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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세계적(글로벌) 기업 협업 ‘창구’ 프로그램 6년차 맞아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중기부(장관 오영주, 이하 중기부)의 대표적인 민관 협렵 창업 지원 사업인 '세계적(글로벌) 기업 협업 프로그램'이 6년차에 진입했다. '국제적(글로벌) 기업 협업 프로그램'은 정부와 세계적(글로벌) 기업이 협업하여 우리 창업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해외 시장으로의 진입 기회를 마련하는 창업지원 프로그램으로 '19년 중기부와 구글플레이가 협업하여 모바일 분야 창업기업(스타트업)을 육성하는 '창구' 프로그램을 1호 사례로 시작하였다. 

 

'19년 사업 시작 이후 매년 협업 세계적(글로벌) 기업 수가 늘어 금년에는 총 11개사*가 참여하고 있다. 지원 규모도 '19년 60개사에서 크게 증가하여 금년에는 창업기업 총 305개사를 선정하였고, 이달부터 본격적인 지원을 시작할 예정이다. 

 

'19~'23년 간 총 930개사*의 유망 창업기업이 '세계적(글로벌) 기업 협업 프로그램'을 통해 각 분야에서 세계를 선도하는 세계적(글로벌) 기업들로부터 특화된 지원을 받았으며, 협약기간 중 인수합병(M&A) 12건 체결, 투자유치 금액 5천억원 돌파 등의 성과를 창출하였다. 

 

한편, 오영주 장관은 18일(화) 구글플레이가 주최한 '2024 창구 알럼나이 데이(총동창회)' 행사에 참석하여 '창구' 선정 기업을 축하하고, 그간 '창구' 프로그램을 운영해 온 김지하 구글플레이 마케팅 매니저에게 장관 표창을 시상하는 등 관계자들을 격려하였다. 

 

'2024 창구 알럼나이 데이'는 세계적(글로벌) 기업 협업 '창구' 프로그램의 6년차 진입을 기념하여 1~6기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만남의 장으로, 이번 행사에는 중기부, 창업진흥원 관계자와 VC, 배급사(퍼블리셔), 구글 임직원 등 300명 이상이 참석했다. 

 

이번에 '창구' 6기 프로그램에 선정된 창업기업(스타트업) 100개사는 중기부로부터 사업화 자금과 특화 프로그램을, 구글플레이로부터는 클라우드 크레딧, 1:1 심층 상담(컨설팅), 홍보(마케팅) 등의 지원을 받을 계획이다. 

 

중기부 오영주 장관은 행사 축사를 통해 '2019년 '창구'로 시작한 세계적(글로벌) 기업 협업 프로그램은 총 11개사의 세계적(글로벌) 대기업이 참여하는 중기부의 대표적인 민관 협력 사업으로 자리매김하였다'며, '앞으로는 생명‧건강(바이오,헬스), 미래 이동수단(모빌리티), 우주항공 등 다양한 신산업 분야 세계적(글로벌) 대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하여 국제적(글로벌) 개방형 혁신전략(오픈 이노베이션)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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