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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 광주시지부, 광주시 경안동 취약계층에 쌀 400kg 기탁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NH농협은행 광주시지부는 지난 6일 광주시 경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어려운 이웃 지원을 위한 쌀 40포(400㎏)를 전달했다.

 

이번 기탁은 지난해 12월에 이어 두 번째로 이뤄진 것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의 하나로 추진됐다.

 

구평회 지부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금융기관으로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한상흠·이정한 경안동 지보체 공동위원장은 “꾸준한 나눔 실천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쌀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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