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김강식 도의원, 제10대 전반기 기획재정위원회 최우수위원상 수상

김강식 기획재정위원회 위원, 제10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기획재정위원회 감사패 수상

 

【뉴스라이트 = 조용숙 기자】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김강식위원이 지난 1일 제10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기획재정위원회 최우수위원상을 수상했다.

김강식의원은 ‘경기도 사무위탁 조례’ 개정안 및 ‘국고보조사업자의 정산보고서 검증 제도 개선을 위한 보조금법 개정 촉구 건의안’ 등을 대표발의 하며 사업 정산보고서의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검증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등 적극적 의정활동의 공이 인정되어 수여받은 것이다.

또한 청년대책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청년문제를 해결하고 청년 정책의 발전을 도모하는 데 모범을 보였다는 평이다.

김강식의원은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으로서 도의 기획과 재정에 합리성을 추구하고 도민에게 필요한 부분을 고민한 당연한 역할이었음에도 이렇게 최우수위원상을 받게 되어 영광이다”며 “앞으로도 기획재정 분야뿐만 아니라, 청년의원으로서 청년 문제에도 많은 관심을 갖고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은수미 성남시장, 대법원 파기 환송으로 '기사회생'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시장직을 잃을 위기에 몰렸던 은수미 성남시장이 9일 대법원의 원심의 형량이 잘못됐다는 파기 환송으로 기사회생했다. 대법원 2부(주심 안철상 대법관)는 이날 "양형에 관해 검사의 적법한 항소이유 주장이 없었음에도 원심이 1심보다 무거운 형을 선고한 것은 위법"이라며,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은 시장의 상고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수원고법으로 돌려보냈다. 은수미 시장은 2016년 6월부터 2017년 5월까지 성남지역 조직폭력배 출신인 이 모 씨가 대표로 있는 코마트레이드측으로부터 95차례에 걸쳐 차량 편의를 불법으로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1심은 은 시장에게 벌금 90만원을 선고했지만 2심은 벌금을 300만원으로 높였다. 선출직 공무원은 정치자금법 위반죄로 벌금 100만원 이상의 형이 확정될 경우 당선이 무효가 되므로, 이번 대법원 선고에 은시장의 시장직이 달린 셈이었다. 이에 은수미 경기 성남시장은 대법원판결 직후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며 "재판부에 감사하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시민들께 위로와 응원을 드리는 것에만 집중해야 할 이때, 염려를 끼친 것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포토갤러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