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평택시 청북읍 고령 신씨 삼괴당파 종약회 쌀 기탁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평택시 청북읍 고령신씨 삼괴당파 종약회가 3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을 위해 백미 50포를 청북읍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신봉식 회장은 “코로나19로 지역사회가 겪고 있는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함께 나누고자 기탁했으며 앞으로도 지역 경제 활성화와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승기 청북읍장은 “경제가 어려운 상황임에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눔 활동에 앞장 서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지역 사회 모두가 합심하고 노력해 코로나 19를 하루 빨리 종식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은수미 성남시장, 대법원 파기 환송으로 '기사회생'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시장직을 잃을 위기에 몰렸던 은수미 성남시장이 9일 대법원의 원심의 형량이 잘못됐다는 파기 환송으로 기사회생했다. 대법원 2부(주심 안철상 대법관)는 이날 "양형에 관해 검사의 적법한 항소이유 주장이 없었음에도 원심이 1심보다 무거운 형을 선고한 것은 위법"이라며,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은 시장의 상고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수원고법으로 돌려보냈다. 은수미 시장은 2016년 6월부터 2017년 5월까지 성남지역 조직폭력배 출신인 이 모 씨가 대표로 있는 코마트레이드측으로부터 95차례에 걸쳐 차량 편의를 불법으로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1심은 은 시장에게 벌금 90만원을 선고했지만 2심은 벌금을 300만원으로 높였다. 선출직 공무원은 정치자금법 위반죄로 벌금 100만원 이상의 형이 확정될 경우 당선이 무효가 되므로, 이번 대법원 선고에 은시장의 시장직이 달린 셈이었다. 이에 은수미 경기 성남시장은 대법원판결 직후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며 "재판부에 감사하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시민들께 위로와 응원을 드리는 것에만 집중해야 할 이때, 염려를 끼친 것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포토갤러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