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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철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장, 제10대 전반기 활동에 대한 공로패 받아

안전행정위원장으로서 다양한 이슈에 대응한 공로 인정받아

 

【뉴스라이트 = 조용숙 기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박근철 위원장은 2일 경기도의회에서 제10대 전반기 안전행정위원장으로서의 활동 성과와 공로를 인정받아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으로부터 공로패를 받았다.

이날 박근철 위원장은 경기도 내 재난관리를 담당하는 안전관리실, 소방재난본부와 함께 상임위원장으로서 재난기본소득 조례 통과를 위해 앞장서는 등 코로나-19 방역체계 확립을 위해 노력한 점과, 소방공무원 등 코로나-19 방역 현장 일선공무원들의 어려운 사항과 주민들의 민원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한 점을 인정받았다.

또한, ‘경기도 자치경찰제 시행준비 자문위원회 위원장’을 맡으며 자치분권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경기도 유통플랫폼 거래 공정화에 관한 조례’를 대표 발의 하며 공정한 경기도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기도 했다.

이날 공로패를 받은 박 위원장은 수상소감에서 “오늘 받은 공로패는 두 가지 의미가 있다”며 “하나는 그동안 노력 많이 했다는 의미가 있어 기쁘지만, 한편으로는 코로나-19가 종식되지 않아 힘들어하는 도민들 위해 더 노력하라는 격려의 의미가 있어 어깨가 무겁다”고 말했다.

또한, 박 위원장은 “남은 2년의 임기 동안, 대표의원으로써 도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정책을 마련하고 의원들의 총의를 모아 완전히 새로운 경기도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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