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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운영·윤리 교육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용인시는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시청 에이스홀에서 의무관리 대상 공동주택의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인 회장과 임원·동대표 등 650여명을 대상으로 운영·윤리 교육을 했다.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의 업무 역량을 강화해 효율적인 운영을 돕고 투명한 관리문화를 조성하기 위해서다.

이날 국토교통부 중앙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의 정홍권 강사와 대한주택관리사협회의 이기남 강사가 공동주택관리제도와 장기수선계획·사업자 선정 지침 등에 대해 강의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에 교육을 이수하지 못한 법정교육 이수 대상자는 연말까지 LH 공동주택관리교육 사이버연수원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수강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시는 관내 공동주택의 투명하고 효율적인 관리를 돕기 위해 앞으로 다양한 실무교육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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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가치 실현한 ‘경기도 착한기업’ 13개사 선정 및 인증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경기도는 ‘지역경제발전 기여’, ‘윤리경영’, ‘사회공헌’ 등 기업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노력한 13개사를 ‘경기도 착한기업’으로 선정하고, 11일 오후 수원 라마다호텔에서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경기도 착한기업 선정 사업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 장려와 건전한 기업문화 조성을 위해 2015년 경기도가 처음 시작했다. 지난해까지 ‘경기도 착한기업 선정’으로 총 37개사가 수상했으며, 2019년도부터는 조례개정으로 ‘경기도 착한기업 인증’ 사업으로 변경, 13개사를 선정했다. 착한기업은 경기도에서 3년 이상 운영한 기업을 대상으로 중소기업과 사회적경제조직으로 나눠 선정된다. 기업의 건전성, 공정성, 사회공헌, 소비자보호, 친환경경영, 종업원만족도, 지역경제기여도, 노사동반조직문화 등 총 8개 지표를 기준으로 평가했으며, 올해 착한기업은 5.4:1의 경쟁률을 뚫고 선정됐다. 중소기업 분야에서는 ▲㈜다원체어스(이규윤) ▲㈜피앤에스(박봉수) ▲㈜에이치피케이(조창현) ▲협진커넥터(주)(최영식) ▲영진산업(이미자) ▲기석무역(구성자) ▲성일화학주식회사(박윤기) ▲㈜서린바이오사이언스(황을문) ▲비룡전자(주)(정창교) ▲주식회사 필옵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