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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자원봉사센터 연수구여성대학 봉사단과 “우리동네 새단장 DAY 승기천, 연수꿈이음길 환경지킴이” 로 나서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연수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6일 연수구여성대학 봉사단과 함께 ‘우리동네 새단장DAY’ 활동의 일환으로 승기천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동춘역, 승기천, 연수꿈이음길 구간까지 이어졌으며, 연수구여성대학 봉사단 50여 명이 참여해 하천 주변과 산책로 곳곳에 버려진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며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참여자들은 무더워지는 날씨에도 지역사회를 위한 마음으로 적극적으로 활동에 나섰으며,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승기천 일대를 깨끗하게 정비해 지역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

 

활동에 참여한 한 자원봉사자는 “평소 자주 지나던 승기천을 직접 깨끗하게 정비해 보니 지역에 대한 애정과 책임감을 더욱 느끼게 됐다”며 “함께 봉사에 참여한 분들과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 매우 보람찼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다른 참여자는 “작은 실천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함께하니 지역 환경 개선에 큰 힘이 된다는 것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연수구자원봉사센터 권희정 센터장은 “지역사회 탄소중립실천에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신 연수구여성대학 봉사단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깨끗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한 작은 실천들이 모여 더욱 살기 좋은 연수구를 만드는 원동력이 된다.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연수구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단체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환경정화 및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자원봉사 문화 확산에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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