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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4’ 총 90kg 감량! “살뺀져스” 함소원→김빈우, 찐 다이어터들의 꿀팁 전수 기대UP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해피투게더4’ 에서는 다이어트의 전설이라 불리는 찐 다이어터들이 모여 남다른 다이어트 팁을 전수할 예정이다.

오늘 3월 26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4'는 '찐 다이어터'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는 연예계 다이어트 최고수라 불리는 함소원, 홍지민, 안선영, 김빈우가 출연해 그동안 쌓아온 다이어트 꿀팁을 아낌없이 털어놓는다.

몸무게 총합 90kg을 감량한 일명 “살뺀져스” 4인방은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출산과 육아로 인해 찐 살을 한 번에 빼는 ‘칼로리 계산법’, ‘다이어트 과학법’, ‘하루 4끼 디어어트’ 등 다양한 다이어트 방법을 소개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들은 특히 운동과 채소를 보이콧하는 전현무를 위해 각자의 다이어트 방법을 제안하며 열띤 접전을 벌였다는 후문.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15년 동안 간장 종지에 1일 1식을 유지할 수밖에 없었던 슈퍼모델 출신 김빈우의 고충부터 다이어트 덕분에 뮤지컬 역할까지 바뀐 홍지민의 이야기 등 다양한 에피소드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최고의 스타들과 함께하는 마법 같은 목요일 밤 KBS 2TV ‘해피투게더4’는 오늘 26일 목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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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번방보다 더 사악한 박사방, '박사'의 정체는 25세 조주빈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인터넷 메신저 텔레그램에서 미성년자를 포함한 여성들의 성 착취물을 제작·유포한 'n번방' 성 착취 사건 중 혐의를 받고 체포된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5) 씨의 실명과 얼굴 등 개인 신상이 공개됐다. 조 씨는 1995년생으로 만 24세다. 그 간 조 씨의 신상은 20대 남성이라는 정도만 알려져왔으나, 서울지방경찰청은 24일 오후 내부위원 3명, 외부위원 4명(법조인·대학 교수·정신과 의사·심리학자)으로 구성된 ‘신상정보 공개 심의위원회’를 열어 조주빈의 신상을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신상공개심의위원회는 "피의자는 불특정 다수의 여성을 노예로 지칭하며 성착취 영상물을 제작, 유포하는 등 범행 수법이 악질적·반복적이고, 아동·청소년을 포함해 피해자가 무려 70여명에 이르는 등 범죄가 중대할 뿐 아니라 구속영장이 발부되고 인적·물적 증거가 충분히 확보됐다"고 밝혔다. 조 씨의 신상 공개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에 따라 피의자 신상이 공개된 첫 사례다. '박사방'은 미성년자 성 착취 사진 및 영상을 돈을 받고 파는 텔레그램 비밀 채팅방 중 하나다. 조 씨는 아르바이트 등을 미끼로 피해자들을 유인해 얼굴이 나오는 나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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