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수원시 영통구 매탄1동, 봄철 해빙기 대비 관내 재난위험지역 현장점검 실시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영통구 매탄1동은 지난 14일, 봄철 해빙기를 대비하여 재난위험지역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관내 아파트 관리사무소장과 주민자치 마을공동체 분과위원장, 매탄1동 공무원 등이 참여한 이번 점검은 겨울철 강추위로 인해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아파트 옹벽, 경로당 누수, 쓰러질 위험이 있는 나무, 정비가 필요한 포트홀과 맨홀, 도로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이번 점검에는 붕괴 위험이 있는 노후된 우성아파트 경계 옹벽을 방문하여 확인하고 대비 계획 등을 논의하며 우성아파트 옆 사고 위험이 높은 내리막길 도로 방지턱 설치 등의 위험 대비도 함께 논의했다.

 

이기범 매탄1동장은 “해빙기는 얼어있던 지반이 녹아 위험한 시기로 특히 시설물 균열과 붕괴로 인한 사고는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라고 말하며 “관내 재난위험지역을 꼼꼼하게 점검하여 주민들의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프로필 사진
조용은 기자

뉴스라이트 대표 기자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김동연 경기도지사, “베이비부머 세대는 경제와 대한민국 발전에 큰 잠재력”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28번째 민생경제 현장투어차 15일 과천시를 찾은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 베이비부머 소통 라운드’를 열고 베이비부머 세대의 재도약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과천 디테크타워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신계용 과천시장을 비롯해 경기도의 대표적 중장년 지원사업인 ▲중장년 인턴(人-Turn)캠프 ▲베이비부머 라이트잡 ▲중장년 인턴십 등에 참여했던 도민과 기업 대표 20여 명이 참석해 중장년의 애로가 담긴 생생한 목소리를 전했다. 김동연 지사는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를 언급하며 “김 부장의 다음 이야기는 무엇일까 하는 생각을 해봤다. 경기도가 베이비부머기회과를 만들었는데, 조직 이름에 베이비부머라는 말을 꼭 넣고 싶었다”면서 “그만큼 베이비부머 시대에 대한 정책을 역점을 두겠다고 뜻이었다”고 술회했다. 김 지사는 이어 “경기도 인구 1,373만(외국인 제외) 중 베이비부머 세대가 31%인 426만이다. 김 부장의 2막이 즐겁고 행복하게 또 여러 가지 일과 활동을 해서 우리 사회를 위한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경기도가 가장 진심으로 열심히 (지원)하고 있다”면서 “베이비부머 세대는 경제와 대한민국 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