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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플러스글로벌, 경기도 장애인주간보호시설에 마스크 2만장 후원

반도체 유통업체 ㈜서플러스글로벌, 도내 장애인주간보호시설에 마스크 후원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경기도 장애인주간보호시설 이용자와 종사자들의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반도체 중고장비 유통업체인 ㈜서플러스글로벌이 도움의 손길을 건넸다.

㈜서플러스글러벌은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해외 중국지사를 통해 마스크 2만장을 직접 확보, 경기도장애인주간보호시설협회에 26일 기탁했다.

기탁된 마스크 2만매는 경기도장애인주간보호시설협회를 통해 도내 장애인주간보호시설 총 136곳 3,400여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정웅 ㈜서플러스글로벌 대표는 “경기도 주간보호시설을 이용하는 중증장애인들과 종사자분들의 감염예방 활동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돼 감사하다”며 “앞으로 더 많은 장애인분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병우 도 복지국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감염위기에 처한 장애인들과 종사자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서비스를 제공·이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경기도를 대표해 감사드린다”며 “이런 기업들의 열성적인 사회공헌 활동이 코로나19를 조기에 종식시킬 수 있는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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