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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문화예술재단 임직원, 연말연시 성금 전달로 지역사회 나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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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를 맞이하여 안양시수리장애인종합복지관에 성금 전달로 지역사회 나눔 실천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안양문화예술재단은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사회에 공헌과 나눔을 실천하기 위한 재단 임직원을 대상으로 모금 활동을 펼쳐, 12월 31일 안양시 수리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성금을 전달하였다. 성금은 중중 장애인의 재활 프로그램 지원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재단은 이번 모금 활동 이 외에도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임직원이‘점심 한 끼 기부 캠페인’에 동참하였고, 시민의 문화생활과 기부문화 연계를 위해 재단 시설물 내 기부 단말기 설치, 박물관 특별전시 관람료 기부, 휴게 공간을 활용한 공간 기부 등 다양한 기부 활동을 펼치고 있다.


재단 관계자는“기부를 통한 나눔 문화 확산과 일상 속 작은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기부 활동을 비롯해 지역사회 일원으로 의미 있는 활동을 통해 지역사화 함께 사회적 가치를 만들어내는 재단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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