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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꿈두레도서관, 언택트 북큐레이션 서비스 ‘방구석즈 추천도서’운영

나만의 손바닥 도서관과 오프라인 큐레이션 서비스를 동시에 제공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오산시 꿈두레도서관은 코로나19로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온라인 북큐레이션 ‘방구석즈 추천도서’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방구석즈 추천도서’서비스는 온라인 북큐레이션으로 시민들에게 다양한 책을 온라인을 통해 추천하고 연결해 시민들이 코로나19 감염에 대한 걱정 없이 집에서 마음 편하게 독서를 즐길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이다.

‘방구석즈 추천도서’는 매월 새로운 테마 선정 후 엄선된 추천 도서를 온라인을 통해 게시한다.

지난 6일부터는 일부 개관한 꿈두레 도서관 자료실 내에도 북큐레이션 전시 공간을 별도 구성해 도서관 방문자들이 직접 추천도서를 읽어볼 수 있다.

또한, 꿈두레 도서관은 방구석즈 추천도서 서비스의 일환으로 5월에 새롭게 전자책을 구입, 풍성해진 전자책을 홍보함과 동시에 도서관 방문이 불편한 이용자들을 위해 ‘전자책 방구석즈 추천도서 서비스’도 실시하고 있다.

오산시 도서관은 전자책 만족도 조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의 수요에 걸맞은 전자책을 계속 공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꿈두레도서관 관계자는 “몇 달째 이어지고 있는 코로나 사태에 시민들에게 힘을 주기 위해서 도서관이 할 수 있는 일을 생각해보다가 이번 서비스를 준비하게 됐다”며 “특히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해 전자책을 통해 시민분들이 손바닥 위에서도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앞으로도 재밌고 다양한 테마를 바탕으로 추천도서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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