을 가꾸고 소통하며 마을공동체 문화를 회복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식물을 이해하고 돌보며 지속가능한 정원문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프로필 사진
조용은 기자

뉴스라이트 대표 기자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인공지능(AI) 검색이 주목한 경남 여행... 경남도 공식 블로그, ‘네이버 메이트(국내여행)’ 5회 연속 선정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경상남도는 공식 블로그가 네이버의 인공지능(AI)창작자 지원 프로그램 ‘네이버 메이트’ 국내여행 부문에 6월 첫 선정 이후 10월까지 5회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네이버 인공지능(AI) 검색 서비스인 ‘인공지능(AI) 브리핑’에서 경남도 공식 블로그 콘텐츠가 인용된 횟수는 누적 340만 회를 넘어섰다. 이는 경남의 관광·문화·축제 등 정보가 이용자들의 검색뿐만 아니라 인공지능(AI)이 정보를 탐색하고 답변을 구성하는 과정에서도 꾸준히 활용되고 있다는 의미로, AI 기반 검색 환경에서도 활용도 높은 콘텐츠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준다. 인공지능(AI)이 이용자의 검색 의도에 맞춰 정보를 탐색하고 제공하는 등 정보 이용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면서 정보의 신뢰성과 정확성, 명확성의 중요성도 더욱 커지고 있다.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경상남도는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정확하고 신속한 지역 정보를 명확하게 전달하는 콘텐츠 제작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현장 중심의 콘텐츠 제작을 강화할 계획이다. 공식 뉴미디어 기자단 ‘뉴미디어 프렌즈’가 도내 관광지와 축제, 문화·체험 현장 등을 직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