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여주시, ㈜동부건설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URL복사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따뜻한 사랑을 전달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여주시는 ㈜동부건설에서 지난 19일 강천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따뜻한 정성을 담은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여주시 천송동에 위치한 ㈜동부건설은 토목공사를 비롯해 건설관련 각종 업무를 취급하는 전문건설업체로, 동절기를 맞아 관내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을 위한 사업에 사용해 주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


임매자 대표는 “언론매체를 접하다 보면, 어렵게 지내시는 분들이 정말 많다. 주위에서 많은 도움을 주고 있기는 하지만, 아직도 우리 주위에는 누군가의 돌봄과 관심을 필요로 하는 소외계층이 많은 듯하다. 이러한 분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함께 하는 것도 기업을 운영하는 입장에서 당연한 도리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지역사회복지 발전을 위해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고민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주남 강천면장은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동부건설의 따뜻한 정성에 강천면민을 대표해서 감사함을 전하고, 전달해 주신 성금은 임 대표님의 마음을 잘 헤아려, 관내 소외계층이 추운 겨울을 함께 이겨낼 수 있도록 꼭 필요한 곳에 사용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더보기
동부지방산림청, 겨울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완료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재성)은 최근 겨울철 무분별한 야영이 늘어남에 따라 산림생태계 훼손방지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2월 동안 야영·취사행위에 따른 불법행위를 집중적으로 단속한 결과 총 9건의 불법행위를 적발하여 2건은 입건, 7건은 과태료 부과 조치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에서는 입산통제구역 출입, 산림 및 연접지역에서의 화기사용, 야영에 따른 쓰레기 투기를 집중적으로 단속하였다. 특히 야영객의 이용이 많은 곳에 대한 상시 현장단속을 실시하고 넓은 산림면적에 대한 효과적인 감시를 위해 산림드론 및 산불감시카메라를 적극 활용하였다. 동부지방산림청에서는 특별단속 기간이 종료된 이후에도 평창 선자령과 같이 불법 캠핑이 빈번하게 이루어지는 지역에 대해 지속적인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며 산림관할에 관계없이 불법행위가 적발될 경우 과태료 부과 등 엄중처벌할 방침이다. 「산림보호법」에 따라 통제구역 출입 시 30만원 이하의 과태료, 오염물질 배출 및 취사행위 시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동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산림생태계 보호와 개인 안전을 위해 야영은 허가받은 야영장을 이용해주시기 바라며 건강하고 올바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