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오산시, '경기도 예술인 기회소득' 신청 접수…6월 19일까지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오산시는 경기도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경기도 예술인 기회소득' 지원 사업의 신청을 오는 11일부터 6월 19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네 번째를 맞는 이번 사업은 5월 11일 기준 오산시에 거주하는 예술활동증명 유효자를 대상으로 하며, 개인소득이 중위소득 120% 이하인 예술인에게 연 150만 원을 2회에 걸쳐 지급한다. 예술활동증명은 예술인경력정보시스템을 통해 발급받을 수 있다.

 

다만 문화체육관광부의 예술활동준비금 지원사업 수혜자는 올해 기회소득 지급 대상에서 제외되며, 지난해와 달리 올해부터는 K-ART 청년 창작자 지원사업 수혜자도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경기민원24를 통한 온라인 접수 또는 오산시청 문화예술과 방문 접수로 가능하며, 신청 자격과 제출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및 오산시 누리집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기회소득 지원이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 활동을 활성화하고 안정적인 예술 환경을 조성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프로필 사진
조용은 기자

뉴스라이트 대표 기자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SBS 식포일러] '참치 덕후' 최강록, '성덕' 됐다! 욕지도 간 최강록, 숨겨둔 ‘참치 인생’ 일화 대방출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최강록 셰프의 ‘참치 덕후’ 면모가 폭발한다. 오늘(12일) 방송되는 SBS ‘최강로드 - 식포일러’에서는 최강록, 김도윤, 데프콘과 지난 여정에 이어 다시 한 번 함께한 정호영 셰프의 특별한 여정이 펼쳐진다. 네 사람은 국내에서도 쉽게 접하기 어려운 참치 양식장을 찾아 욕지도로 향하는데 특히 최강록은 “참치가 좋아 참치 회사에 입사했었다”는 과거 일화부터 남다른 ‘참치 사랑’ 에피소드를 쏟아내며 모두를 놀라게 한다. 욕지도 바다 위 거대한 참치 양식장을 마주한 최강록은 설렘을 감추지 못한 채 오랜 시간 꿈꿔온 참치 낚시에 도전한다. 실제 눈앞에서 마주한 압도적인 크기의 참치에 현장은 순식간에 뜨거워졌다. 과연 ‘참치 덕후’ 최강록이 꿈에 그리던 참치를 마주한 순간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 최강록만의 특별한 생참치 코스가 공개된다. 끊임없이 이어지는 다양한 식재료와 참치회의 조합에 데프콘은 “여행지에서 이상형을 만난 느낌”이라며 극찬을 쏟아냈다. 앞서 최강록과 귓속말을 주고받으며 능청스러운 매력을 보여준 정호영과 이에 묘한 견제 반응을 보인 김도윤은 각자의 스

중년·신중년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