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5세대 붐’ 보이넥스트도어, 미국 빌보드 4주 연속 차트인→정규 예능 재개!

주요 앨범·아티스트 차트에 4주 연속 자리하며 장기 흥행 돌입
비활동기에도 자체 콘텐츠로 팬들과 활발히 소통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가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장기 흥행에 돌입했다. 

 

15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10월 19일 자)에 따르면, 보이넥스트도어(성호, 리우, 명재현, 태산, 이한, 운학)의 미니 3집 '19.99'가 '톱 앨범 세일즈' 33위,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 30위, '월드 앨범' 10위에 오르며 4주 연속 차트인했다. 이들은 음반 판매량을 중심으로 집계하는 차트에서 여전한 강세를 보이고 있다. 

 

보이넥스트도어는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신예를 꼽는 '이머징 아티스트'에서 19위를 차지하며 '5세대 붐'다운 맹렬한 기세를 보여주었다. 

 

여섯 멤버는 신보 '19.99'의 공식 활동을 마무리한 뒤에도 꾸준히 자체 콘텐츠를 공개하면서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이들은 지난 15일 오후 8시 팀 공식 유튜브와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 채널에 'WHAT? DOOR!'(왓도어) 21화 '왓도어맨 1편 : 진짜 왓도어맨이 누군지'를 게재했다. 'WHAT? DOOR!'는 매회 팬들이 보고 싶어 하는 보이넥스트도어의 모습을 담은 정규 예능으로 '19.99' 활동 기간에 잠시 휴지기를 가진 뒤 약 2개월 만에 재개했다. 

 

21화에서는 멤버, 제작진, 팬들이 모두 인정하는 '왓도어의 남자'인 '왓도어맨'을 선발하기 위한 대결이 펼쳐졌다. 여섯 멤버는 1라운드 '운', 2라운드 '민첩성'을 주제로 맞붙었다. 이들은 승리를 쟁취하기 위해서라면 자존심도 버리고 냅다 무릎부터 꿇는가 하면, 결승점에 빠르게 도착하려고 온몸으로 바닥을 구르는 등 모든 것을 내던지는 열정을 보여주었다. 단순한 게임이지만 '웃수저 그룹'다운 예능감이 더해져 시청자들에게 쉴 틈 없는 웃음을 선사했고, 승부의 결과가 베일에 가려진 채로 에피소드가 끝나 다음 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WHAT? DOOR'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보이넥스트도어 공식 유튜브와 위버스 채널에서 만날 수 있다. 

 

[출처=KOZ 엔터테인먼트]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日 SMAP 출신 유명 MC의 '성상납' 스캔들로 후지TV까지 휘청~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한국에선 '일본의 유재석'이라고도 불리는 유명MC 나카이 마사히로(中居正広 52세)가 지상파 후지TV 前 아나운서를 후지TV 간부로부터 성상납 받아 성폭행 및 낙태를 종용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연말연시 일본열도가 뜨겁게 달궈졌다. 이 폭로로 인해 후지TV에 투자한 미국의 투자펀드와 일본정부까지 나서서 ‘진실 규명’을 요구하고 있는 데다 일본제철, 토요타자동차 등 80곳에 이르는 대기업들이 무더기로 광고 중단을 선언하면서 후지TV는 그야말로 ‘존폐 위기’에 놓였다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 사건의 발단은 2024년 12월 중순, 특종전문지인 주간문춘이 오랜 기간 일본 연예계의 ‘큰 손’으로 군림해 온 나카이 마사히로에게 후지TV 간부가 지속적으로 신인 여성 아나운서들을 성상납했고, 23년 6월에 와타나베 나기사(渡邊渚 27세) 아나운서가 나카이의 자택에서 성폭행 당했다는 보도로 시작됐다. 이 간부는 3년 전부터 지속적으로 자사의 여성 아나운서들을 초대하여 저녁식사 자리를 빙자해 호텔로 불러들여 나카이를 성접대하도록 종용했다는 내용이다. 그 간부는 저녁식사 자리에 동석한 후 급한 일이 생겼다며 자리를 빠져나가는 방식을 취했다 한다.

중년·신중년뉴스


포토갤러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