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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창 도의원, “향교·서원의 부대시설 개선 기대”

6일 ‘경기도 향교 및 서원의 활성화사업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발의

 

 

 

【뉴스라이트 = 조용숙 기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규창 의원은 26일 향교·서원의 소유자 등이 공중화장실, 주차장, 휴게실을 설치할 경우 도에서 예산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주요골자로 하는 ‘경기도 향교 및 서원의 활성화사업 지원 조례’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 했다고 밝혔다.

조례안의 대표발의자인 김 의원은 “향교·서원의 활성화 사업으로 인해 방문객이 늘어난 반면 주차장이나 화장실이 불편하다는 민원이 많았다”며 “부대시설이 개선되어 방문하시는 분들의 불편함이 해소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며 아울러 향교나 서원에 많은 분들이 방문해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어려움에 처해있는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며 이번 개정조례안의 대표발의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이번 조례안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조례안 제4조에서 향교·서원의 활성화 사업 지원 대상에 향교·서원의 부대시설 개량 및 신축사업을 신설해 예산지원 근거에 관한 사항을 명시했다.

이번 조례안은 2월 18일부터 24일까지 입법예고를 마쳤으며 접수된 의견 및 관련 부서의 의견을 검토한 후 제343회 임시회에서 표결절차를 거쳐 공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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