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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33가구에 겨울용품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용인시 처인구 중앙동은 12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관내 주거취약 가구와 장애인·홀로어르신 가구 등 33가구에 600만원 상당의 이불세트와 방한조끼, 전기매트 등의 겨울용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각 대상 가구를 방문해 준비한 겨울용품을 전달하고 일일이 안부를 확인했다. 이에 앞서 중앙동은 각 가구를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해 가구별로 필요로 하는 물품을 마련했다.

이불세트를 받은 한 어르신은 “날씨가 점점 추워지는데 덕분에 따뜻한 겨울을 보내게 됐다”며 고마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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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재, 매니저 머슴 취급.. "SBS 편파 보도로 60년 명예 실추.. 법적 대응"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지난 29일 밤, 유명 원로배우의 매니저가 머슴취급을 당하다 두 달만에 해고당했다는 SBS 8시뉴스 보도가 나간 이후, "원로배우가 누구"냐는 궁금증이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었다. 밤새도록 수많은 추측성 글과 이름이 거론되다 30일 새벽, 문제의 원로배우가 '이순재(85)'로 밝혀졌다. 실명이 거론되며 논란을 일으키자 이순재 측은 “SBS 보도내용은 많은 부분이 사실과 다르게 왜곡, 편파적으로 보도된 것”이라며, 오는 2일 기자회견을 열고 억울함을 풀겠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30일 오전 이순재 소속사 측은 "이순재 선생님은 지난 60여 년간 배우로 활동하시면서 누구보다 연예계 모범이 되고 배우로서도 훌륭한 길을 걸어오셨다"고 강조하며, "당사는 이 보도가 그동안 쌓아올린 선생님의 명예를 크게 손상시켰다고 보고 엄정한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강경 대응의 뜻을 밝혔다. 지난 29일 SBS 보도에 따르면 배우 이순재의 전 매니저 김 모 씨는 4대 보험에도 가입하지 못하고 일주일에 평균 55시간이나 일하면서 추가 수당은 커녕 180만원이 급여의 전부였다고 전했다. 특히 김 씨는 집에 건장한 손자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순재의 아내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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