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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경제

오산시, 청년 일자리 카페 ‘유잡스’ 청년 취·창업 지원한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오산시는 청년 일자리 카페 유잡스에서 지난 20일부터 만 18~39세 오산시 청년 구직자, 예비창업자 20여명을 대상으로 매주 수·목요일마다 ‘취·창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교육 프로그램은 자기소개서 완성, 실전 모의면접, 창업 마케팅, 노무 및 세무 관리, 창업 펀딩 등 실전에서 바로 활용해볼 수 있는 과정들로 구성되어 있다. 기본기를 익히는 방법부터 실습, 전문 강사의 1대1 컨설팅까지 받을 수 있어 교육을 수강 중인 청년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청년 일자리 카페 유잡스 교육 담당자는 “기존의 취업 특강과는 다르게 전문 컨설턴트의 피드백을 바로 받아볼 수 있어 참여자들의 반응이 매우 뜨겁다”며 “창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이 정부 지원 사업 연계와 세무 등 실무를 배울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한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취·창업의 기본기와 수강생 1:1 맞춤형 컨설팅이 진행되기 때문에 교육을 수료하고 나면 자신감과 실무 지식까지도 얻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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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문화예술회관 오페라 투란도트 공연 열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오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오는 13일 오후 7시, 오페라 ‘투란도트’ 공연이 펼쳐 질 예정이다. 이번 오페라는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는 2019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의 일환으로 문예진흥기금을 지원받아 진행한다.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은 작품성 및 대중성 등에서 검증된 민간예술단체의 우수 공연 프로그램을 선정해 지역문예회관에 유치하는 사업이다. 오산문화예술회관은 지역주민의 문화 향유권 신장 및 문화 양극화 해소를 위해 2019년 총 3개의 공연 중 마지막으로 ‘투란도트’ 공연을 계획했다. 오페라 ‘투란도트’는 ‘라보엠’ ‘토스카’ ‘나비부인’ 등으로 잘 알려진 작곡가 푸치니 최후의 작품으로 푸치니가 “이제까지의 내 오페라들은 다 버려도 좋다”고 할 만큼 자신감을 보인 그의 유작이기도 하다. ‘투란도트’는 중국의 공주 투란도트가 내는 수수께끼에 도전하는 타타르 국의 칼라프 왕자와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작품이다. 주요 출연진으로는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을 펼치고 있는 성악가 김라희, 이정원, 박혜진, 박태환 등이 출연하며 밀레니엄 심포니 오케스트라, 마에스타 오페라 합창단, 코리아 엔젤스 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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