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김연자, '트롯신'에서 20년만에 선보인 ‘영동 부르스’ 무대 중 눈물 흘린 사연은..?

URL복사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인기리에 방송되고 있는 SBS ‘트롯신이 떴다’에서 트롯신들의 ‘해외 대박 예감’ 명곡 퍼레이드가 연일 펼쳐지고 있다.

지난주 ‘방구석 떼창 유발’ 트로트 무대로 큰 화제를 모았던 트롯신들이 이번 주에는 시청자들이 직접 뽑은 ‘해외에서 대박날 것 같은 트롯신들의 명곡’ 무대를 꾸며 흥은 물론 감동까지 선사했다.

특히, 남진은 과거 베트남전 참전으로 오랜 공백기를 거친 후 복귀하며 불렀던 곡 ‘그대여 변치마오’ 를 선곡해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그는 엘비스 프레슬리에 동경하던 젊은 시절, ‘왕의 귀환’이라 불리던 그때 그 시절로 돌아간 듯 현란한 무대를 선보여 관객들의 흥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게다가, 노래에 숨겨진 비하인드까지 직접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김연자는 ‘영동 부르스’ 무대를 앞두고, “20여 년 만에 관객들 앞에서 불러 본다”며 노래 부르는 도중 눈물을 흘려, 현장에 있던 트롯신들과 랜선 관객 모두 진한 감동에 젖어 들었다.

이 외에 새로운 시도로, 트롯신들과 랜선 관객의 특별한 만남도 공개됐다.

 

해외에서 서로 떨어져 지낼 수밖에 없는 상황의 모녀가 ‘랜선 무대’를 통해 재회한 애틋한 사연부터 13년간 입양아들의 가정 위탁을 맡고 있는 부부의 이야기까지 가슴 뭉클한 만남이 기획됐다.

올해 한국을 강타한 트롯열풍이 랜선을 타고 해외에까지 널리 퍼져나가길 기대해 본다.

 


관련기사

19건의 관련기사 더보기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더보기
화성시, '찾아가는 백신접종' 서비스 개시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화성시는 3일 백신접종차량을 배치하고 요양시설 및 정신재활시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백신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의사1명, 접종간호사1명, 모니터링 간호사 1명, 행정인력 2명, 이송요원1명 등 6명으로 구성된 보건소 방문접종 3개 팀과 촉탁의사1명, 촉탁의료기관 간호사2명, 행정인력1~2명으로 구성된 촉탁의 방문접종지원 팀을 구성하고 방문접종을 실시한다. 또한 화성시는 이를 위해 지난달 26일부터 12인승 승합공용차량 3대에 예방접종 홍보문구를 랩핑하고 ‘찾아가는 백신접종차량’의 배차를 완료했다. 화성시는 백신접종 시 일어날 수 있는 이상반응이나 응급상황에 신속히 대처하기 위해 접종이 이뤄지는 요양병원이나 요양시설에 보건소 구급차 및 119구급대, 백신접종차량 등을 배치해 신속한 이송과 응급처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119안전센터와 응급 이송병원과의 협력체계도 구축했다. 화성시는 3월 2일부터 23일까지 서남부권 9개소 210명, 동부 동탄권 2개소 90명, 촉탁의방문접종 23개소 570명에 대한 예방접종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집단위험시설이 높은 요양시설 및 정신재활시설에 ‘찾아가는 백신접종’을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