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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인순의원, 코로나-19 예방 기여로 공로패 수상

“코로나-19 재난극복 위한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지급대상에 외국인 결혼이민자 및 영주권자까지 확대시행 등 그동안 코로나-19 예방 및 조기극복에 일조한 공로” 인정

 

【뉴스라이트 = 조용숙 기자】 김인순 도의원은 2일 경기도의회로부터 공로패를 받았다.

이 날 경기도의회 송한준 의장은 경기도의회 코로나-19 바이러스 비상대책본부 위원으로서 코로나-19 방역활동과 예방 및 조기극복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김인순 의원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김인순 의원은 지난 1월 30일부터 현재까지 경기도의회 비상대책본부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동료 의원들이 코로나-19 조기종식에 역량을 집중할 수 있도록 적극 독려했으며 도내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의 경제적 어려움이 한계에 직면해 생존문제와 싸우고 있는 점을 감안 지역경제 살리기에 혼신의 노력을 기울여왔다.

특히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고자 도민 모두에게 10만원씩 지급하는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대상에 외국인 결혼이민자와 영주권자까지 확대시행하는 등 코로나-19 조기극복에 이바지한 점을 인정받아 이번 공로패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인순 의원은 “코로나-19라는 엄중한 시국에 공로패를 받아 기쁨과 동시에 책임감도 크게 느낀다”며 “앞으로도 더욱 겸손한 마음으로 도민들께서 조속히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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